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입니다..
펀치설명 입니다..위에 글에는 기본자세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펀치는 일단..
견제기의 기본으로 팔의 힘을 빼고 툭툭 던지듯이 치는 쨉...
허리를 비틀며 크게 찔러넣는 스트레이트...
스윙으로 양쪽에서 공략하는 훅..
아래쪽에서 올라오는 어퍼컷...
위에서 내려치는 스매셔...
가 기본입니다..
기본만 설명하자면...
쨉은 손의 힘을 가볍게 풀고..상대에게 최단거리로 손이 나가게 끔 반복연습합니다..
거울을 보며 최단 거리 방법을 찾아보세요..
쨉은 허리에 임펙트를 가하기 보다는 리듬감 있게 상대에게 닿도록 해야 합니다..
치는 순간에 손에 약간신 임펙트를 주면서..타격감을 익혀야 합니다..
견제기 임으로..너무 파괴력에 치우친 트레이닝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고요..
다음으로 스트레이트....
발목-무릎-허리-어깨-팔꿈치 등을 적절히 회전시켜 위력적인 펀치를 찔러넣는 것입니다..
쨉 보다는 무겁고..위력적인 펀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체중도 실려야 하기 때문에 타격시 뒷발을 밀어준다는 원칙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펀치 역시 치는 순간에 임펙트를 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은 훅 입니다..
훅은 팔꿈치가 약간 굽어진다고 해도...스윙을 통하여 양쪽에서 공격해 들어가는 펀치 입니다..
이 펀치는 손에 임펙트를 가하는 펀치보다는 스윙 성 펀치 입니다..
힘을 주고 휘두르는 것이 더 맞는 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스윙~~)
하지만 자세가 무너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무턱대로 힘주고 날리는 펀치는 아닙니다..
정확히 상대의 측면을 노리는 펀치 입니다..
다음은 스매셔 입니다..
스매셔는 강하게 스윙하며 내려치거나 올려치는 펀치입니다...
제 생각에는 아래서 올라오는 펀치는 어퍼가 효과적임으로 주로 내려치는데 많이 사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 또한 스윙 성 펀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어퍼 입니다..
어퍼는 아래서 올라오는 펀치입니다..
이 펀치는 주로 끊어칩니다..하지만 롱어퍼나 와일드 어퍼의 경우는 쳐 올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단 기본적인 펀치를 설명했습니다...일단 이 것들이 이해 되셨다면 나중에 또 질문해 주세요..
출처 : 본인직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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