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상대방의 기술을

흘려보내서 역습하거나 맞받아쳐 되돌려주는 기술 보다 더 강한 기술이
있을까요?

댓글 6

익명 2003.12.27
답변입니다. 사람들은 흘려보내는 기술을 굉장히 멋지게 받아들입니다. 그것은 만화책이나 영화에서 멋지게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직접 실전이나 대회에 나가면 KO의 대부분은 공격에서 나옵니다. 즉, 흘리거나 역습은 불가능하거나 사용하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것이죠. 짧고 굵은 답변이였습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3.12.29
기술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흘리거나 역습하는 공격은 확실히 상대방을 당황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결정타가 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성공한다고 보기도 어렵죠.. 다만 유리한 흐름을 잡기에 좋은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위 반격기..라고 하는 것이 최강이라고 볼 수는 없다는 겁니다.. 모든 기술엔 나름대로 쓰임이 있고 그것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본인에게 있어 최상일 테니까요..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3.12.29
답변 애매하네요. 흘리거는 단지 말그대로 흘리는 것이기 때문에 공격용이 아닌 것은 사실이지요 역습하는 것은 타격계와 잡기계가 있죠 문제는 무지 어렵다는 거죠 하지만 역습의 효과는 거의 확실합니다 복싱에선 크로스카운터가(카운터 크로슨가?)있습니다. 이것은 상대의 공격력과 나의 공격력을 더하여 상대를 공격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맞고 버틴다는 것 자체는 있을수 없네요. 물론 하기는 엄청 힘들죠 하지만 잡기계는 조금 다릅니다. 잡기계는 몇대 맞는걸 먼저 하고 공격을 하는 경우(태클이라든지) 가 꽤 됩니다. 게다가 복싱의 크로스 카운터처럼 상대방에가 가까이 가지 않아도 되죠 단지 오는 것을 뒤로 물러 피한다음 반격을 하기에 좀 쉬운 편이죠 유도에서 많이 쓰죠 (사실 유도에서는 타격 대신 중심 무너뜨리기가 있는데 이것은 타격의 흘림이나 역습과 같은 종류로 고난이도죠.)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출처 : 잡다
익명 2003.12.30
제가생각하기엔...^_^ 상대방의 동작을 먼저 파악하고 그보다 빠르고 위력있게 상대방의 급소를 공격하는것이 가장 위력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본인생각~
익명 2003.12.30
.. 주먹으로 카운터를 날렸는데 뒤에서 차가 달려와서 차와 주먹에 찌부되는 정도?? 주위환경에 따라 결정되겠네요.. 출처 : 본인
익명 2004.03.17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