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의 급소나 상대가 방심하고 있을때
체격의 차가 상당히 많이 나신다면, 상대사 찌질이가 아닌이상
이기기는 힘이 들죠.
사실 체급차가 꽤 중요한 편이죠.
하지만 상대의 급소나 상대가 방심하고 있을때 정확히 들어간다면
승산이 있겠죠.
빠른 몸놀림과 강한 파워를 가지고 계신다면. 승산이 있겠죠.
수련하십시요.
출처 : 본인생각
익명 2003.10.06
몸무게 30kg이상 차이 나면
몸무게 30kg이상 차이 나면 사실상 격투기계에선 쉽사리 이기지 못해요
그만큼 격투가의 체구는 중요하죠..
체급차이가 많이 나면 님의 파워가 전혀 먹혀들지 않고 관절기를 쓴다구 해두 힘차이가 많이 나면 소용없써요..
파워를 기르구 맵집을 기르구 하체 공격 (로우킥)을 연습해보세여
출처 : 본인생각
익명 2003.10.06
싸움을 피하는 지혜이겠지요
그냥 주먹과 발로 싸우는건 체격조건이 비슷하거나
나보다 작은 사람과의 전법입니다.
그것 보다는 얼른 주저앉아 다리를 낛아채는 것이나
딱 무릎옆을 제대로 까는 발차기가 좋을것입니다.
산체가 작은것은 더 강한 결단력으로 커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싸움을 피하는 지혜이겠지요.
이건 비단 체구가 작은 사람에게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출처 : 본인생각
익명 2003.10.06
Good
익명 2003.10.06
등치들 잡기가 힘들어요
음...솔직히 몸무게 차이나면 등치들 잡기가 힘들어요.
저 같은 경우는 175/70인데 중학교때 183정도 되는 애들하고
자주 싸웠었거든요. 제 체격에서도 가까이 붙으면 이기기 힘들었습니다.
몇번은 아래에 깔리기도 했었구요. 그러다 나중에는 치고 빠지는 스타일로
싸우게 됬는데, 님 같은 경우에는(특수한 경우, 팔이 유난히 길다면 몰라도)
160의 키라면 치고 빠지는 것도 유효한 펀치를 날리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렇다면 싸울때 무조건 급소만 노리는게 우선입니다. 저도 관장님한테
들은 것이라 맹신하고 있는 것인데, 싸움에선 치사한게 없다는 것입니다.
도구를 쓰지 않는한 치사하다고 말할수 있는것은 없다는거죠. 내가 죽이지 않으면 죽는것이기 때문이죠. 싸울때 1차 목표는 눈과 낭심이라는 것입니다.
낭심의 경우 말은 쉽지만 실전에서 치기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잘못때리면 죽기도하니까 님의 수련의 목표가 싸움이라면 일단은 낭심치기부터 연습하시는게 가장 좋을듯하네요.
그리고 님에게 상처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님의 체급으로 누군가와 싸워서
이긴다는건 엄청난 수련이 있다면 모를까... 흠...
하긴 사람의 몸에는 단련할수 없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 부분들을 적절히 공격하신다면... 아무튼 수련에 좋은 결과 있으시길~
출처 : 본인생각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