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입니다..
이마의 툭 튀어나온 부위로..
상대의 약한...
치아..턱....코 등을 가격하는 겁니다..
정수리 부분으로 쳐막거나...
하는 건 아니랍니다..(물론 레슬링에서 스피어란 기술로 사용하기도 합니다만...상대가 정수리를 가격할 것을 고려해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마의 툭 튀어나온 단단한 부분만을 사용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김일 선생님이 대단하셨던 것은..
이 부분을 단련해서..상대의 단단한 부분..(이마를) 가격했다는 점이죠...
이상입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01.18
답변입니다.
축구에서 헤딩 하는 부분으로 가격하시면 됩니다.
이마에서 툭 튀어나온 부분으로 상대방 코를 향해 다리를 스프링 처럼 사용하시며 머리를
쭉 내미시면 됩니다. 상대방 입에는 가격하는 것을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입술이 터지겠지만 이마도 성치 않습니다. 이라도 한대 부러지면 돈 나가는 것도 만만치 않고요.
박치기는 상대방과 멱살 싸움 하다가 상대방이 쭉 끌어들이거나 양손으로 멱살 잡고 죽 당기셔서
초근거리를 만드신 다음에 하시거나, 상대방과 엉켜서 쓰러졌을 때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출처 : 본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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