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입니다.
머리를 가격하면 뇌에 충격을 주어 뇌진탕을 일으키어 넉다운되는건데.. 인간의 머리구조상 이마부분이 가장 강합니다. 뼈의 밀도가 촘촘하지요. 턱은 한번 가격 당하면 가격당한 사람은 턱이 갈수록 약해집니다. (맺집기른다고 턱 때리지 마세요. 탈골이 한번 시작되면 자주 탈골이 일어납니다.) 또한 인간의 양쪽귀 부분을(혹은 목)때리면 상대가 쓰러지거나 고개가 꺽여집니다. 이것은 인간이 계속 머리를 세우고 다니는 관성때문에 충격을 받게 되지요.
그리고 머리란게 특성상 맞으면 어느부분이랄 것 없이 뇌가 울리기 마련입니다.
출처 : 본인작성
익명 2003.10.27
brainhj의답변
뇌가 가장흔들리는 얼굴부위는
객주인이라는 턱에있는 급소중에하나입니다.
턱에 힘을주어 주름이 생기게하세여 그러면 움푹들어가기도하고 나오기도한부분에서 가장큰 부분을 찍으시고 다시 힘을빼시면 그자리가 뇌가 가장 잘흔들리는 턱의 급소입니다.
턱은 뇌와 연결되있어서
글러브로 턱을맞으면 KO됩니다 물론 다른부분맞아도 KO됩니다만
KO의 원리는 뇌가 진동으로 울려서 잠시 정신을 잃는겁니다.
-도움이되셨나여?-
출처 : brai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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