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풀어준 다음에 하시면 괜찮을 겁니다..
딱딱하고...조금씩 소리가 납니다..저도...
제대로 관절을 안 풀고 하면 이러죠..
스트레칭과 유산소 운동을 가볍게 하면서 충분히 관절이 긴장하여 운동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냥 무작정 스쿼드 트레이닝 하시면..관절 상하실 겁니다..
소리가 난다고해서 딱히 이상이 있는 건 아닙니다..
통증이 있는지..뭔가 이질감이 느껴진다든지 하지않으면 괜찮을 거라고 봅니다..
운동전에 충분히 관절을 풀어주세요...그래도 관절에서 소리가 난다..
아니면 조금 떨어진 사람에게도 들릴 정도로 정도가 심하다고 생각되면 병원에 가서 검사받기를 권합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3.12.21
저도 그거 때문에 병원가서 물어봤습니다.
어떤 일로 인해서 정형외과에 가게 되었는데 그때 무릎에서 소리나는 것을 물어봤거든요.
그랬더니 심하게 아프거나 어느날부터 다쳐서 아프기 시작한 것이 아니라면 별 이상 없다고 합니다.
보통 사람한테도 자주 소리가 난다고 하더군요. 이게 무릎속에 있는 힘줄같은 것들이 움직이면서
나는 소리라고 하던데요.
저도 오른쪽 무릎에 소리가 좀 나거든요. 특히 헬스할때와 태권도 할때 듣기 거북하고 안 좋았는데... 요즘엔 별 신경을 안쓰니까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아프시다면 정형외과에 한번 찾아가 보셔서 진찰 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보통 무릎속이 다쳤는지를 확인하려면 mri 같은걸로 찰영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좀 복잡한데. 왠만하면 의사가 mri 촬영 안하고도 잘 말씀해 줄 것입니다.
의심이 가시면 의사한테 찾아가 보시는게 제일 낫습니다.
출처 : sinta
익명 2003.12.22
안 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님이 성장기라고 가정하고 글을 씁니다.
지금 성장기에 계신분이라면 더더욱 안하는게 좋은듯합니다.
무릎에서 소리가 나는것은 초기관절염의 대표적인 증상이고요.
성장기에는 연골의 유동성이 커서 무릎뼈가 어긋날수도 있습니다.
저도 무릎뼈가 약간 어긋났구요
의사선생님이 절대 앉았다 일어서기 같은 것을 하지 않도록 해야한다하셨습니다.
어긋난 무릎뼈를 되돌리려면
다리를 펴고 누워서 다리를 올렸다 내렸다해주는게 좋습니다.
제생각에는 복근에 더 관련이 되지 않나 싶지만
의사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하셨습니다.
출처 : 병원
익명 2003.12.22
답변입니다.
무릎으로 앉았다 일어나기를 사람들은 굉장히 좋지 않은 운동으로 인식을 하고있습니다.
나중에 무릎관절이 상한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웨이트레이닝이나 팔굽혀펴기 같은 운동은 당장 그만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절대 큰 지장 없으니 안심하시고 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무릎이 아프시다면 병원에 사서 의사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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