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의혹으로 문제가 되었던 인사가 다시 요직에 등용된것은 또 다시 국기원 정상화 걸림돌이 될것이라는 우려가 되고 있다.
용기있는 결단으로 인적쇄신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익명 2010.06.15
과거 인사들의 정리를 시행해야한다.
익명 2010.06.16
그들이 얼마나 태권도계를 잘 아우르고 태권도인들에게 지지를 받는지. 전원장들처럼 자신이 살기 위해서... 착각하지 말라 그들이 당신이 사는데 전혀 도움을 주지 않는다. 살모사처럼 잡아먹을 뿐이다. 신임원장은 올곧은것이 아니라 시류에 편승해서 자신의 입지를 강화하는 것에만 관심이 있을뿐이다. 괴문서의 4인방 어울리고 그 모임의 수장노릇을 한것 봐도 알수있다. 그래서 인적쇄신이 필요한 것이다.
익명 2010.06.16
그밥에 그나물로는 아무리 영양가가 있다고 해고 식상해서 숱가락을 뜨지 않는 상황이 현재 국기원의 상황이다. 새로 임명된 원장이나 모두 국기원의 새모습을 그릴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다. 조직의 미래는 그 조직의 수장이 펴는 인사를 보면 알수 있는데 신임 원장은 지난날 오점을 남긴 원장들과 다른 점은 하나도 없고 오히려 더 악화된 인선을 할 여지를 만들고 있다. 송봉섭과 임춘길을 부원장에 내정을 하고 사무처장에 이근창을 다시 복귀 시킨것을 아무리 이해 하려해도 이해를 할수 없다.
익명 2010.06.25
자리가 사람을 만들기도 하고 사람을 변하게도 한다고 어른들께서 말씀 하시던데.......강원식 원장님 그리고 임 출길 부 원장님 두 분이 그 자리에서 무엇을 하셔야 하는지를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화합이라는 이름으로 야합을 하셔는 안됩니다.몇몇 정치적인 분들과 야합(화합)을 선택 하신다면 수많은 태권도 개혁인들 과 대립과 반목.그리고 그들의 저항을 감수하셔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길 진심으로 말씀 드립니다.부탁 드립니다 원칙과 원리가 통하는 국기원을 만들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건강 주의시길 바라면서
익명 2010.06.28
최근 몇사람이 강원식 원장체제에 대한 안티를 걸었으나 말썽쟁이들의 행위로 간주하고 무시했다. 그러나 이들의 목소리에도 분명히 새겨들어야 할 내용이 있었다. 인적쇄신없이 어물쩍 넘어가는 것이 태권도계의 오랜 병폐였다. 물론 강원장도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분을 종식하고자 하는 이유로 이승완과의 이면거래가 있었을 것으로 짐작되지만 이 때문에 태권도게에 찾아온 쇄신의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 강원장이 과거와 성품이 달라지지는 않았으려니 믿지만 행여 야합으로 끝나는 일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최대한 금년 말까지 과도기로 정리가간을 잡아두고 내년부터 일대 개혁을 해야 할 것이다.
익명 2010.06.28
그동안 문제시 된 사람은 모두 척결해야 하고, 새 집행부 세력중에도 문제있는 사람은 인정사정없이 적출해내야 한다. 그게 강원장이 살고 태권도가 사는 길이다. 금년말까지 현재 상태를 존속시키는 것을 마지노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더 이상 시간을 끌면 불순세력이 진용을 갖춰서 역공하면 원장도 어쩔 수 없게 된다. 조용히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가 한방에 날려보내야 한다. 혁신은 그렇게 하는 것이다. 에전의 강원식이라면 능히 그렇게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익명 2010.07.06
인적쇄신??? 털어서 먼지 않나는 사람 찾기가 쉽지 않겠다.
그냥 본연에 무도적 교육사업에 매진하라
어차피 사람이 태권도다
위대한 태권도인에 탄생은 더욱더 태권도를 길이 빛나게 할것이다.
익명 2010.07.25
작금의 상황을 보자 하 니, 국기원 집행부는 바뀌어도 기본적인 틀과 그 구성원은 예전 그대로인 즉, 그 나물에 그 밥이구려.....현재의 집행부가 어떠한 계획과 실행으로 국기원에 입성하였는지는 모르겠소만, 태권도 발전에 큰 저해요인이되었던 인적구성을 그대로 껴안고 가려는 시도가 역력히 보이며, 또한 새로이 영입하려는 인물이 누구인지 참으로 궁금하구려........제3자로서 한가지만 제안하겠소, 제발 묵묵히 태권도에 정진하는 민초들에게 의견을 수렴하여 최소한 욕 먹지 않는 인물을 등용하기 바랍니다. 그맇지 않으면 어렵게 국기원 입성에 성공한 집행부 역시 곧 무너지리라고 확신하오.........모든 것에서 정치 논리는 배제하고 화합을 꾀합시다.
익명 2010.07.27
저는 기타에 투표... 외국인들은 보여지는걸 더욱 깊게 받아드립니다. 오래전 이런말을 들었습니다. 국기원이 너무 낡았네요 그리고 우리도장보다도 작네요. 아마도 비행기를 타고오는 동안 많은 기대를 했을터인데... 실망도 컸을거라 생각합니다. 중국 소림사 가보셨나요? 좀 배웠으면 합니다. 무엇이 전통이지... 제가 국기원에 바라는 점은 신비스러운 곳에 국기원을 건축 함으로써 더욱 국기원의 위상과 정기등 전통이 배워나왔으면 합니다. 마직막으로 국기원의 내부적 문제 및 갈등. 제가 지켜본 바로는... 국기원 임원 모두가 양심과 정직으로 임하는 날이 과연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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