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한국의 자존심..

재가 오늘 학교에서싸웠걸랑요. 근대 그게 그냥싸운게 아니라 1:5로 싸웠어여.. 제가 영국에 있는 학교를 다니는데.. 이넘들은 비겁하게 절대 혼자 않싸우대요.. 그래서 결국은 뒤지게 맞았조.. 머리에 혹 2개 나고.. 그때 옆차기로 상대를 쓰러 트릴려고 하는대 생각나느데 넘어지면 어떡해 하는 생각에.. 써버지도 못하고.. 결국 흐지부지 되부럿슴다.. 옆차기 잘차는법좀 갈켜주세요.. 중심도 그리 안정적이지 않고 담번에 싸울땐 진짜 이기고 싶거든요.. 한국에 자존심을 위해..


댓글 12

익명 2003.10.06
여럿이서 싸울때... 5:1 로 싸우기엔..태권도가 약합니다.. 복싱이라면 모를까... 하지만..태권도로 이길 방법은 있습니다. 태권도 발차기는 알다시피 속전 속결...또 엄청난 파워와 스피드를 자랑합니다..한사람 눕히는데 4~5방 이면 기절까지 시킬수 있습니다. 여럿이서 싸울때...사범님께서 알려준 건데.. 절대...상대방들이 님을 포위 해선 안됩니다. 님시야에 상대방이 모두 들어 와야 안전권입니다. 상대방이 님 뒤에도 있을경우는 위험 합니다. 스텝으로 상대방이 님의 시야 앞으로 유인 하세요. 공격할때는...한번에 2명정도를 공격 하세요. 즉..한사람의 목을 잡고, 자기 쪽으로 끌면서, 옆에 있는 사람에게 옆차기를 하게 되고... 목을 잡힌 사람은 인질이 됩니다...왠만하면 여럿이서 싸울때.. 크게 싸우려고 하지 마시고..그냥 좋게 끝내십시오... 이 방법은 사범님께서 보여 주셨는데...정말 좋더군요... 연습만 잘 되면.. 스피드도 상당합니다.. 한사람 목잡고, 한사람 얼굴치고, 옆차기로 옆사람 밀어내고, 혼자서 쇼를 하더군요..ㅡㅡ;;; 암튼 화팅 하시구요... 이방법 외에...좀 위험하지만.. 급소 공격이 있습니다. 이건 보통 태권도 발차기가 아닌.. 실전 발차기로 변형이 되어야 합니다. 즉 얼굴 돌려차기를 관자놀이 돌려차기로 변형을 하되.. 보통 발등으로 차지 말고, 발 앞축을 쓰세요.발 앞축으로 관자놀이나, 귀 윗부분을 따라가다 보면 움푹 들어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정확히만 가격 하면 (발 앞축으로 돌려차기..) 한방이면 기절 시킬수 있습니다. 또 한사람 한방 차고, 다른 사람 한방 차고..ㅡㅡ 이건 위험합니다.. 한사람한테..4~5 방 정도 발차기 들어가고,, 또 다른 사람에게.들어가고...이게 좋습니다..4~5방 들어 가는 시간...2초 정도 밖에 안걸립니다.. 제가 학교에서 친구랑 싸우는데 친구들이 싸운다~ 라고 소리치기 전에 상대방 넉 다운 시켰습니다. 돌려차고, 뒷차고, 떠서 뒷차기..3방... 발차기 연습 많이 하시고..스피드 훈련을 하세요.. 그럼 태권!! 출처 : 화팅
익명 2003.10.06
태권道는道 입니다,,,道 당신은 정말 태권도에 대해...아시는 분이신가 몰겠네요... 싸우기 위해서가 아닌...자신의 몸을 방어하기 위한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해야 옳은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쓰기위해...옆차기를 배운다면,,,, 글세요....누군가가 가르쳐주긴 하겠지만,,, 과연......그게 정당한건지..... 가르쳐 달란 사람+가르쳐 준사람,,둘다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태권道는道 입니다,,,道 출처 : 道
익명 2003.10.06
개인적으로 그런일을 당하면 짜증이 나겠지요. 개인적으로 그런일을 당하면 짜증이 나겠지요. 그런데 왜 옆차기에 관심을 두십니까? 고수급이 아닌이상 5명이 일렬로 서서 공격하는것도 아닌데 옆차기로 한명을 가격한다 해도 다음이 문제가 되겠지요. (옆차기가 좋기는 좋지만... 어려운 감이 있음) 발차기를 잘쓰면 좋지만 님의 경우 옆차기 차는법을 묻는걸 보니 그냥 낮게 차는 발차기를 쓰시고 가까운 도장으로 가셔서 여러 기술을 연마 하십시오. 다수와 싸울땐 한쪽에서 우루루 덤비거나 둘러싸고 공격하는것으로 두가지 정도로 나눌수가 있죠, 제가 추천하는 기술은 목을 치는 기술입니다. 그리고 다음은 무릅이나 정각이를 차는 기술입니다, 외국인들은 정강이나 무릅 이런곳에 취약점이 많죠, 이런 기술들을 사용한후 정확한 정권은 당신께 승리를 가져다 줄겁니다. 참고하십시오, 발차기는 높게 차지 마십시오, 높게 찬다고 해서 다 위력적인것이 아니니 까요, 효율적인 발차기가 제일로 좋은 겁니다. 마지막으로 드릴말은 영국에서 한국인이 사망했다는 말이 뉴스에 나오지 않기를,,,,,, 그럼 _(__)_ 꾸벅 출처 : 참고하십시오,
익명 2003.10.06
무협 무협영화 감독이군요..... 복서라도 5명이기기 쉬운줄알아요??? 태권천재 란 말을 함부러 하지마세요 겨우 그런답변 ..... 자기의 경험도 아니고.... 우습습니다 수영못하는 사람이 수영을 가르치는거나 마찬 가지 군요 ps 태권천재 란 표현은 님과는 안어울리고 싸움상상 천재가 어떨까요 출처 : 태권천재
익명 2003.10.06
오대일에 강한 무술은 없다 천재님아 오대일에 강한 무술은 없다 천재님아 복싱이 왜 더강한데 오대일 에서 더 불리했으면 불리하지 태권천재가 아닌것 같애 태권도가 왜 오대일 에서 약하냐 왜? 복싱보다 약할것 같다 생각하지 복싱하는 사람한테 맞은건가 그리고 상황설명이 너무 자기 입장이고 앞축을 이용한 차기를 한다고 돌려차기 할때 어이구 요즘같이 신발신고 있는 시대에 앞축이 모양이 제대로 나오나 사범들도 앞축으로 차기에 무리가 가는 사람도 많은데.... 웃긴다 앞축으로 관자놀이를 찬다 그런거 생각할여유 있나 호신술 약속대련 시범도 아니고서야 출처 : 왜?
익명 2003.10.06
태권도의 도자는 태권도의 도자는 그냥 도자가 아니라는것 저도 한 사람의 태권인으로써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무술이던지 실전상황에서 자신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상대방의 공격에서 자신을 보호하는것이라고 봅니다. 어떤 사람들은 태권도는 정신과 신체를 수양하기 위한 것이다! 라는 말을 합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일수록 실전에 대해서 생각치 않았기 때문에 막상 그런 상황이 닥치면 당황합니다. 님께서 어떤 생각으로 위의 님을 한심하다고 보시는지 모르겠지만, 무술은 님도 아시다시피 애들 장난이 아닙니다. 결국 어떤 무도건 무술이건 나를 위협하는 상대방을 효과적으로 쓰러뜨리는게 목적이라고 봅니다. 겨루기....스포츠화 되어서 각종 살수가 없어지긴 했지만, 겨루기를 하는 목적은 결국 경기 출전이 아니라 실전성 함양을 위해서입니다. 실전에 써먹기위한 기술을 가르쳐 달라는게 한심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님이 위와같은 상황이 되보시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출처 : 그래여..맞아여.
익명 2003.10.06
내..이럴줄 알았지... 내..이럴줄 알았지... 제가 굳이...5:1..태권도가 약하다고 했나요? 복싱이 근접전엔 더 강한게 사실 아닌가요? 전 태권도 8년 입니다. 사실을 인정 한것입니다. 태권도 배운 사람이 잽이랑, 훅을 날릴까요? 5:1 다굴이 당할때, 발차기보다 빠른 잽이나, 훅이 좋다는 법이죠. 그리고 무언가 착각 하고 있군요. 전 경기도와, 서울 경계선에 살고 있습니다. 17:4...로 싸워 본적 있나요? 저희 동네가 상당히 작습니다..10분이면 다 도는 동네지여. 여기 저기서 이쪽 동네 와서 술마시고, 깽판 치고.. 한번은 부천애들과 붙었습니다. 17:4... 이걸 보고..믿는 다면.. 그게 오히려 이상하겠지요. 저희들도 지금 안 믿으니깐.. 하지만 저희 4명..17명 깼습니다.. 17명이 도망 쳤으니.. 깼다고 봐도 되겠지요.. 한 지역 총 관리자로..제 이름 석자 걸고 얘기하는데 태권도 하나로 17명을 격파 했습니다. 저희 4명.. 이 지역을 잡고 나서.. 처음 복싱을 하려 했습니다. 킥복싱과, 복싱.. 하지만 태권도를 선택했고 4명이서 도장에 모이면, 실전처럼 싸웠습니다. 뼈도 나가고, 코피는 항상 일어났고..왜냐구요? 서로 서서 진짜로 주먹 날리면서, 호신술등, 저희 들에 맞게 운동 연습을 했으니깐.. 17:4로 기적같이 태권도만으로 이겼습니다. 물론 중간 중간에 주먹들도 썼지만, 하지만 발차기 타격이 가장 컸지요.. 그싸움 끝나고 저희들 피해도 상당했습니다. 전 발목 뼈가 탈골 됐고, 제 친구는 한쪽눈이 찢어 졌고... 그런데..저한테 경험 없이 썼다고..하실껀가요? 제가 왜 윗글을 그렇게 썼는지..이유나 아십니까? 제 생각엔 그 글을 쓰신 분께서, 저희들처럼 하기엔 실력이 부족 할 듯 싶군요.. 항상 피,땀 흘리며 실전 연습을 해온 사람과, 정식 태권도를 배운 사람과는 차이가 상당히 납니다. 발 앞축으로 발차기가 되지 않는다구요? 님이야 말로 태권도를 다시 배워야 겠군요. 17:4로 싸울때 제가 쓴 발차기가 앞축, 뒷축 등인데.. 이글 써봐야..믿지도 않겠지만.. 답답해서 씁니다.. 그리고도 믿지 않을까봐..저희들 수련 방법이나 몇자 적습니다. 일단 태권도에선 하지 않는 단련이지만, 맥주병으로 정강이 단련을 합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기본이겠지요.. 킥복싱에서도 가장 중요시 하는 단련중 하나니깐..어차피 태권도도 발을 쓰는 무술..서로 겨루기 하다보면, 발차기 같이 하다 정강이도 맞고 합니다. 그래서 저흰 정강이 단련을 했으며, 실전에서 쓸수 있는 발차기들을 직접 짜놓고 연습을 했습니다. 단순히 겨루기가 아니라 한사람은 막싸움이고, 한사람은 태권도.. 또 같이 운동하는 친구들 4명이라..3:1싸움이라든지..2:1 싸움이라든지.. 한마디로 태권도를 이용한 싸움 연습을 했다고 봐야겠지요.. 이렇듯 연습을 하고 나서야 그 성과를 얻었습니다.. 한국의 자존심이라고 처음에 올린 분께서 이런 훈련과 연습을 하지 않은 것을 장담합니다. 그래서 그 분께 맞는 답을 올렸던 것뿐입니다. 더 궁금한거나, 이상한점 있으면 올려 주십시오. 언제든 받아 주겠습니다. 사실이니깐 꿀릴 것 없이 모든지 받아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럼 태권 출처 : 답변 드리겠습니다
익명 2003.10.06
한국의 깡패로군요 한국의 깡패로군요 싸움으로 물들까 걱정입니다 여기오는 분들이 예끼! 태권도를 싸움으로 만들어 뭐 어째 원투 잽이 안나가 손이 안달린 사람이나 손못쓰지 손하면 복싱이란 패러다임 에서 벗어나야지 손으로 말야 꼬잡을수 있고 머리카락도 당기는게 싸움이야 물러뜯을수 있는게 싸움이지 복싱의 원투잽이 제대로 나올려나 병으로 단련한다고 어떻게 단련하는데^^?? 그냥 밀고 정강이 두들기면 되나 정확히 정강이 어딜두드리고 미는지는 아나? 그리고 수련하면서 약찜질해야 되는것도 아는지 그것도 모른다면 사이비지 진짜 그렇게 수련한다면 님들의 정강이뼈 2년내로 속이 푸석해진다. 쯔 큰일이야 .....큰일.... 17대4 호오 통재라 이거싸움 하는게 자랑이되었네 겨우 태권도 8년해가지고 할만큼했다 평생수련하고 수련하는 고단자들은 뭔데 그들이 양아치 보다 실력이 부족해서 자기는 멀었다고 말하나 허어! 자네 관장과 사범이 태권도 그렇게 가르쳤나 웃긴다 17대4란다^^ 협박인가 이거 양아치 인지 태권도인인지 구분이 안된다 후훗 겨우8년 웃긴다 아직멀었다 평생태권이다 17대4로 싸울만큼 대단한가보지?? 그리 많은사람들과 패로싸웠다면 정상인으로 너희를 아무도 안볼꺼다 30평생 살아오며 5대4 3대6 1대9 이니 하는 사람들보면 전부다 조폭들이지 17 대 4 그래서??? 너의 실전능력을 인정해달라고?? 웃긴다 이유야 어쨌던 그건 신문이나 뉴수에서 나올법한 폭력사건이지 그걸 태권도 와 자랑스럽게 연관하는게 웃긴다 아주 부끄럽게 생각할문제인데^^ 서로 째려본다고 시비붙어서 싸웠나 한심하다 싸움에서 이겼다면 통쾌했겠네 ^^ 느낌이 좋았지?? 17대4 푸훗 웃긴다 니가 최고지? 그럼 17대4로 싸워 보지않은 태권도 인들은 전부 너보다 약하냐 너 진짜 태권도 하는 사람맞나 너네 사부는 그럼 50대1로 이겼겠네 .... 인내심도 없이 조금 비위거슬리면 폭력휘두르지 그러지마라 학생아 그러다 다치리라 그리고 영화 같은거 너무 많이 보지말고 현실세계와 영화를 착각하다니 그리고 충고인데 정강이 단련 무식하게 하지마라 약은 반드시 구하고 두들길땐 세게하지말고 짧게 스냅을 살려 단련하고 그리고 정강이뼈 날선 부분을 밀고있다면 엄청실수 하는거다 안쪽 각목처럼 넙적한 부위를 밀어야자 날선 부분밀면 발목에 통증오다가 지금 당장은 모르는데.... 나중엔 걷기힘들어 진다 정강이 어떻게 병으로 지금 단련하는지 모르지만 그냥 주워들은 말로 병을쓴다면 아주 위험한 장난하는거다 자존심 생각말고 물어보아라 니가 최고 실전 싸움태권 최고라는 환상에 빠지지말고 솔직하게 수련하는 거다 태권도는 그리고 겉멋에 찌들지 말고 내가 봤을땐 완전 지금 겉멋에 빠져있다 나중에 병신 되지말고 정 나한테 묻기싫으면 전문적인 도장에 찾아가서 물어봐라 아마 쉽게 가르쳐주진 않을꺼야 일단 마른쑥 구해서 한주먹을 물에 삻아서 그물속에 다리를 넣고 5분간 마사지 해줘라(통증이 빨리간다) 이렇게 해줘야 뼈속에 열이빠져서 속에 염증이 안생기고 간에 해독이 된다 간 하고상관 없을것 같지 그렇게 두들기면 나중엔 그 열이(독기)빠져 나가지 못해 일차적으로 변비를 만들고 그다음 신장으로 들어가 혈뇨까지 누게된다(이 과정까지 너희들이 갔다면 진짜 정강이 단련한거다 이거까지 안갔다면 전혀 엉뚱한곳 두들긴거고)그다음 몸의 화학무질을 생산하는 간이지 혹시 근래에 소변색이 변했다면 당장 그단련을 두어달 쉬어야 될꺼야 혹시 그 선까지 넘었다면 너희 내장건강은 더러워져 있을꺼야 아침에 자고일어나서 입을 벌려보면 알지 혓바닥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주먹이 힘껏쥐어 지는지... 건강조심해라 정강이단련 수도단련(잘못하면 새끼손가락이 약지쪽에 붙질않는다 새끼손가락에 힘이들어가질 못한다) 그리고 제발 부탁이다 좀 싸움한다고 껄덕거리지 마라 역겹고 올라온다 괜한 영웅심리 에 빠져서하는 그런 잘못된행동들 나중엔 큰 대가를 치르게 될꺼다 당해보면 알겟지 싸움만 생각말고 태권도나 열심히 해라 출처 : 한국의 깡패로군요 ?
익명 2003.10.06
참...어이가 없군.. 참...어이가 없군.. 니가 나에대해 몰 안다고 그따위 글을 올렸는지.. 17:4..... 그럼 넌...너의 아끼는 후배가..17명한테 시비 붙어서 다굴이 당하는데..넌 가만히 있겠나? 17명이서 술처마시고...이동네와서...후배 한테..... 시버 걸곤..다굴이로 패고 있는거...4명이서 싸웠는데.. 그게 깡패란 말인가?? 정말 한심하군.. 그리고...태권도로 싸움을 하지 말라고... 너 지금 현실이 어떤지 아나? 여기 저기 사이트 돌아 당겨봐.. 가장 무시당하는 무술이 태권도이다.. 실전이 어떻다는둥....킥복싱이라든지, 고양이의 무술나라라든지..사이트 들어 가 봐라.. 태권도는 무술의 무자도 못붙이는것이 현실이다... 그런 태권도 하나만으로.. 정상의 자리를 잡겠다는 것이... 어찌 깡패의 꿈같은 소리만으로 들리는가?? 내가 만약 진정한 깡패였따면...아마 복싱을 했을꺼다.. 그리고...난...아무데서나 시비나 까고, 사람패는 깡패는 아니다. 흔히 논다고는 불리우지..적어도 내가 있는 이 바닥에선.. 딱 까고 예기하지..난 유한공고 다닌다.. 고3이고..모범상을 받았다..무슨 상일까? 고등 시절..딱 4번 싸웠다...그 4번모두가.. 일진에게 괴롭힘 당하던 친구 감싸주다가 일진들이랑 나 혼자 싸웠다.. 그 일로 인해 선생님들이 이해하고, 애들역시 인정해 주었고.. 이것은 무술에 근본적 정신인 정의에 속하지 않는가? 무술이 무엇인가? 도, 정의, 강함.. 이것들이 아닌가? 넌..내가 왜 강해지려고 애쓰고... 했는지..모를꺼다..그 상처.. 정말 사랑했던..지금 1년이 넘도록 지워지지 않는.. 사랑했던 사람을...친구들로 부터 지켜주지 못하고.. 보내야 했던.. 힘이 없던..내가 너무 한심하고 원통해서.. 그이후부턴 미친듯이 운동하고, 싸우며... 젠장.. 잠깐..감정이 복받쳤군요.. 적어도..지금까지 삼류 깡패나, 양아치로 생활하진 않았는데.. 님 글 듣고 나서...열이 받아서..감정이 격했습니다. 기분 나쁘시면..용서 하시고.. 하지만...이것 만은 알아 주십시오.. 전 8년째 태권도를 하면서..어떤 실전이든.. 어디서든..태권도가 약하다고 생각 해 본적이 없습니다. 수련 방법에 따라 틀릴 뿐이지.. 내 원래 의도는 태권도역시 어떤 무술에 비해 약하지 않는 무술이다..라고 말하고 싶었던 건데.. 몬가 잘못 되었나 보군요.. 그럼 이만.. 출처 : 왜 그랬을까!!
익명 2003.10.06
음... 음... 먼저 위에 태권인 과는 다른사람 임을 밝히면서.... 자네의 글은 다 읽었다^^ 난 나이 어린걸 알면서 어린사람에게 말을 높혀줄순없다 그리고 자네가 화가 났다는건 나의 지적이 일부 맞다는 말일꺼다 술취한 취객집단.... 조금 성질죽인다면 별문제 없이 싸움 안하고 넘어 갈수있다 싸웠다란건 인내심이 부족했다는 거다 유한공고(극진 김재영이가 다닌다는 학교인가 맞나???) 알고있는 학교인데.... 그렇게 싸움을 자랑한다는건(자넨 모르겠지만 삼자가 봤을땐 자랑하는거야 나 이만큼 하고 나보다 실전을 잘하는 사람은 없다^^)기분 나쁘겠지만 ...... 나도 지금 인내하고 있다 비록 병주고 약주고 하는식으로 내게 사과비슷하게 했지만 .... 난 지금 자네의 경솔함을 지적 하는거야 17대4 그래 싫던좋던 자넨이겼다 취객들을 상대로....(나중에 자넨 맞고 있는 후배들을 도왔다고 하는데 경찰에 신고할 생각은 못했나??? 일이 커지기 때문에??? 시시비비를 떠나 자네 후배들도 혈기로 주먹을 휘둘렀겠지 태권도 인이 그렇게 깡패처럼 사는게 멋인가 무도인끼리의 대결이었나 ??? 그렇담 칭찬을 해주겠지만.... 취객들과의 싸움이었어 그건 잘못하면 살인까지 갈수있는 상황이야 술취한 사람들은 한대 잘못맞으면 죽게된다 난 더 어이가 없어진다 싸운 상대가 취객이었다니.... 고3 ??? 자넨 스스로 양아치 임을 인정해버렸다 상은 학교에서 많이 받은건 상관없다 모범장을 받아도 밖에나와서 깡패짖하면 소용없는 거니까 싸움에도 연륜이 있다 무도 역시 마찬가지다 한찬 나이엔 공격밖에 모르고 성깔 역시 더럽다(호전적이다) 자네가 좀더 성숙하기를 기원하고 병으로 한다는 그 정강이 단련은 지금 그만두는개 좋을꺼다 그 보다 먼저 대퇴를 단련하는게 먼저다 그리고 정강이는 먼저 사람끼리 서로의 대퇴를 차면서 단련하는게 먼저다 그럼 맞는 사람은 대퇴가 단련되고 만약 초급이라면 차는 사람의 정강이도 아프면서 단련된다 그다음 부터 물체를 이용한 단련에 들어간다... 사람 대 사람 끼리의 단련은 서로의 친밀감 이해 인내심을 기룰수있다(이게 먼저되어야 된다) 그런데 물체의 단련을 먼저 접하면 성질이 난폭해진다 이건 사실이다 훈련의 성과도 잘못되면 부작용도 오고 몸도 망가진다 ..... 난 그런 사람을 본적있다 격파는 못해도 사람에게 일격을 가해 쓰러뜨리는 사람을 보았다 그분이 말하길 무술의 공격대상은 사람이지 물건이 아니라한다 물건으로 단련한 사람은 호전적이다 왜냐면 그 물건은 아픔을 호소할수 없고 역시 나에게 공격할수가 없다.... 그러므로 대상에 대한 증오심이 더 생기게 되어 난폭한 성질이 된다 (물건은 아픈걸 모르고 그 아픔을 치는 당사자에게 전달을 못한다) 그리고 실제 사람에게 가격해도 그리큰 충격을 주지 못한다 하지만 사람대 사람으로 단련하면 내가 어떤 형태로 공격해도 즉 다시 상대는 내게로 가격을 해오기 땜에 이 기술이 말로만 위험 한게 아니라 진짜 체험 하기 때문에 나보다 남을 배려하는 습관도 기르게 된다 그리고 사람을 가격해본 느낌 때문에 실제에선 특이한 감각을 갖게된다 아주 특별한 무언가를 체득한다.... 단련의 중요성을 말한거인데 자네가 이해를 했길 바라면서.... 그리고 17대4 자랑 마라 십대 끼리는 자랑이 되겠지만 나이먹은 사람들이 봤을땐 .... 내가 가르친 제자중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아마 파문 시켜버렸을꺼다 그런걸 자라을 하다니 그런 제자는 필요없을꺼다 아마도 그런 제자의 호전적인 성격을 기피하는 동급수련생 들이 찾아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으니 말이다 5년전 일이다 내가 가르친 제자중에 중학교 통을 잡는다는 애가 있었고 나는 무심결에 웃어넘겼고.... 포스터를 부착하느라 그제자가 다니던 중학교 옆을 지날때 였다 그러다 한학생에게 웃으며 다가가 태권도 배워볼래 라고 말했고.... 녀석도 배워보고 싶은 모양이었다.... 이야기가 잘되어 많은 얘길하다가 자기는 얼마전 옆반 학생에게 맞았다는 거다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태권도가 2단이었다는 거다 그 학생이.... 불길한 예감은 맞았다 그 놈이 내 제자였던 거고 하루종일 우울했다 그러고 보니 몇안되는 중등부 수련생들이 그놈들 친구였고(나도 젊을때라 중등부 이상에겐 격투술을 따로가르쳤다) 선량한 문하생들이 안보였다 그러고 보니.... 이틀날 그놈들에게 체벌을 가했고 다짐을 받아냈고 적어도 남들 때리고 다니진 않았다 그놈들도 나름으로의 자기정의 를 주장했고 (그놈의 자기정의가 여럼사람을 피곤하게 만든다 일진회 이진회니 요즘애들 주먹패들 보면 한심하단 생각이든다 그걸 자랑으로 여기는 학생들이 있다니 ......끌끌)의리를 내세웠지만 그건 똥양아치들의 냄새나는 모임 이었고 그런곳에 내 제자들 일부가 있었고.... 같이 똥양아치 의 사범이 된 순간이었고 내 부모님들 역시 저놈은 깡패양성소 선생이란 소릴 들을땐..... 자넨 모른다 자네의 일들을 자네의 사범들이 안다면 지도자가 안다면 얼마나 억장이 무너질지 오! 어느 싸이코 사범은 기뻐했다 내개 가르쳐준 기술의 실전을 증명한 기특한 제자라고... 웃긴다.... 얼마전 야간 방범을 설때였다(청년회 자치방범) 10대 청년들이 행패를 부린다기에 찾아갔더니 이단옆차기 하고 돌려차기 하고 패싸움이다 5명이서.... 난 긴장했고 내 옆의 합기도 도장 최사범 역시 당황했다 말리려고 진입했는데... 내게 배웠던 제자 2명 그 합기도 최사범의 제자 1명(뭐한말로 쪽팔렸다) 순찰 끝내고 최사범가 소주를 마셨다 이 순진한 최사범은 울기까지 한다.... 웃기는 상황에 나는 제자와 조우했고 그놈은 내게 잡혀야 했다 그 최사범 역시 그의 제자를 잡아야 했고 오년전 이후로 난 질렸다 양아치 같은 학생들에게 특히 운동했다고 거들먹 거리면서 동급애들 두들겨 패는 한심한 아이들.... 요즘엔 아이들보고 때리지도 못한다 선생이 때렸다고 같이 두들겨 패질않나 신고하지 않나 아직은 태권도장 에서 그런일은 안 일어 났지만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일이다 앞으로는 어른들 무서운걸 모르는 요즘 십대들이 태권도를 비롯 무도를 배운다면 말이다 충분히 이젠 그만 한다 자네가 왜그때 17대4로 싸우면 되지 않았나 자기 정의를 내세우겠지만 난 그래도 자네가 바로보이질 않아 길거리 에서 만났다면 자넨 나까지도 두들겨 팼을꺼야 왠 반말 이냐면서 나이들면 반말해도 되냐고 극단적 표현이라면 부모들까지 두들겨 팰수있는 게 요즘 십대들 아닌가? 조금의 인내심도 없지 않은가??? 태권도의 우수성을 싸움으로 이게 뭔가 싸움은 폭력이지 무도끼리 의 대결이 아닌것이다 .... 아직도 자네에게 화가 나고 섭섭할뿐이다 태권도 싸움 그래 좋아 그런데 자넨 무도=실전 태권도=무도 실전=싸움 태권도=싸움 자네의 머리속 무도정신은 전부 싸움에서만 찾고있다 손가락이 아파온다 그만해야겠다 그렇다 자네가 그렇게 스스로를 양아치 같은.... 이란 표현을 했다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까 ??? 계속 그렇게 살껀가? 그렇치 않겠지 띁으로 병으로 한다는 정가이 단련 전문가에게 답을 구해봐라 전문가를 통해 알아본 제대로 된 단련법이라면 내가 더이상 지껄일 필요가 없겠지 이만 출처 : 그래여..맞아여.
익명 2003.10.06
자기수련의 수단으로 태권인님의 말이 정말옳은거같네여... 태권도 4단이상이면 사람을 치면... 바로구속이라구 하던데 맞나여?? 어른들이 싸울때두 서로 때릴라고 하다가도 서로의 사회적책임이 있기때문에 많이 참는걸 마니봐왔습니다.. 태권도든 합기도든 수련을 하는사람은 자기수련의 수단으로 써야지,,,사람패는데 쓰면 안될꺼같습니다... 만약 태권도배운사람이 다싸우는데 태권도를 사용하면.. 태권도장 다니는 사람은 깡패구 사범님들은 깡패두목이 되는거아닙니까.. 저도 태권도를 수련하는 사람으로서.. 폭력사용은 안될것같습니다... 글구 말두 안돼지만 서로 열받으면 싸우지 말구 도장가서 서로 겨루기를^^ㅋㅋ 이런방법은 나쁜가여?? 출처 : 폭력은 안됩니당.
익명 2003.10.06
옳은 말씀이십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