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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지식

동양인 파이터들은 서양인들보다 불리한 체격을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흔히 서양인 파이터들이 동양인 파이터들을 약골이라고 얕잡아보는게 사실입니다

솔직히 우리나라도 제 생각에는 괜찮은 선수들이라할지라도 외국에 나가면 금방 깨지게 마련이라

생각합니다

왼만한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정말 동양인 파이터와 외국인파이터들은 너무나도 경기 수준이

차이가 나는게 사실입니다

체중, 골격, 근력, 체력, 체격 등 동양인보다는 서양인들이 훨씬 신체조건이 앞도합니다

물론 동양인들중에서도 서양인들못지 않게 큰 선수들도 있지만 그래도 원조 서양인들에게는

뒤지는게 사실입니다

물론 싸움에서나 이종격투기같은 데에서봐도 신체조건이 좋다고 무조건 이기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신체조건이 좋으면 유리한게 많은게 사실입니다

제 생각에는 아직 격투기 대회나 권투, 프로레슬링 같은 투기 종목에서는 동양인 챔피언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외국에 나가서 싸움을 많이 경험하신분들이나 선수생활을 하신분들은 그런말을 자주합니다

불리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라고 합니다. 특히 흑인같은 경우에는 정말 탄탄하고 근육질 몸으로

정말 그런 거대한 선수들을 이기려면 그들을 훨씬 뛰어넘는 실력이 있어야 신체조건을 극복한다던데

정말 맞는말 같습니다

그럼 동양인들은 이 딸리는 체격을 어떻게 극복하는게 좋을까요?

정말 진지하게 물어봅니다

댓글 5

익명 2004.01.09
유도나 합기유술 아이키도 태극권을 배우세요 유도나 합기유술 아이키도 태극권을 배우세요 상대의 힘을 역이용 하면 됨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01.10
답변입니다.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동양인들이 아무리 강하다고 날뛰어도 서양인들의 힘은 우리 동양인들보다 몇배는 강한게 사실이고 그게 입증이 되고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100% 그런것은 아닙니다. 간간히 사쿠라바나 무사시, 또는 청리같은 선수들이 세계에서 내놓으라는 대표적인 파이터들을 무찌른 적도 많습니다. 제 생각에 님게서 걱정하시는 것은 헤비급이나 미들급같은 거대한 사람들을 봤을때만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청리라는 선수들 대표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그는 타고난 파이터로써 그가 서양인들을 이기기 위해 하는 파이트가 아닌 서양인이 그를 이기게 하는 파이트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는 세계적으로도 많이 알려져있는 중국인인데 제가 아는 바로는 중국의 산소유라는 무술을 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헤비급이나 미들급 밑의 경량급에서 동양인들은 나름대로 큰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세계 챔피언도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레슬링에서 우리나라 선수가 이기는 경기를 본적도 있습니다. 세계 우승말입니다. 올림픽에서. 즉, 아무래도 체격이 딸리는 우리 동양인들은 무거운 체급보다는 경량급에서 빛을 발하는데 그게 세계 사람들에게 주목이 잘 안될 뿐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01.10
이건 쓸데없는 답변 동양인과 서양인 즉 황인종은 백인종 흑인종에비해 신체조건이 엄청나게 차이가 많이나죠 <특히 흑인> ( 제가 인종차별하는 것도 아니고 종에 열받는 사람도 아닙니다 설명이라구요 ) 그들은 골격이나 근육 키 몸무게 모두 동양인보다 훨씬 우위에 있죠 이들과 싸운다면 우선 리치 즉 공격 거리에 차이가 있죠 또한 파워 이것은 몸무게에 비례해서 커집니다. 평범한 동양인 아니 왠만큼 단련한 동양인 한 80~100kg나간다면 그들은 100에서 120이 기본이죠 우선 한방 맞으면 끝이라고 할까요 <게다가 가장 중요한 실전에서 차이가 난다 이겁니다. 그들은 동양인처럼 어설프게 경기하지 않습니다. 룰을 가진다는 것 자체가 뭐 이건 실전용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이죠 아닌 곳도 물론 있죠 하지만 동양쪽에선 특히 우리나라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만 무술이란 호신이다 란 생각만 하고 있으면 늘지 않습니다. 뭐 여기까진 제생각이고요> 그리고 생각 자체입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복싱 레슬링 등등의 무술을 단지 놀이. 취미라고 밖에 생각치 않습니다. 솔직히 무술이 지금의 우리나라랑 무슨 관련이 있을까요 태권도나 기타 무술을 생각하시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것도 의미 없어질 겁니다. 태권도는 아직 창시국으로서 체면을 세운다곤 하지만 몇년만 지나면 태권도 후진국으로 밀려날 겁니다. 왜냐구요? 어릴때 남자학생이라면 대부분이 태권도를 배웁니다. 하지만 그것도 몇년 공부에 파묻혀 자의든 타의든 80%이상이 그만 두게 되죠<제생각> 하지만 외국에서는 이런 것이 전혀 없죠 평생 스포츠라고 할까요? 우리나라에선 태권도를 하는 어른은 태권도 종사자<즉 태권도도장사범이라든지..> 빼고는 눈꼽씻고 찾아볼수 없죠. 단지 태권도는 심심풀이 땅콩이다 어른이 되면 공부해서 취직해야지 왠 태권도냐 란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 들어있죠 다른 기타 무술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걸 해서 뭐하냐는 이건 단지 보는 사람만 즐거울 뿐이라는 인식 이런나라에서 뭘 하시려구요? 만일 무술을 제대로 배우고 싶으시거든 이나라를 떠나시는게 좋을 겁니다. <암튼 &#50441;데없는 제 생각이었구요 제대로된답변은 또 올릴게요.. 하핫.. 괜히 흥분...>이거 내공깎이는거 아냐..ㅠㅠ 출처 : 내생각
익명 2004.01.10
답변 그것에 대한 생각은 저도 많이 했습지요 이 체격차 메꿀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단지 기량차이라면 더 많은 노력으로 메꿀수 있겠지만은 체격을 어찌할 수 없는 문제죠 체격이 없으면 일종의 핸디가 되니까 기술로 이것을 메운다는 것은 사실 허언이죠 서양인은 기술을 배울 머리가 없습니까? 기술은 누구라도 익힐 수 있죠 그에따른 노력만 지불된다면 말입니다. 어느분은 서양인이 동양인을 이기게 하는 무술을 하는 사람을 말하시는데 이것역시 좋은 생각은 아닙니다. 단지 이것은 쇼일 뿐이지요 솔직히 저는 중국무술의 허황됨을 조금 믿고 있습니다. 발경이라든지 그런 것을 말이죠 <하지만 직접보지 않는 이상은 믿을수 없지요> 이런사람들이 있다면 무슨 경기를 해도 백전 백승일텐데 왜 안나올까 이런 생각을 말이죠 헴헴. 쓸데없는 말을 했네요 이소룡이란 사람을 아시겠지요 키도 별로 크지 않고 체중도 그럭저럭 배운 무술도 그때까지는 별로 알려지지 않은 .. 하지만 그는 그의 덩치에 두배나 되는 사람을 날려버리는 실질로 굉장한 파이터였다고 하죠 그의 몸의 근육은 군더더기라고는 찾아볼수 없고 단련된 팔과 복근 다리는 경의적인 수준이었죠 그를 이긴 파이터는 제가 본 기록중엔 나오지 않으니 무패라 할만하기도 하죠 그는 왜 강했을까요 골격이나 그런것은 모르니 제외하고 체격이 왜소하고 키나 몸무게 기타 다른 부분은 서양인에 대해 한참 뒤져있었습니다 권법이라고 말하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단지 권법만 배운다고 해서 강해지지는 않습니다. 제 얕고도 짧은 소견입니다만 체격의 차이로 강하고 약한 것은 없습니다. 물론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실력의 차이가 그들을 이길수 있게 만든다고 하는 말 즉 강해지려는 노력과 마음가짐이 그들을 그들의 체격을 뛰어넘을 실력을 줄것 같습니다. 여러분이라고해서 이소룡이 되지 말란 법은 없으니까요. 뭐 역시 답변은 안됐군요 실은 단지 기술로 이 체격을 메꾸라는 사람이 있어서요 그 기술은 누구나 노력하면 배울수 있는것 단지 차이라면 사람마다 갖고 있는 마음이 중요하단것을 말하구싶었을 뿐이랄까요. ㅜㅜ 출처 : 내생각
익명 2004.01.11
체급대결 탓에 중량급에서 서구쪽에서 우위를 보이는것뿐이죠.. 프라이드나 k-1 복싱등은 체급대결이고 인기체급인 헤비급이나 80킬로가 넘는 체급에선 인구도 많고 원래 덩치가 큰 서양인들이 우위를 보이는것 뿐이지 동양인이 절혀 수준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밴텀급의 최고인기복서 마르코 안토니오 바레라가 1달여 전에 필리핀의 파퀴아노란 복서에게 완전히 박살났습니다.머 아시는분도 계시겠지만 페더급의 지인진선수도 역시 현역최강인 에릭모랄레스와 거의 대등하게 싸웠고 이겼다라고해도 무방할정도의 좋은 내용이었으며 영국의 브로디하고도 이기고도 비긴(보셨다면 아실터) 시합을 펼쳤죠....동양인은 체구가 작습니다..때문에 경량급에선 밀리지 않습니다..태권도도 중량급에선 딸리지만 경량급에선 아직은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서양인에 비해 동양인이 폭발력이나 순발력이 좀 밀리는건 당연하나 식습관이나 체형이 거의 서구화되어서 요즘 많이 좋아졌습니다..경량급에선 동양인이 앞섭니다.. 격투기에서 밀린다는 인상을 받는것은 체급대결이고 무거운 중량급을 서양인이 독식하고 있고 인기가 있기때문입니다.. 아마레슬링도 한국이 세계최강수준입니다..유도도 우리가 어디 밀리는 수준인가요..? 위에 이소룡 이야기 나오셨는데 ..이소룡의 외할아버지가 독일인으로 알고있습니다..놀라운정도의 근력과 근육은 아마 그 영향으로 보이고 ,이소룡은 영화배우 주연데뷔가 31세로 그 이전엔 무술가로 삶아왔고 무술가로서 먼저 대성한 사람입니다..10시절부터 스트리트 파이터출신에 가라데고수들과의 대전에서 진일이 없고 중국전통무술가 하고도 대전한 경력이 많습니다..그의 영춘권 스승엽문선생이나 40번 승부로 유명한 화순량이나 이소룡을 입문시킨 장탁경도 실전타류대결가로 매우 유명합니다.. 이소룡은 전형적인 동양인의 체구로 덩치큰 서양인들에게 이기기 위해 눈찌르기 낭심차기 구둣발로 정강이 부수기 등을 연구했습니다...스피드는 머 말이 필요없고 ,동작의 정교함이나 기능은 역대최강이라해도 할말이 없지요..그정도로 몸을 자유자제로 이용하기란 매우 어려운일이죠..실전능력도 꽤 있는걸로 압니다.. 배우 대뷔후 영화 촬영중에 싸운 이야기가 제가 들은경우가 7건이 넘습니다..그중 무예타이 챔피언 플레트 고몬과의 대결해 승리한적도 있고요....이소룡의 우수한점은 스피드와 헤비급에 육박하는 엄청난파워 그리고 역대 최고수준의 테크니션이라는점입니다...기술이 굉장히 뛰어납니다..정교하며 섬세하고 빠릅니다... 이소룡이 작은체구로 서양인에게 어떻게 대항하려 했는가를 연구하시면 덩치큰 서구인들과 어떻게 대전할지 좀 볼수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제생각으론 체급대결로 아직까지는 미들이나 헤비급에서 홉킨스나 타이슨 루이스 같은 선수와 대결할수 있는 선수가 나오기 힘들다는게 동양인의 현실인듯싶습니다.. 싸움은 체급대결도 아니며 길거리엔 심판도 없고 구두나 신발을 신고 싸울수 있습니다... 프라이드나 k-1도 결국엔 스포츠일뿐인셈이죠.. 출처 :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