초단까지 기본적으로 3년은 걸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본 카라테 1단은 엄청납니다. 심사가 엄격하지요. 일본에서의 초단은 굉장히 의미와 가치가 있는 것이나 한국에서 3단 3품 요새 누가 알아주나요. 남이 알아주는 것은 불문하고 자기가 자기 자신을 인정하지 못할 단증입니다.
익명 2011.05.19
연령에 따라서 다르지 않나요?
유치부 경우는 2년도 넘게 걸리고 성인 경우는 6개월이면 됩니다.
익명 2011.05.23
이건 투표 가치가 없는듯...ㅋㅋ 연령대로 구분해서 평균기간을 정하는게 맞겠지요~ 요즘 대부분 태권도장에서 가장 중요한 태권도는 거의 안하고 노는 곳이 많은데다가 어린 아이들이 대부분인데...
익명 2011.05.28
제 생각으로는 수련기간은 1년-2년반 사이정도에 심사가 엄격했으면 좋겠습니다 ..... 가끔 도장에서 검은띠 남자들들 발차기를 보면
검은띠 같은 파란띠가 있고 흰띠같은 검은띠가 있는데 이건 아니지 싶습니다 ^^ 정말 가끔 공무원 시험에 단증 +@ 없에 버리고 무술시험이나 체력시험을 추가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ㅡㅡ;;
익명 2011.06.22
태권도 1단이라면 기본적인 힘도 있고( 팔굽혀펴기 100회 턱걸이20회 맨몸 스쿼트 100회이상 가능정도로...) 몸도 좋고 기본 기술들에 체중을 실을 수 있는 사람이 받아야 되지 않을까요? 무슨 에어로빅도 아니고 개나소나 검은띱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더 우습게 보고 멀리 하는 것 같아요.
익명 2011.06.25
돈만 주면 개나 소나 다 주는 단증 필요없다고 생각된다. 승품비는 온갖 비리의 온상임..
익명 2011.06.30
늘~이런식이니까 태권도가 아이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는 겁니다 요즘 태권도장 가보면 태권도는 안하고 줄넘기.쌍절곤 무기술만 죽어라 하더군요
사범능력도 태권도가 아닌 타 종목으로 로 평가 하구요 도대체 왜 태권도장에서 줄넘기와무기술에 비중을 크게두는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이러니 아이들과학부모님들이 태권도장을 스트레스 풀러다닌다고 하지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왜 우리아이는 품새를 빨리빨리 못하죠 이런질문이 나오는 실정입니다 태권도장에서는 태권도를 지도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무리 아이들이 새로운걸 원한다고 해도 태권도의 본질을 떠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태권도의 본질이 떨어지다보니 성인수련생이 당연히 안나타는거 아닐까요??
익명 2011.07.03
제가 태권도만 10년 다녀봣는대 저희 태권도는 전통 기술만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여기 투표결과에 나와있듯이
1품을 따는것은 1년으로 제한되어 잇스나 여러 태권도들이 국기원에 돈을 안내고 가르치기 때문에 밤띠 초록띠 이상한것들이 생긴것입니다
^^
익명 2011.07.05
태권도란 기본은 알고 기본은 하고 1품을 받아야한다고생각한다 1품을 따는것도 좋지만 기본 실력 은 있어야 하지않겠는가 태권도을 재미있게 하는방법을 많이 개발해야 되지않을까? 너무 난발한 띠도 문제다 재미있게 가르쳐야하는데 띠를 자주 바꾸어서 아이들에 호심은 사는것은 조금 문제가 있지않는가 .
저는 15년째 지도 하고있는 태권도 지도자입니다. 저는 수련생이 확실한 동작이 나올때까지 시키고 어디가서 제대로 배웠다는 소릴 듣길 원하는 사람입니다. 미숙아가 아닌 이상 초등학교 2학년 이상은 12~13개월이 적당하며 그 이하는(유치부) 17~19 개월이상 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인지 능력 차이는 있다고 하지만 평균은 이정도 가맞지않나 싶네요~~
익명 2011.07.18
나 초등때 배웠을때 1품까지 1년정도인거로 기억했는데 맞았나보다 ㅎㅎ
익명 2011.07.22
1품 취득하는데 1년 걸리죠 라고 말하는 학부모님들의 말에 더욱 당황스럽습니다^^
요즘 혐회에서 품새를 지정해서 그 동작만 연습을 해서 심사를 보는데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소 15개월~17개월은 연습해야 바른 동작과 숙지상태를 통해 심사를 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주5회 수업중에 줄넘기 태권체조 기타 등등 없에고 품새 발차기 겨루기 격파 태권도적인 기술만 가르친다면 1년이면 충분합니다.
다른걸 가르치니 시간이 없다고 하겠죠
(그럼 지루해서 안다닌다?? 그건 관장님의 능력 이겠죠)
익명 2011.07.26
근본적인 문제는 단증의 남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1품이든지 1단이든지 과장되게 이야기해서 사설도장 관장님 재량하에 입관 하루만에도 승단 심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기본적인 태권도 실력과는 무관하게 현재 널리 퍼져 있는 인식처럼 승단비만 내면 당연히 승단한다는 것과 부합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1단(품)이든 그 아상의 단(품)도 심사 규정을 강화해서 (현재와 같은 상황이라면 아주 많이 강화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심사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국기원에서 너무 품(단)증을 너무 남발하게 배부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습니다. 왜냐하면 요즘 10명중 6~8명은 품증(단)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리고 요즘은 하루만 연습하면 동작이 않나와도 품새 길만알면 단증을 발급해줍니다. 이게 무슨 우리나라의 국기이며 우리 나라 전통무애입니까..??다시한번 태권도하는 한사람으로써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최소한 1년을 수년하고 어느정도 동작이 나오면 국기원에 심사를 보도록 하고 동작이 나오지 않으면 1명만을 발급하더라도 탈락을 시켜야한다고 생각하구요.
익명 2011.09.03
도장을 운영하는 한 사람으로써 이번투표와 무관하지만 요즘 많은 태권도장이 잘 운영되지않아 너무 힘이듭니다. 태권도가 활성화가 될려면 일단 초,등,교,대학 입시에 반영이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애들이 국,영,수 과목만 너무 집중적으로 공부하다보니 밖에서 뛰여다니는 애들이 거희 없습니다. 학원때문에 태권도장을 그만 두는 애들도 많구요 국기원과 정부가 교육감에서 우리 나라 태권도가 우리나라 국기라고 생각하면 서로 힘을 모아 입시에 반영하면 애들 건강도 좋아지고 태권도장도 활성화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외국에서는 태권도가 활성한데 우리 나라에선 왜이리 침체되여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익명 2011.09.16
충청북도 태권도협회 에서 1품/단 심사규정- 품새 태극4장~8장 약속겨루기 하고 심사끝 약 8분 소요됨
내가 태권도 사범이지만, 너무 허접함, 2,3,4품/단 마찬가지로 해당품새외 약속겨루기 하고 심사끝 약 8분~12분 소요됨
충청북도 협회에 가입되어있는 도장들 하루심사자 들이 약 800~1000명....너무 허접함....
익명 2011.09.16
학부모들 와서 구경하는데...진짜 쪽팔려서...보여줄게 없고....엄/빠 들 허접하다고 이야기 대놓고 하고.....진짜 쪽팔림...
투표결과 12개월이상자에 투표한 사람들----이상한사람들임... 그러니....중고생 양아치들이 태권도장앞에와서 대놓고 담배피우고 그러지...쯧쯧쯧..
태권도사범생활도 더러워서 그만해야지...원~~~~
익명 2011.09.30
수련생 개인의 능력에 맞게 보내야함니다.
익명 2011.10.13
태권도 는 개나소나 4단 이다 초딩도 4단 이더군 운동도 졸라 못하는디 학교서 맞고 다니고 품세 대충외워서 4단 주고 참 한심하다
태권도 단증 폐지 시켜라 무도에서 제외 하던지
시대는 바뀐다
바뀐 환경만큼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그래서 태권도 승품,단 기간은 당연 바뀌어야한다.
기간은 예전 운동의 40%가 줄었기에 15~18개월이 적당하리라 생각한다
대한태권도 협회에서 홍보와 교육을 통해 정통 태권도라는 시대적이지 못한 사고를 빨리 바꿔야한다고 생각한다.
익명 2011.11.28
익명 2011.12.28
초단은 5년 걸려 받도록 해야 합니다.
익명 2012.02.28
기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적격수준의 공정한 평가를 통한 승단여부를 엄격히 적용하는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익명 2013.07.11
아이들에게 어느정도의 기간안에 단증 응심기회를
주어야 하는지보다
지도자부터 단증에 맞는 실력과 인성이 되는지를
걱정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나그네 2020.12.11
저희는 미국에서 살고있는데 딸아이가 태권도를 너무 좋아합니다. \n미국도장들은 한국도장들보다 훨씬 보수적인것같아요.\n품띠를 따려면 적어도 3년은 걸리는것같아요.\n실력이 되지 않으면 심사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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