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정상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태권도 특별법을 개정하겠다고 한다. 금고 이상의 형을 받거나, 금치산자, 한정치산자 등으로 이루어진 '임원에 대한 결격 사유'를 추가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무카스 회원 · 2009.11.06 00:00댓글 66
국기원 정상화 위한 문체부의 태권도특별법 개정 추진, 당신의 생각은?
댓글 66
익명 2009.11.06
찬성입니다. 이렇게 해서라도 바로잡아 주세요,
익명 2009.11.06
전과자 천지 국기원이 무슨 말이냐? 문체부가 이참에 국기원 정리해야 한다.
익명 2009.11.07
진정 바랍니다 .제발 국기원을 해결해 주세요.. 여러분...
익명 2009.11.09
찬성 합니다!! 문체부 화이팅!!
익명 2009.11.09
문체부화이팅 제대로 일 하기 시작하는 구만
익명 2009.11.13
이대로 가다가는 태권도 망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제발 정부의 힘을 빌려서라도 태권도를 망치는 인사들을 몰아내어 주시기 바랍니다.
익명 2009.11.17
현재 이사회는 전원 사퇴해야 합니다.
익명 2009.11.20
국기원은 민간단체로 남아야 합니다. 태권도 정신은 태권도 인이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설사 우리가 현재 길을 잠시 잃었다 하더 라도
국기원을 공무원 손에 맡겨서는 아니 됩니다. 크게 후회할 날이 올 것 입니다.
익명 2009.11.23
정부 화이팅
익명 2009.11.24
국기원의 법정법인은 이미 결정난 사안이다. 특별법도 발효된 상황이고 국기원 이사회에서도 특별법 발효후 수차례에 걸친 이사회를 열면서도 이에 반론이 없었으며 단지 부적격자들에 의해 정관 개정을 하지 못한 상태로 1년 이상 끌어 오다가 기득권자들 중 법법자들의 입지가 어렵게 되자 교묘하게 살아남기 위해 법정법인으로의 반론을 제기하는 모순된 처사로서 이율배반적인 행위로서 묵과할 수 없는 것으로서 더 이상 시간을 끄는것은 태권도의 위상을 추락할뿐 몰지각한 인사들에게 빌미를 주게 됨으로 하루 속히 법의 개정으로 국기원은 물론 태권도가 정상화를 되찾도록 바라는 심정 금할 길 없다고 사료됩니다.
익명 2009.11.25
국기원이 법정법인이 된다고해서 문제될 것이 하나도 없다. 정부에서 낙하산 인사를 할 것이라고 하지만 그래봤자 고작 1~2명 이사장, 감사 정도 일것이다. 그 사람들은 집권세력일 것이다. 그 사람들이 온다고 해도 태권도가 손해날일이 아니다. 손해는 이승완이나 이근창 같은 한 두 명일 뿐이다.
그런데 태권도 전체에 무슨 문제가 된다는 논리인가?
익명 2009.11.25
그리고 정부가 보장해주는 기관이라는 점은 대내외적으로 큰 신뢰를 얻는다. 이걸 왜 마다할 것인가. 지금 국민생허ㅘㄹ체육회는 민간법인인데 이걸 법정단체로 반들려고 10여년이나 노력하고 있지만 헛발질만 하고 있다. 전통무예진흥허ㅚ도 법정단체로 만들려고 법안발의를 하였으나 이도 하등세월이다. 태권도는 정말 큰 특혜를 얻었는데 그것을 활용하지 못하고 깡패손에서 우물쭈물거리고 있는 것이다. 속히 정부가 개입해야 한다. 법이 마늘어졌는데 정부는 왜 법집행을 유기하고 있는가?
익명 2009.11.30
도둑 피하려다 강도만난격이 되었군요 태권도인 스스로가 국기원을 지키지못하니 문체부가 나서는거 아닌가요 먼훗날 정권에 따라 국기원이 휘날린다면 전세계 태권도인이 다 떠날지도 모르는데 문체부는 국기원 장악하려하지말고 지원한만큼 감독을 잘하면 안되나 정권에의해 이사장이 임명된다면 국내태권도인들은 인정하겠는가 그러다보면 국내일개단체에 불과할텐데 전세계태권도인이 등을돌린다면 그대는 어찌할건가 올림픽 위원회가 한나라에 귀속되었다면 지금처럼 세계인이 열광하겠는가
익명 2009.12.02
태권도 원로(9단)들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태권도 단수는 때가 되면 받는 것인가?
태권도가 산으로 가야하나 강으로 가야하나 어지러운 가운데 원로들은 무엇을 하는가?
말 9단보다 행동으로 옮기는 9단이 되길 기대한다. 태권도는 행동철학이 아닌가?
익명 2009.12.09
태권도인들은 이제 깨어나야 합니다. 무도인이 깡패 하나에 쩔쩔매는 한심꼴이라니 그러고 태권도인이니 무도인이니 하며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으니 태권도가 점점 쇠퇴해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왜 태권도 인들은 돈먹는데에는 혈안되서 싸우고 날리인데 진정 태권도을 위해서는 아무말도 못하고 있는지 정말 궁금하며 한심스럽습니다. 이제라도 정부가 나서서 신성한국기원에 전과자들은 전부 청소를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태권도는 영영 구제불능입니다
익명 2009.12.10
taekwondo is not oniy korean;s or korea goverment.
익명 2009.12.14
걸래는 아무리 깨끗이 빨아도 걸래지 옷감이 될 수 없듯이 이승완의 등용에 대해 나몰라라 하는 태권도 지도자들은 허수아비인가? 이제는 정부가 나서서라도 국기원의 정상화를 위한 법 개정은 필연적이라 사료되는 바임
익명 2009.12.16
법정법인이 되어 좋아지는 일은 확실히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반대의 경우도 생각해야 한다.
태권도는 한국인의 것 만은 아니다. 공무원들의 손에 의해 운영 되어지는 국기원이라면
차라리 해체하고 WTF와 대한태권도협회만 가지고 가자. 국기원은 태권도인의 영혼이다.
공무원들의 철통밥이 될 국기원을 생각하면 태권도인들은 영혼이 없는 사람들 같다.
익명 2009.12.16
1단(70불) 2단(90불) 3단(120불)......매년 국기원에 심사비로 내도장에서 5000불에서 많으면 10000불....이렇게 심사비를 내는 미국 사범님들에게
국기원에서는 일년에 연하장하나 달랑..... 국기원 돈만 알지말고 해외사범들 교육도 신경써주소...... 그리고 빠른시일안에 법정 법인되서 썩어 빠진
국기원 이사들 물러나고 국기원을 세계 태권도성지로 만들수있는 그런 사람이 국기원 원장이 되었으면...
익명 2009.12.18
자신들의 자리 욕심에 말도안되는 화합이라...
한심한 태권도인
제발 정부가 나서서 국기원을 개혁 시켜주세요.
익명 2009.12.19
도덕적인 문제가 다분한 특정 인물과,...... 그 인물의 주위에 기생하며 자신들의 영화 및 안위를 추구하려는 간신 모리배와 같은 세력들이, .....작금의 사태를 만들어 놓고...........그와 같은 현실을 직시하고, 이를 해결하려는 행정부와 대다수 양심적인 태권도인들을 상대로,....... 온갖 이유와 괴리를 앞세우며,...........자신들이 마치 진정으로 태권도를 위하는 것 처럼, 가식적으로 처세하는 현 처사는 한편의 코미디다........... 그렇다면 그들이 진정으로 태권도를 위한다면,........ 먼저 그들의 사리사욕과 기득권을 포기하고. 현 직위에서 내려와야 하는 것이 순서가 아닐까 ?
익명 2009.12.19
각기 태권도단체에서 부정한짓을한 인사들이 다시등용 되고 있는국기원 어디로가는지 우리태권도인들은 답답하기만합니다. 몇몇인간들의사리사욕에 눈이멀고 이인간들에게 붙어자 리하나차 지하려는 양심없는 인사들 당신들의자식들에게, 세월이 흘러 나중에 제자들에게 뭐라고할지 궁굼합니다.원만한 상식이있는 인간들이라면 상상을 초월하는 행동들을 하고있는 당신들의 지금의모습이 불상하게보입니다.태권도를영원희잊으십시요ㅠㅠ
익명 2009.12.20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도는,....문체부 측에서 내세우는 "금고 이상의 형을 받거나..........."라는 항목은 당연할 듯 싶네요, 공무원, 군인, 학원강사, 대기업, 국영기업체, 민간공사, 심지어 공직선거에 출마하려는 자들도 이에 대한 검증을 거치는데......대한민국 태권도계의 중심인물로 판단되는 특정한 인사들께서 그와 같은 전력을 소유하셨다면, 그분들 스스로 어떠한 논리나 이유를 앞세우더라도 이를 무시해야 겠죠......그들의 주장은 자리 보전을 위한 말도 되지 않는 소리이니까요......그리고 더 잘못된 것은, 그런 분들의 그늘에서 개인들의 사리사욕을 챙기는 간신들이죠,,,,,그들이야 말로 양심과 정의와는 관계 없는 암적인 존재들 아닐까요
익명 2009.12.20
댓글을 읽어보자니..ㅁㅁㅁㅁ.어느 분은 "....공무원들의 철밥통이 될 국기원......."이라는 글귀가 보이던데요, 저는 현재 태권도와는 전혀 관계 없는 일을 하고 있지만 예전 14년간 선수생활을 하였던 사람으로서, 순수한 제3자적 입장에서 정리하자면, 도덕적으로 자유롭지 못한 사람들에게 국기원을 맡길 바에는 차라리 국가에서 관리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봅니다. 비록 철밥통을 가지고 있는 공무원이지만, 도덕적으로 자유롭지 못한 사람들보다는 좀 더 공정하지 않을까요? 다른 이유는 필요 없겠네요,
익명 2009.12.20
국기원은 국가가 관리해라 아래 글들을 읽어보니 이제 이해가 가는구만, 태권도가 마치 태권도인들의 전유물인줄 아는 사람들의 글도 보인다만, 내 생각에는 지저분한 걸레와 같은 사람들이 누구인지는 모르겠다만, 그런 인간들보다는 차라리 국가가 관리하는게 훨씬 좋겠다.
익명 2009.12.20
문화체육부의 입장은 당연한 것 아닌가? 문화체육부의 그러한 입장에 반기를 들고 끝까지 살아 남으려는 자들의 의도는 무얼까? 그들 스스로 떳떳치 못해서 그런가? 나는 그들이 누구인지는 알 것도 같고 모를 것도 같지만, 일단 ,그들이 어떤 이유를 주장하더라도 그 것은 말이 아닌 괴변이라고 생각하겠다. 얼마나 태권도를 사랑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와 같이 국가의 입장에 찬성하는 사람들, 곧 그들의 시각으로는 주변에 수 많은 적군에게 포위되어, 생존을 위해 발버둥치는 그 자체가 모순이다. 뭔가 불안하고 겁이 나며 떳떳하지 못하여 그런 것인가? 하지만 민주사회는 다수의 의사다.
익명 2009.12.20
어느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일선에서 우리 지도자들이 열심히 후학을 양성하며 노력 할 때, 국기원 및 각종 협회에 계신 높으신 분들이나 ,그 분들에게 줄을 대서 먹고 사시는 자칭 충성을 맹세한 자들은, 일선 지도자들과 수련생, 학부모들의 피와 땀을 등에 업고 온갖 작태와 모사를 꾸며서 오늘날의 태권도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결격 사유가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비단 국기원 뿐만 아니라, 각종 협회의 임원들도 문체부가 추진하려는 특별법 개정안을 적용시켜야 합니다. 무도인이라면 이제는 바르게 살아봅시다.
익명 2009.12.21
인터넷 온라인 속에서 헤엄치던 중, 우연히 발견한 현 문제점에 대하여 몰입 할 수록....상당히 흥미로우며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ㅎㅎㅎ 제 입장에서 가만 보자 하니까. 법률 개정에 대하여 찬성을 하는 민초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가운데, 그 반대편 세력들...기득권이라고 해야 하나? 하여튼 그 세력들은 끝까지 버티려 하는 모양인데........ㅋㅋㅋ 이 처럼 우스운 시츄에이션은 독재정권 때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하여튼, 저는 대다수 민초들이 원하는 쪽으로 결정이 났으면 좋겠고요, 태권도는 우리가 종주국이니까, 뭔가 높은 자리를 놓고서 전과자는 일단 제외 시켜야겠죠?
익명 2009.12.21
전과자 아닌 사람도 많은데, 전과자는 빼야지
익명 2009.12.26
"임원결격사유" 추가를 반대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무슨 이유에서 반대를 할까요?
익명 2009.12.31
태권도는 태권도인 만의 일이 아니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것이요 이는 말과 글그대로 "국기태권도이다"지금 이간에도 점령하고 있는 자들이 어린 소년 소녀가 심사비를 낸돈을 끝까지 마구 써보자식으로 이 아무게 원장과 임원들이 난장판을 만들고 있다 법이 개정된 이후에도 이들에게 환수 조치하고 법적 조치를 하여 다시는 이러한 분들이 발을 드려 놓지 못하도록 정부가 특별 관리를 해야한다 그리고 대태협과 서울시도 제대로 정비하여 깨끗한 국기원,대태협,서울시 태권도 협회로 거듭나야 한다.
익명 2010.01.02
이렇게 지켜만 보고있어도 되는것인지 입이있어도 말을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못한 안타가운심정 다같은 심정이겠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누가 어떻게 해주기만 바란 우리태권도인들 의견을좀 말해보세요.
익명 2010.01.02
원로의 기준은 마음내키는대로 해도 되는것인지.관체제당시 태권도좀 햇다고 원로라고 할수있을까요 또한 저단자가 고단자 단증을 발행할수 있는지 궁금하고 ............
익명 2010.01.07
과거에 태권도를 했고 현재는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이승완씨와 그의 그늘에서 공생하는 분들......당신들이 현재 연출하는 최후의 발버둥을 지켜보자니 참으로 측은하기도 하고... 가증스럽기도 합니다......개인적으로 당신들에게 감정은 없지만은... 태권도의 백년대계를 위해서는 시급히 물러나셔야 할 분들같은데.......당신들이 주장하는 공청회를 하던, 어떤 것을 하던, 저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지만.....이제 제발 정신 차리고 냉철하게 판단하시죠. ....과연, 당신들 스스로가 종주국 태권도의 백년대계를 위하여 하늘을 우러러 한 점의 부끄럼이 없이 적합하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계십니까?
익명 2010.01.09
투표 결과가 압도적이네요. 민주주의 사회는 결국 다수의 의사로 결정되는 것이죠?
익명 2010.01.09
문체부는 이런 결과를 보고도 그냥 있는건가요? 정말 한심하군요 뭐하는 건지 이명박대통령님 제발 여기 좀 봐주세요. 도대체 문화브랜드라고 해놓고 뭐하는 겁니까.태권도는 정말 엄청난 힘을 가지고있습니다.
익명 2010.01.11
태권도는 우리만의 태권도가 아니라 전세계인의 태권도로서 정부에서 관여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생각됩니다.왜냐하면 국기원하면 태권도의성지로서 태권도인들이 운영해야지만 세계적으로 인정을받을수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오니 문체부에서는 정부의 하급기관으로 만들지말고 하루빨리 국기원문제를 태권도인에게 맡기는게 좋다고생각됩니다.
익명 2010.01.11
맞습니다! 국기원은 태권도의 성지로서 태권도인들이 운영을 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기원 및 대태협, 각 시도지부 수뇌부를 장악하고 계시는 "임원 결격사유"에 해당 하시는 분은 그 자리에서 조속히 사퇴하시고, 양심적이고 참신한 인물을 선정하여 태권도의 백년대계를 위하여 올바른 길로 정진 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명 2010.01.12
진정한 태권도 정신은 참된것이다. 문제는 자신과의 이해관계에 있다.그릇된 것이라도자신에게 이익이 된다면 참된것으로 둔갑시키는 기술이 지금까지 대부분 태권도협회,국기원등을 운영하는 원동력이 되었다.이것을 소위 기득권세력,일부는 보수세력의 산물로 볼수있다.그러나 어디까지나 이들은 소수이면서도, 철없고,힘없는 다수의 회원들을 이용한다. 마치 자신들과 뜻이 같은것 처럼.고질병은 지방 시,도협회로 부터 시작된다.국기원 심사권한은 그 유일한 무기이다.자동차 면허 시험처럼 어디서나 가능하다면 변화는 급물살을 탈것으로 본다.
익명 2010.01.12
왜? 현재의 문제를 누가 ? 만들고 있는가를 냉정하게 생각합시다. 우리모두가 자신도모르는데 태권도인들의 의견인것처럼 조작하는 현 국기원 점령자는 태권도미래를 위하여 퇴진하라. 그는 자손만대의 태권도역사에서 지탄을 받을 것이다.
익명 2010.01.12
가장 중요한 것은 다수의 의사입니다. 그와 같은 다수의 의사를 무시하는 것이야 말로 바로 독선이며, 더 나아가 다수의 의사를 묵살하기 위하여 인위적으로 이를 조작하고, 여론을 호도하며 갖은 방법으로 발버둥을 치는 것이야 말로, 대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가슴이 타들어 가시는 당사자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현재의 상황을 직시하시고, 더 이상 품위를 잃지 마시죠, 스스로 태권도인이라고 자부하시는 당신들의 구차한 모습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어서 빨리 대의를 위하여 깨끗이 물러 나십시요, 아마도 그렇다면 당신들의 예상과는 달리 큰 박수를 받을 것입니다."
익명 2010.01.15
지금 해외사범들에게 국기원에서 한국정부가 간섭하는 국기원을 지키자는 문체부와 전쟁선포성 서명운동 문서를 영문으로 발송해서 받고 있습니다.완전히 쪽박을깨자는 짓거리를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이승완 김철오 양진방 송봉섭...등등의 인사들만 살자는 얘기인 것 같습니다....한숨밖에 안나온다는 해외 사범들..어찌 하오리까???
익명 2010.01.15
하긴 저의 경우도, 지난 해. 연말에 개인 적인 친목을 위한 모임 자리에 참석을 하였는데, 그 중,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어느 선배님께서 그 자리에 참석한 불특정 다수의 회원들에게 현재의 국기원 집행부의 입장을 두둔하며 그에 동조한다는 내용의 서명을 연명으로 요구하여 받아 가셨습니다. 물론 저는 그 서명에 동참하지 않았지만.......저는 그 선배님과는 아무런 감정이 없습니다. 다만 위와 같은 행동을 하도록 결정하고 지시한 그 윗선에 계신 분들이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참으로 가증스럽더군요. ...........하긴, 그런 식으로 발버둥 쳐봐야 해결 될 문제는 아니겠지만........
익명 2010.01.21
문체부가 꼭 참견을 해야하는가요 먼훗날 정권에 따라 국기원이 흔들린다면 전세계 태권도인이 다 떠날지도 모르는데 문체부는 국기원 장악하려하지말고 지원한만큼 감독을 잘하면 되지... 정권에의해 이사장이 임명된다면 국내태권도인들은 인정하겠는가 그러다보면 국내일개단체에 불과할텐데 전세계태권도인이 등을돌린다면 그대는 어찌할건가 올림픽 위원회가 한나라에 귀속되었다면 지금처럼 세계인이 열광하겠는가
익명 2010.01.21
"문체부가 국기원을 장악하면 전 세계 태권도인들이 등을 돌린다."라는 주장을 비유하자면, 예전 군사독재 시절에 민주화를 열망하던 국민들에게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을 앞둔 지금 상황에서 계속 데모를 하면 전세계적으로 대한민국의 이미지가 실추된다"라며 맞서던 독재세력들의 주장과 대단히 흡사합니다. 현재 태권도의 수뇌부에 포진한 부적절한 인사들을 골라 내서 좀 더 깨끗한 태권도판을 이루자는데 무슨 이유가 그리도 많은가요?
익명 2010.01.25
무엇이 문제인가? 따지고 보면 기득권 문제 아닌가? 자격도 없으면서 영광의 자리에 서보겠다는 시대적 착오에서 온 해프닝이 아니겠는가? 더이상 태권도가 세상에서 우스운 꼴 이되는 것을 지켜 볼 수 없다. 이제 태권도는 어느 집단 개인의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 국가 경쟁력을 키워 갈 국가 브랜드인 것이다. 이제는 태권도 정상적으로 회복 되어야 한다. 이승완씨.. 임윤택씨.. 이제 그만 하시기 바랍니다. 단, 죄 값은 치루시구요.
익명 2010.01.25
맞습니다! 이제 그만 하시고, 죄 값은 꼭 치루세요.
익명 2010.01.25
문체부 관계자님 얼마나알고 시작하시느지요 진정 태권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개혁하신다면 더 시간낭비하지마시고 빨리 진행하시고 이기회에 각시군지부도 철저히 조사하여 누구나 존경받는 협회가 아니 태권도가 될수 있도록 변화 시켜주시길 바랍니다
익명 2010.01.26
국기원의 부적절한 행위는 날이 갈수록 더해가고잇는데 정부는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본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것은 당연하나 태권도가 다망가진 다음에 건질때 태권도계에 아니 국가적 손실과 위상강화는 물건너 간것이 아닐까 우려된다
익명 2010.01.27
왜 정부는 국기원을 국유화하려고하는가 국기원 원장을 문체부 장관이 임명한다면 태권도의 권위는 바닥을 칠게 불보듯 뻔한데 장악하려하는가 태권도는 전세계 190개국 7천만이 수련하는 운동이 되었는데 한나라의 문체부장관이 원장을 원로 또는 관계자의 추천을받아 임명한다 너무나 시대에 어긋나는 착각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현국기원이 잘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읍니다 원장님 태권도의 미래을 위하여 이제 물러나심이 어떠신지요 정부도 국기원을 법정법인화 욕심도 버리심이 어더신지요 전세계 태권도인은 국기원이 한나라에 귀속되는것을 싫어합니다
익명 2010.01.27
일본의 유도가 태국의 무에타이가 중국의 우슈을 그어느나라도 장악하려하지 않읍니다 국기원은 순수민간법인으로 존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태권도인 스스로가 자정능력이 없다보니 정부가 나서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국기원이 문체부에 관리하다보면 줄서기에 더바뻐지고 정권이 바귈때마다 웃기는 일이 벌어지면 전세계태권도인이 어떤시각으로 태권도의 성지 국기원을 바라볼까요 국기원 임원진 여러분 더이상 자리에 연연하지마시고 태권도의 미래을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익명 2010.01.29
태권도가 전통무예라고 생각하는 분들!
주깨지마라!
태권도는 가라데가 원형이다.우리나라 전통무예는 18기뿐이다.
익명 2010.01.31
태권도가 정통이면 어떻고 아니면 어쩔건데? 글을 올린 당신은 뭘 어쩌자는건지........그건 그렇고 국기원 문제인물들 다 내보내고 빨리 정상화 되어야 할텐데,
익명 2010.02.02
아래아래 니미에게 - 니미씨비네... 그렇게 잘아는 너는 니조상이 누군지는 알고있는거지???
익명 2010.02.02
원장님.. 일선도장에 가는것은 도장경영을 방해하는 행위입니다. 도장수련생은 인성교육자가 가야 하는 곳입니다.
가시더라도 참신한 도장에 가셔야지.. 김선수 도장은 좀..... 어떤 사람인지 많은 지도자들이 알고 있는데...
익명 2010.02.03
무도의 원로라 자칭하는 국기원 이사님들... 참 대단들하셔... 동물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 인간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명언을 실천 하고자 하는 의지들이 대단하다 못해, 대견하기 까지 하구만...&gt;&gt;&gt;에라이... XX 에 튀길 인간들아<<< 무릇 사람이란 나가고.. 들올때를 모르면 인간이 아니야...!! 국기원이 어디 당신들꺼야...? 개인 몇 사람들 꺼냐고...? 정부에서 관변 단체로의 승격과, 국가의 브랜드로 명실공히 국기 태권도로의 정식적인 예를 갖추어 가겠다는데... 개인 몇 사람들이 쪽박을 깨뜨리고자 꼴깝을 떨고들있네... 에라이 XX 에 튀길 늠들 ... 에이 ㅌㅌㅌ
익명 2010.02.03
국기원은 원래 중앙도장에서 출발했다...&gt;&gt;&gt; 지금은 국내 중앙도장을 넘어 세계로 뻗어간 국기원인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고 할 것이다 &lt;<< 청도관의 이원국선생님, 무덕관의 전신인 황기선생님( 태권도의 명칭을 수박회로 고집하다가 훗날 제자분들에게 밀려남 ), 개성에서 출발한 송도관의 윤쾌병선생님.....등등 지금은 고인이 되어 태권도의 앞날을 굽어 살피실건데.... 국기원에 또와리를 틀고 마치 국기원이 개인 사유물인양 착각하는 현 국기원 이사진과 사무처 직원들은 훗날 엄중한 심판을 받을것이다.... 정부는 태권도가 국기태권도로의 발전을 위하고, 나아가
익명 2010.02.03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을 할려는 것인데... 개인 몇 사람들의 기득권 유지를 위해 정부를 비방하고, 일부 태권도 인사들을 현혹하여 정부에 대항하고자 하는 자세는 무인의 자세가 아닐 것이다... 똑 같은 물을 먹어도 소가 먹으면 우유가 되지만, 뱀이 먹으면 독물이 되듯이... 너희 같은 부류들은 무도를 수행했다고 볼수 없을 터 뒷 골목의 양아치들은 신성한 국기원에서 분탕질 하지말고 썩 나서거라.....!!!
익명 2010.02.03
더이상 국가가 국기원의 일에 간섭해서는 안됩니다. 국가 권력의 시녀로 전락해 버리면 더이상의 국기원의 미래는 없습니다. 이미 국가의 많은 부분이 국가권력에 붙어 있지만, 국기원마저 그런다면 더이상 이땅에 무도인은 사라질 것입니다. 공무만만 남는 세상~!!! 내부에서 자정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익명 2010.02.03
정부가 국기원을 간섭 하는 것은 절대 반대 한다. 국기원은 오직 우리 태권도인들의 것이지 정치 권력자들의 것이 결코 아니다. 태권도가 정부 권력의 시녀가 되어서는 절대 반대다.
익명 2010.02.03
아래 두분 아이피가 같네요 ㅋㅋㅋ
익명 2010.02.04
국기원.. 중앙도장의 역할을 하는가? 국기원이해야할 승품단심사권한을 경기단체에넘겨주고, 도장지도자가 될 ㅣㅈ도자들에게도장을 경영해본 경험이 전혀없는 사람들이 강의를 하고, 정책을 입안하고, 그 외.. 어떤 일이있는지는 모두가 아는 사실..바라건데.. 단증하나만 만들려면 국기원의 존재의 필요성을 못 느낍니다..도장을 살리는 단체로 거듭나시길.. 제대로 된..누구든간에 국기원을 살리는 사람이 운영해야할 것 같습니다.
익명 2010.02.08
77년도에 사범생활을 하고 군에 입대하여 20년간 특수부대요원들에게 무도를 가르치고, 군태권도 선수단 총감독까지 하고 예편하여 어릴적 꿈이였던 태권도 도장의 관장이 되어 1년만에 200명의 수련생을 모와 태권도의 예와 기술을 가르쳤지만 ... 국기원과 협회임원들의 썩은 물에 실소를 머금지 않을수 없어, 제자들에게 더이상 태권도 단증을 수여함에 의미를 잃고 도장의 문을 닫았다 ... 군에 막 입대하여 불교무술의 (선무도) 창시자 설적운스님께 도전장을내고 겨루기를 청한적이 있었다 ...
익명 2010.02.08
무인이라면 태권도를 참되게 수련했다면 ... 누구에게도 지지 않으려는 강인한 정신력이 있어야 하지만 ... 국기원을 농락 하고 일평생 임원으로 활동함은 고인물은 썩을수 밖에 없음을 왜 모르는가 ... 이승완씨 같은 사람이 국기원 원장이라는건 믿기도 인정할수도 없을터 ... 현재 국기원 이사분중에 나와 겨루어 한분이라도 이기는자가 있다면 ... 내 개인적으로는 승복해 줄 터이니 내 도전장을 받아 주시길 바란다 ... 그렇지 않을시에는 깨끗이 국기원을 나서 주시길 당부합니다 ....
익명 2010.11.19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어찌하여 태권도를 국가에서 관리는가? 국기원은 민간단체로 남아야 합니다. 태권도 정신은 태권도 인이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설사 우리가 현재 길을 잠시 잃었다 하더 라도 국기원을 공무원 손에 맡겨서는 아니 됩니다. 크게 후회할 날이 올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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