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특기가 벽을 차면서 3~4발자국 정도 달린뒤 그 힘으로 상대를 가격하는 것인데 혹시 이기술을 태권도 겨루기에서 사용가능한지 긍금합니다. 물론 겨루기할땐 차고달릴 벽은 없지만 만약 상대의 무릎이나 몸통등을 타고 올라가 해드킥을 하게된다면 반칙으로 여깁니까? 이왕 연마한거 가능하다면 진짜 대련에서도 써보고 싶습니다, 답변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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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4.01.17
가능합니다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가능합니다만 굉장히 어렵고 고난위도의 실력이 뒤따라야합니다.
벽을 타서 때리는 것은 우선 벽이 없다는 전제하에 불가능입니다. 하지만 상대의 무릎이나 허리를 딛고 차는 것은 반칙은 아닙니다. 겨루기 비디오나 대회같은데에서 나오지 않는 것으로 보면 우선 사용하기가 굉장히 까다롭기 때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밖에도 제한은 많이 있지만 상대의 실력이 님보다 아래이거나 또는 한순간의 찬스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면 딛고 차기가 가능합니다.
딛고차기에는 여러 기술이 있습니다. 크게 공격 기술이 있고 반격 기술이 있는데 공격으로는 대부분 앞발을 들고 따라가다가 발이 상대의 몸에 붙는 한순간에 빠르게 허리를 틀어 반대발로 돌려차기를 할 수있고 또는 뒤돌려차기나 뒤차기를 할 수 있습니다. 반격으로는 상대가 다가올때 앞발로 견제하다가 상대의 몸에 붙을 때 바로 뒤차기나 뒤후리기를 하면서 빠지는 겁니다. 이 기술들은 가끔 겨루기 대회에서 나오는 기술로 안전하고 좋은 기술입니다만 완벽하지 않으면 낭패를 볼 가망성이 큽니다. 또한 이종 격투에서는 사용하기가 힘든, 어쩌면 거의 불가능한 기술이 되겠습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01.19
[[[[ 달린뒤 ]]]]]
차면서 3~4발자국 정도[[[[ 달린뒤 ]]]]]그 힘으로 상대를 가격하는
달리면 안됨. 태권도 규칙상
출처 : 합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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