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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지식

무술(무예) 여러가지 배우는게 좋을까요???

한가지만 배우는게 좋을까요 여러가지 배우는게 좋을까요...

tv보면 무슨 무술 도합 10단넘어가는사람나오는데 -_-;;;;; 그런사람보면 왜 사람들이 놀랄까요???

ㅡ.ㅡ;;;;;; 그냥 무술 1개 4단정도 하면 그리 놀라지도 않고 -_-;;; 왜 그럴까요...

아무튼 여러가지 배우는게 좋을까요 한가지만 배우는게 좋을까요...

댓글 7

익명 2004.01.15
미흡하지만.. 답변드립니다... 일단 도합 10단 넘어갔다면 놀라는 거는...여러 무술을 섭렵했다는 얘기가 아닐까요... 그래서 사람들이 놀라는 거겠죠... 하지만 1개 4단정도 하면...우리나라 태권도 3단 깔려있지 않습니까? 군대만 갔다오면 2단이라는데...ㅡㅡㅋ 본 내용으로 넘어가서...... 한 가지만 배우는게 좋을까요 라고 물어보셨는데요.. 우선 여러개를 배우고 싶어하시나 보죠? 그럼 일단 그 중 한가지를 먼저 꾸준히 배우신 후 그 무술에 어느정도 올라가게 되면 다른 무술을 배우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한가지를 배우더라도 확실히 배우셔야한다는 점이죠...... 제가느낀겁니다. 합기도2년하다가 택견1년하고 지금은 복싱이나 절권도 배우고 싶어서 안달 났습니다.. 이래서 제가 지금 죽도밥도 안되나 봅니다..ㅡㅡㅋ 그러니까 제 말의 요지는... 여러개를 배우는 건 상관이 없는데...... 우선 하나를 배우더라도 확실히요... 그리고 추천을 한다면 택견을 추천하고 싶네요... 처음보는 사람은 많이 웃던데..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이고, 또 역사가 오래 되었으니 그만큼 체계적이고 발달한 기술이 많겠죠^^ 출처 : 본인직접작성
익명 2004.01.15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 무술에 종류가 여러가지이고 각자가 추구하는 기술이나 체계가 틀린고로 각종 무술,무도 수련을 하다보면 다른 무술과 무도에 대한 갈증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가령 태권도를 하는 사람들은 유도나 합기도 등에 매치기와 꺽기 각종 화려한 낙법과 술기등이 하고 싶을 것이고 유도나 합기도 하는 분들은 태권도에 다양한 발기술을 접하고 싶어하고 서로간에 부족한 부분을 느끼면서 갈증을 해결하고자 여러 무술, 무도를 섭렵하겠지요 그러나 현재 각종 무도, 무술이 전문화된 관계로 한가지를 꾸준히 수련하시는걸 권하고 싶군요. 또한 개인적으로 태권도 수련을 권합니다. 국기원 단증은 국가에서 인저안 공인단증이며 우리나라 전국과 세계에서 통하며 전국에 태권도장 보급률이 가장 높음으로 꾸준히 수련하시기 좋을 겁니다. 덧붙여 운동을 취미로 하시면서 인정받는 무도단증 관리를 꾸준히 하신다면 나중에 군대에서나 경찰시험볼때나 가산점 적용이 있으니 꼭 공인받은 무술 무도를 수련하셔서 나중에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덧붙여 경찰시험시 무도 가산 자격 규정을 보면 유도 2단 태권도 1단 검도 1단 이라면 도합 4단을 인정해 주는 것이 아닌 가장 높은 단 하나인 유도 2단만을 인정해 준답니다. 그러니 한가지를 꾸준히 수련해서 깊이를 높이는게 유용할 겁니다. 출처 : 본인작성.
익명 2004.01.16
근양 제생각인데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무술은 자기의 장단점이 있다구 생각합니다// 무슨 자기자신이 하는무술이 최강이라구 생각하시는분들계시는데 천만에 말씀이시구요..-_- 무술에는 최강이 없다구 단호하게 말하구 싶군요// 어떤무술이든간에 장단점은 다가지구 있기 마련입니다// 예를 들어 태권도나 격투기쪽운동만 하신분과 유도나 씨름 레슬링만 하신분들과 싸운다면// 격투기를 하신분들이 많이 때리겠지만 잡히면 격투기가 불리해지기마련이죠// 하지만 이둘을 가치 수련한다면 실컷때리다가 가까이 오면 잡아던지구 이런 무술의 단점은버리구// 장점만 살리려구 여러 운동을 배우는 거라구 생각해요// 저도 여러 운동을 하지만요// 출처 : 본인
익명 2004.01.16
답변입니다. 무술 단 수 총합이 10단이라고 딱히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다양한 무술 및 무도를 추구한 모습을 보고 신기하다고 느끼는 거죠.... 그리고 그 무도가의 열정을 높이 사는 겁니다.. 저 같은 경우네는 종합 10단~11단 정도보다는 한 무도를 꾸준히 추구한 6~7단 정도가... 더 대단해 보이더군요.. 어떤 분들은 이러더군요.. 합기도는 3~6단만 되면 되고...태권도도 4단이면 볼장다 보고..유도는 1~2단만 되도 충분하다고...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 이러한 단수의 경계는...겨우 기본을 땐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단수란 숫자에 불과한 건데.. (단을 무시하는 게 아니라..지나치게 자만하는 것을 경계하는 겁니다..단 가지면 당연히 유단자고 어느정도 이상 실력은 있는게 당연하죠.) 연연하는 것도 웃기고...그걸 어떠한 한계 점이나 하나의 경계로 나누는 것도 솔직히 유치해 보이죠...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여러가지 무도를 접해보는 것은 상당히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위에서는 저렇게 서술했지만.. 일부 잘못된 시각을 지적한 것일 뿐.. 여러가지 무도를 접해봅으로서...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과 어떠한 신념을 확고히 하시는 것이 좋을 겁니다.. 단 한가지 조언을 해드리자면.. 어떤 한 무도가 일정한 경지(목표 단수 등)에 이르기 전까지는 다른 무도에 눈을 돌리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밥만 먹고 운동만 하는 본격적인 무도가가 아니라면..생활에도 많은 문제를 줄 수 있고... 아직 기초도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이것저것 배우면 오히려 역효과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한번에 익히는 무도를 2개 이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01.16
고수는 3일배운걸 3년을 한다. 소림사에서 발네려 찟는거만 3년동안 하더라고요 그리서 이연걸이 "무술은 언제 가르쳐주나요?" 사범이 "넌 그래도 낳은 편이야"" ㅋㅋ 출처 : 영화
익명 2004.01.18
답변입니다. 일단은 한가지 무술만 열심히 하세요. 적어도 3년,5년은 하신뒤에 하고 있던 무술을 더욱더 잘 하기 위해 다른 무술을 배워 참고하세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생각되는 무술도 해보시면 도움 됩니다. 예를들어 타격계 무술을 배우고 있더라도 유술쪽 무술을 같이 배우시면 그 쪽 계열의 무술 하신분과 대련 하실때에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출처 : 본인 작성
익명 2004.02.02
무술은 여러가지 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무술과 무도는 엄연히 다른것이죠... 무술은 실전위주의 기술을 익히는것이고... 무도는 무예의 수양을 통해서 정신을 수양하는것에 더 비중이 크다고 볼 수있죠... 이를테면 태권도같은것은 도를추구하는 무예죠... 좀 꾸준히 해야할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보통 태권도가 약하다고 욕하는 사람중 태권도의 깊이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고 봅니다... 태권도나 합기도같은 도의 무예를 꾸준히 연마하시고 동시에 기술위주의 검술이나 격투기같은 종목을 조금씩 배워두세요...그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