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옆차기시 바깥족도부분으로 가격을 하면 발목이 다치지 않는지..

정권 지르기를 할때는 두번째 세번째 손가락 마디 부분으로 공격하는 걸루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손목도 바로 펴게 해서(손목이 삐지 않으려는 이유인듯) 지르는데..

옆차기를 할때는 통상 바깥 족도 부분으로 가격을 하는데..그렇게 하면 발목이 삐지 않나요?
발바닥으로 차면 발목과 몸톰 부분이 일직선이 되지만 족도를 만들어서 차면 발목자체가 접히기 때문에
정권단련할때랑 의미가 다른것 같애서요...고수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댓글 6

익명 2003.11.27
전 고수는 아니지만... 발 바깥쪽으로 차도 발이 삐지는 않습니다. 태권도나 합기도 같은 무술에서 옆차기를 찰 때 발 날이나 발 바닥으로 차라고 하잖습니까? 그분들은 모두 수년의 경험 아래 알아낸 방법 들입니다. 발날로 차서 발이 삔다면 그런 방법들은 가르치지 않겠죠.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발날로 상대를 가격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발날은 시범에 어울리고 발 바닥은 실전에서 어울리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셨는지요...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3.11.28
솔직히 잘은모르지만 타격에 의한것에서는 발날보다는 바닥이나 뒷꿈치 쪽으로 돌리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발날로 샌드백을 차면 파워가 실리지 않는반면에 바닥이나 바깥뒤꿈치로 차면 파워가 굉장히 실리죠. 뒤꿈치로 차면 삘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발바닥은 무게를 실어서 가격하는데 좋고 뒷꿈치는 한곳을 정확하게 치는데 유용합니다. 출처 : 직접.
익명 2003.11.30
꼭 읽어 주세요... 일단...먼저 답하신 분이 께서....샌드백을 족도로 차면 파워가 안나온다고 하셨는데요.. 이의를 제기해야 겠네요...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고...들어 주세요... 겉으로 보기에는 파괴력이 없어 보입니다...족도 차기는... 특히 샌드백을 차거나....미트를 찰 때는 말입니다.. 하지만 절대로 파괴력이 없는게 아닙니다... 날카로운 칼은....그 한 점만을 잘라내는 것이지...물체 전체를 분쇄하지 않습니다.. 족도의 용도도 그 발날에 힘을 집중 시키는 것에 있습니다.... 묵직하고 우직한 힘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칼날처럼 날카롭게 상대의 몸 안쪽으로 충격을 보내고자 함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죠... 이런 점에 의문이 드신 다면...가벼운 격파를 해보십시오....송판이나..기타 가펴운 용품 격파를 말입니다.. (족도 차기는 강한 격파는 어느 정도 애로사항이 있습니다...칼날로 티타늄을 치면....칼날이 부러지는 이치 때문이죠....예전에 고 최영의 선생님께서 족도로 야구배트도 날리신 적이 있으시다지만..말입니다..) 훨씬 힘이 덜 들고도 정확하게 될 것입니다.. 그럼 이제 부터 제대로 답변하겠습니다.. 족도 차기에는 차는 부위가 있습니다.....그 부위는 정권의 원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강한 부분을 찰 때는 발목과 진선상에 이루는 부위의 날로 차서...충격이 직선으로 몸으로 전해져..발목에 부담이 가지 않게 해야 합니다...그리고 그렇게 차도록 연습하는게 좋습니다... 발끝으로 가격 못할 것도 없지만...살아있는 생물의 약한 부위........(목이나 눈 코 부위...낭심 등등..)에나 효과적일 뿐 다른 부위를 잘못 가격하면...발목이 다칠 수 있습니다.... 다만 발목은 정권의 손목과는 달라서....족도로 찬다고 해도 쉽사리 다치지 않는 것 뿐입니다... (근육의 위치....매커니즘.....충격에 견디는 강도...등이 달라서..)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3.12.01
발날의 이용방법 먼저 발날로 차기위해서는 그냥 발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발을 세우되 발 끝을 강하게 끌어 당겨줘야 합니다.. 발날을 세운 상태에서 엄지발가락을 최대한 자신 쪽으로 당겨주면 발목의 뼈가 맞물려서 쉽게 발목이 꺽어지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족도는 원래 목을 노리는 공격형태입니다.. 몸통을 찰 때에는 굳이 족도로 차기보다는 몸을 조금 더 틀어서 뒷꿈치로 몸통을 가격하는 것이 더 강하게 찰 수 있는 방법입니다.. 출처 : 본인
익명 2003.12.03
옆차기 안차는게 좋은데... 발차기중에 옆차기 내몸이정면을 바라본상태에서 양측면에 대한공격기술로써의 발차기 굿이 정면에둔 목표물에대해 내몸을 틀어가며 옆차기를 할필요는 없지요 앞선발을 이용해서 빠른발 옆차기를 한다고 우긴다면 쩝.....할말없구요 어떤이들은 족도로 차라하구, 어떤이들은 뒷굽으로 차라하더만.. 고정된 목표라면 어떻게 차든 상관있냐만은 이리저리 움직이는 목표물을 발날로 찬다는것은 잘차야 본전아닌지 이론상으로야 가격부위가있다 하더만은 차다보면 진정한 고수아닌이상 발목 숫하게 삐고 부러질것 같네요 신발신고 차니까 괜찮다고 우긴다면 쩝....할말없구요 전자에서도 말했지만 발차기 멋부리고 차봐야 힘만듭니다 무규칙격투기봐요 화려한 발차기 나옵니까? 앞에둔 상대에게 구태여 몸돌려가며 옆차기,뒷차기 안하자나요 괜히폼으로 발날로차지말고 꼭 옆차기하려면 뒷굼치부분으로 차십시요 그리고 센드백이 얼마나 가뼙길래 센드백에다가 옆차기를 하는건지.... 아님 진짜 고수라면 쩝..할말없구요 출처 : 본인씀
익명 2003.12.03
발목은 삐지 않습니다 발목은 삐지 않습니다. 발날을 만들때 뒤꿈치를 최대한 밀고 발끝을 몸쪽으로 틀어서 당기면 발날 부분에 대한 직각 방향의 발목강도가 높아집니다. 옆차기로 샌드백을 찰 경우 오히려 발바닥으로 찰 때 샌드백이 밀리며 발목을 삘 수 있습니다. 발날로 밀어찬다는 느낌으로 타격을 하되 발끝은 몸쪽으로 당겨서 찹니다. 또한, 연습중 발을 삐는 경우는 옆차기의 전체적인 자제와 타격점이 적절하지 못할 시 발목을 삐게 됩니다. 덧붙여 옆차기 연습시 무릎을 최대한 접음과 동시에 샌드백에 접근, 가능한 근거리에서 (약 30~40cm 정도) 밀어내듯이 발차기를 하고 숙달이 되면 거리를 늘여 속도에 촛점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에는 타점을 위에서 부터 내려 치는 것 같은 느낌으로 차기를 하고 나아가 옆차기 종류로 구성된 발차기로 연속기술을 연습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샌드백의 무게도 향상 정도에 따라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제 경험상 자신의 무게에 3/4정도의 중량을 가진 샌드백이 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 출처 :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