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엄원장님은 많은 고생하였지만 너무 많은 비리와 실책을 하였습니다 더이상 태권도의 어른으로 남을 수 있게 주의에서 도와 주어야합니다 제발 흘러간 세월 돌이키지말고 새롭게 태어나는 태권도 하나되는 태권도로 발전할 수 있게합시다 적임자는 이대순씨가 적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익명 2009.04.26
국기원은 민족의 얼과 혼이 담겨진 신성한 무도수련장을 상징하는 태권도의 총본산지이다, 이러한곳이 정치적인 소용돌이에 휘말린다는건 있을수도없고 있어서도 안되는것이다, 그렇다고 현 이사진들의 책임 또한 간과하지 않을 수 없다, 무인으로서 태권도를 참되게 수련한 분들이라면 모든책임을지고 정중하게 물러나야 할 것이며, 문광부는 국기원을 하루빨리 정상화시키고 이선으로 물러나 바람막이 역할을 해주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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