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종류의 무술들이 가전내지는 전통무술이라는데 거의 (약90%)합기도와 쿵후의 혼합입니다.
과연 왜 전통 가전무술들이 외국무술냄새가 진한걸까요?
댓글 2
익명 2004.01.13
답변입니다.
최용술님의 스승인 다케다 쇼오가쿠씨가 용술님에게 말한 내용 입니다.
본 홈페이지의 아이키도와 합기도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다케다 쇼오가쿠가 "이것은 본시 조선의 무술이었으니 나는 너에게 이것을 돌려줄 뿐이다!"라고 한 것도 바로 그가 청화원씨 신라삼랑원의광의 후손이기 때문이며 이러한 이유로 합기술은 가전의 비술로 전해내려왔다.
왜 전통 무술들이 외국 무술의 냄새가 진한걸까요?
답변1 : 대표적으로 태권도는 당수도 중국거로 원래 중국거라서 상관 없고요
합기도는 별로 특별한것도 없습니다. 중국무술에 꺽는 기술은 얼마든지 많습니다.
구지 그런거 따질필요 있을까요? 실제로 보면 무술은 다비슷 합니다.
태권도 발차기 어디에 가도 다배우고요
낙법도 요즘 태권도 에서도 배우고요 소림사에서 도 하고 다하고요
무기도 하는데는 다해요
답변2 : 여기서 말하시는 외국은 유럽이나 미국등지는 속하지 않습니다. 무술이 없고 검술이나 팬싱 같은 거 는 실전임 흠.. 모르겠음
중국과 일본 그리고 서역 (즉 인도나 아랍쪽) 무술과 비슷하단 말인데
일본 무술은 거의 다 중국 무술이 넘어와서 봐낀것으로 많은 자료에서 보면 알수 있는 데
기마자세라던가 하여간 일본무술도 별로 특이하다고 할수 없습니다.
무술은 중국이 당대 최고 입니다.
출처 : 아이키도 합기유술 합기도 대동류
익명 2004.01.13
답변입니다..
무림제일가란 말이 있습니다..
무술인은 한 가족이란 의미입니다만..
다만 이것을 무술을 익히는 사람끼리의 친밀감...유파를 초월한 화합의 경지로만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실제로 각 유파를 만드는 것 자체가...
다른 무도와 차별화 하고 자신들만의 특징을 내세우는 거니까요..
그런데 무술이란 것 자체가..
사람의 몸으로 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에 한계점이 있기에..
알게 모르게...무술들은 서로 닮은 꼴을 달려온게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전통무도도 솔직히 말해서 순수 정통무도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우리의 격투기술과 외국의 무도가 만나서 하나의 무도로 성립되거나 진화하고..
그것은 아직도 그렇게 되고 있죠...
한마디로 정통성을 따지자면 세상에 어떤 무도도 정통성이 없다는 겁니다..
깊게 따지자면 말이죠..
어떤 분이 이러시더군요...씨름은 비교적 우리의 순수 무술이 아니냐고요..
하지만 이건 인도와 말레시아에도 있답니다...똑같은 규칙으로요...
어떤게 원조냐 아니냐가 아니라..자연스럽게 비슷한 무도가 생긴거죠..
제 생각은 이렀습니다..
모든 무도는 우연이건 교류가 있었건...
역사적으로 볼 때 서로 많이들 닮은 꼴을 하기도 하고..
서로 반목과 화합을 거듭하기도 했습니다..
원류에 원류를 찾다보면..세상에 어떤 무도도 원조가 있을 수 없죠..
원조 논쟁이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문가들의 입장은 이렇더군요..
우리나라의 무도과 일본 무도는 중국의 영향을 상당히 많이 받았지만..
중국은 인도쪽의 무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요..
그래서 무도의 원류를 인도로 보기도 하지만..
맨손 타격이나 무기술 같은 기술의 원류는 서방으로 보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명확한게 없죠..
출처 : 본인직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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