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 보세요..
음...발차기를 합기도 족술과 태권도 정도 하셨다면...
킥복싱을 접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겁니다...
그리고 가라데 킥...도 배워보세요....
태권도, 킥복싱, 가라테 는...미묘하게 조금씩 발차기가 나오는 위치가 다르 거든요...
(차는 방법도 조금씩 다릅니다..)
뭐 다른 무술들은 이 세 무도의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습니다..
(사보테 나 카포엘라도 발차기를 주 무기로 하지만...완전히 새로운 킥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굳이 전혀 새로운 킥을 익히시겠다면...태견을 강력 추천합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3.12.12
답변
발차기는 끊어차기냐와 밀어차기냐의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진다고 봅니다.
님께서 모든나라의 발차기라고 하신부분은 발차기의 종류를 이야기 하시는 것 같은데 이런 응용발차기는
계속 추가되어질수 있는것이기에 그런 종류를 다 수련하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주로 스피드를 요구하는 룰에 속하는 태권도의 발차기 경우 대부분 끊어차기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태권도 발차기 중에도 상대방을 견제하는 발은 밀어차기를 사용합니다. 또한 태권도는 무릎을 접어 사용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이 역시 스피드와 관련이 있겠죠.
무술의 발차기는 그 무술의 겨루기 룰에 의해 발전되어집니다. 득점을 요구하느냐 아니면 한번의 승부를 요구하느냐 등등.
현대에 와서는 무술역시 타무술의 장점을 많이 받아들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천가지 발차기를 할수 있는것과 한가지 발차기를 자신있게 할수 있는것 중을 택하라면 전 후자를 택하겠습니다.
출처 : 본인직접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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