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입니다.
운동을 하면 흔히 칼로리 소비로..
살이 빠질 줄로 압니다만..
그렇지도 않습니다..
운동 30분 후에..적절한 영양을 섭취해주면 오히려..
균형잡힌 몸매를 유지하면서 체중이 증가하죠..
그리고 체중을 유지하거나 감량하려면..
보통 운동 중..운동 후...영양섭취를 자제합니다..
결론적으로..
먹는 칼로리 보다...소비하는 칼로리가 높을 경우..체중이 유지되거나 줄어듭니다..
하지만 적은 양을 자주먹어 줌으로써...영양을 필요시 그때그때 공급해 주면서 운동해 주시면..
소비 칼로리에 비해 먹는 칼로리에 여유가 좀 생기기 때문에 체중이 증가하게 됩니다..
체중을 증가시키려고 한번에 많은 양을 먹거나 하면 오히려 군살로 몸에 살이 찔 수 있으니 주의 해야 합니다..
인간의 인체가 충분히 소화시킬 수 있는 음식량은 정해져 있죠..
그걸 넘어서서 섭취하면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인체를 구성하기는 커녕 그저 군살로 몸에 붙을 뿐입니다..
물론 이것도 나중에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지만..
그만큼 균형잡히면서도 체중을 증가시키는 목적에는 시간에 더 걸리는 셈이죠..
결론...
먹는 칼로리를 운동하는 칼로리 보다 약간 높게 해서 여유 칼로리를 만든다..
자연스럽게 체중이 증가하도록 한번에 무리하게 식사하기 보다..
영양식(운동식으로 있습니다..)이나 균형잡힌 식단을 짜서....적은 양을 자주 먹도록 한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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