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 강해지기 위해서 태권도를 배워볼생각입니다. 합기도같은것도 배우고싶었지만 주위에 없더군요... 이제 저도 여러가지 기술을 연마할수있는거겠지요. 발차기도하고요...
어떻게생각하십니까?
태권도에대해서요.. 실전성이있나요?..잘모르겠습니다.
댓글 5
익명 2003.12.25
실전성이 없는 무도는 예초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르치는 교육자 분들은 협회나...기타 정해진 기본 규칙에 따라 관원을 가르칠 뿐입니다..
무도를 배운 사람이 엇나가지 않게 지켜보는 것 만으로도 힘들죠..
(지금 안 그런지 몰라도..예전에는 태권도 배운 아이가 다른 아이를 때리면 태권도장까지 와서 항의하는 부모도 있었다고 합니다..이렇게 가르쳤냐구요...)
따라서 배움을 얻고자 하는 분은 스스로 갈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기술을 배울 것으로 가슴이 부푸신 것은 이해합니다만...
아마도 기본기 연마만으로도 처음에는 힘들 겁니다..
생각처럼 쉽게 기술이 체득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음을 굳건이 가지시고...스스로 찾고 지겨울 때까지 반복할 것을 다짐하십시오..
결코 도장의 수련으로 만족하거나..허리에 둘러진 띠를 보고 만족하시면 안됩니다..
제 은사 께서는 저에게 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지금 껀 개인적인 잔소리..)
검은 띠란 흰띠가 오랜 새월에 걸쳐 손때와 옷때를 먹고 색깔이 변한 걸 뜻하는 것이고...무도의 단수란 단지 수련한 시간에 불과하다...숫자에 불과하다...하고요. 실력이나..강함과는 별개라는 뜻입니다..
모두 자기 하기 나름이죠..
물론 각 무도에서 초심자들의 띠 색깔에 각각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은사님께서는 이렇게 단순히 이해하라고 가르치셨죠..제게...
하여간 이 글이 님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3.12.25
어떻게 연습하느냐에 따라...
태권도는 스포츠 식의 태권도가 있고 무도식의 태권도가 있습니다.
무도 태권도를 하면 강해질수 있습니다. 발차기나 주먹지르기, 막기에 온힘과 스피드를 다해서 지르고 차고...
스포츠 태권도는 차고 소리 꽥꽥 지르고 안절부절 못하면서 뛰어다니는데 개인적으로 그런 태권도는 배우고 싶지 않습니다. 태권도를 무도식으로 배우신다면 정말 강하고 빠른 발차기와 주먹을 얻으실수 있습니다.
모든것은 님이 어떻게 연습하느냐에 달렸다는 것이죠.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3.12.25
모든 운동은 부분일뿐입니다...
모든 운동의 룰을 보면 발전되는 양상이 보일것입니다........프라이드나 k-1도 결국은 룰이있습니다...
팔꿈치가격 금지나 낭심차기 금지나 신발도 둔탁한거 안신으니 발쓰는데 차이가 있죠...다 룰에 적응하며 발전되어 가죠,,
복싱은 손만쓴덕택에 펀칭의 정교함, 태권도는 발만 쓴덕택에 발의 정교함.....유도는 우수한 메치기능력,
자신이 지향하는 룰을 향하여 끊임없이 보강해 나가면 될듯.......태권도 +복싱 보다 킥복싱중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본인이 판단하시면 될듯...........태권도 배우면 로우킥이머 우습죠..복싱배우면 킥복서보다 정교하고 ...추세 흐름에 맞게 유도나 그래플링도 공부하셔도,,,^^
결국 모든 운동은 부분이지 실전의 전체의 범주에 들지 못하죠,,,,모두 각기 룰이 존재하기때문에......여기서 채울수 없는것을 다른부분에서 채우는것도 좋겠죠,,,당신이 본인이 판단하기 어려워 이곳에서 남의 생각을 참고하듯 말이죠,,,
출처 : me
익명 2003.12.25
전 이걸 추천합니다
실전성을 추구하시는군요
솔직히 지금의 격투기(왠지 표현이 ㅡㅢ)는 룰화가 되어있고
애들이 피아노 학원다니고 미술학원 정도 다니는 거로 되어갑니다(저의 주관적인 ㅡㅢ;욕하지마셈)
만약 실전성을 원하시면
태권도나 기타 무술을 배우시고 그기술을 엄청 훈련하시고 (천번 만번 엄청난 반복훈련)
대회 나가 경험도 쌓고 아니면 쌈해가면서 경험을 쌓는게 최고입니다
예를 들자면 성룡의 영화들입니다
영화는 솔직히 짜고치는 고스톱이지만
경험이 싸이다 보면 그정도의 응용력이 생기고
실전을 잘할수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맞다고 생각합니다~ ㅡㅢ;
출처 : 본인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