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기 잘하는 사람 들 보면
그만큼 많이 다치던데
근데 어떤 사람이 관절은 한번 뿌러지거나 다치면 평생 못고친다는데?
근데 프라이드에선 관절 다친 사람들이 다시 나와 싸우던데.....
어떻게 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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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3.11.01
답변...
관절기 잘하는 사람 들 보면
그만큼 많이 다치던데
근데 어떤 사람이 관절은 한번 뿌러지거나 다치면 평생 못고친다는데?
근데 프라이드에선 관절 다친 사람들이 다시 나와 싸우던데.....
어떻게 됀거죠?
관절기하는 사람만 많이 다치는거 아닙니다. 타격기도 많이 다칩니다.
관절이 한번 부러지거나 다치면 평생 못 고친다구요?
누가 그럽니까? 어떤 사람이란 누구를 말하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일단 관절은 뼈를 말하는 것입니다. 부러지는 것 또는 빠지는것을 탈골이라고하며 흔히 삐었다고 하는것은
염좌라고합니다. 관절기로 인해서 탈골 된것은 접골이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평생 못 고친다는 말은 거짓이거나 잘 모르고 한 말이되겠죠...^^
저도 탈골 경험이 있는데 저는 이런말을 들었던 것이 생각나네요...
제대로 부러진것이 나으면 멀쩡 할때보다 더 단단해 진다고요...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1달 정도가 되면 뼈가 붙습니다.
어른의 경우 나이가 많이 드신 분들은 대체로 2달에서 3달 정도 걸립니다.
불구가 되거나 평생 못쓰는 경우는 접골을 잘못했거나 힘줄 또는 인대가 완전히 끊어진 것을 모르고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입니다.
타격기의 경우는 뼈가 완전히 산산조각이 되어 접골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출처 : 본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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