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러들이 팔-어깨 조금 아래쪽, 알통 위에-에 끈 같은걸 꽉꽉 조여매는건 팔근육 모양을 그렇게 만들기 위해선가요???
레슬러처럼 팔 울퉁불퉁하게 만들라면 그렇게 묶고 운동하는게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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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3.11.15
그게 아닙니다...그 이유는...
하하...
그건 근육 모양을 잡아주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몸에 부상이 있는 경우나...혹은 부상을 방지할 목적으로 신체근육을 적절히 압박해 주는..(혹은 인대나 건도...)
테이핑을 한 것 입니다...
적절한 테이핑은 부상예방과 운동능력 향상을 가져오지요..
제가 아는 분들은 관절이 안좋으셔서 많이들 테이핑을 하십니다..
테이핑에 쓰이는 종이테이프 및 테이프붕대는 스포츠 전문점에서 구입할 수 있죠...
다시 말씀드리자면 근육의 모양을 잡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전에 관절이 좋지 않다거나...피로가 누적되어 있거나....아니면 관절의 상해를 예방할 목적으로 테이핑을 하는 것 입니다....
레슬러들이나.....유술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흔히 이런 테이핑을 적절히 이용하죠..
왜냐하면 타격가에 비해서 어디까지나 관절에 부담이 많이 가거든요...
출처 : 본인직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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