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입니다...
일일이 나열 하면 엄청난 숫자가 되겠기에 대표적인 것만 알려드립니다.
소림권, 태권도, 권격도, 킥복싱, 특공무술, 택견, 무에타이등은 외공무술입니다.
태극권, 합기도, 뫄한뭐루, 선무도,기천등은 내공무술입니다.
무엇 때문에 외공과 내공무술이 궁금하신지는 모르겠지만 엄밀히 말해서
외공과 내공무술을 나눌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무술에는 외공과 내공이 같이 공생하기 때문입니다.
외공무술에도 내공은 존재하며 내공무술에서도 외공은 존재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반적인 무술의 동작도 모두 동작을 통해서 내공이 단련하는 것입니다.
다만 우리가 기(내공)라는 존재를 믿지만 느끼지 못하는 것일 뿐이죠.
사람이 살아있는것 자체가 내공 즉, 보이지 않는 무형의 존재인 정, 기, 신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내공은 그 특성상 자신의 정신세계의 여행입니다.
그러면 묻겠습니다... 무술동작을 할 때 정신은 어디에 두고 합니까?
아니지요....반드시 그 동작에 두는것이지요. 위에서 열거한 외공과 내공무술은 어디까지나 표면상의 분류일 뿐 입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출처 : 직접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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