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로 제가 양아치한테 맞아본적이있는데여 어떻게할까여? 누굴때릴지모르겟어여 누구때릴까생각하다가 한명한테맞자또 맞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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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3.10.20
답변입니다..
등에 벽을 등지고 싸우는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근데 맞는게 별로 아프진 않지 않나요^^
맞는게 기분이 나쁘다거나.. 그냥 아무이유없는데 때린다면..
제일 좋은방법이 급소를 노리는 겁니다..
아니면 눈을찌르는 방법이 좋을거 같네요..
^^;; 좋은답변이였길 바랍니다..
출처 : 본인
익명 2003.10.20
하하. 상당히 열받으시겠군요.
다수와의 대결에서는 일격필살이 중요합니다. 목치기(수도로 목젖부분 빠르게 가격-명중하면 켁켁거리며 시간 지체, 키가 작은 상대 또는 1차제거대상(?)에게), 알까기(오른발로 밀어내치기 식의 그곳 앞차기-100%확실한 일격필살, 힘이 상당히 셀 것 같은 상대에게 사용), 명치가격(가슴부부능로 허리띠에서 위로 주먹하나부분 즈음-키큰 상대에게 장 먹힙니다.)이 그것입니다.
이쪽이 혼자이고 키가 작고 좀 만만해보인다고 싶으면 싸움을 거는게 양아치분(?)들의 습성(?)인데 4대 1까지는 잘 통했던 이 방법을 권해드리니 다음에 안면있다고 생각하는 시비거는 양아치분들 만나면 꼭 사용해보기리 바라고 시작합니다. 보통 다수와의 대결에서 정면의 놈을 상대하고 있는데 왼쪽과 뒤쪽의 놈이 걸려서 몇 대씩 맞다가 체력이 다해 결국 땅바닥에서 신음을 하며 에궁~하고 뒹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선! 단체와의 싸움에서는 선방과 기선 제압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공권유술의 달인이나 싸움의 고수가 아닌 이상 선방을 먼저 허용하면 상당히 불리해지니 가장 약해보이는 놈을 확실하게 제압(갑자기 달려가서는 목을 가격, 또는 발로 날라차기 한 번 보여주면 정말 확실하지요...앗, 그리고 주먹으로 얼굴 때리지 맙시다. 제대로 맞아도 상대가 더 열받아하며 집중 타격 날아오니 얼굴을 무조건 피하시고 박치기나 발을 사용합시다)하여 상대에게 자신이 만만하지 않은 존재임을 알리고 놀라게 하여(놀라서 서 있는 놈들에게 재빨리 가서는 두 번째로 약해보이거나 키 작은 상대를 골라 다른 방법으로 가격을...) 기선 제압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를 잘못 골랐다는 생각이 확실하게 들도록 쓴맛을 보여줍시다.
상대가 자신가 아주 차이나도록 강하지 않은 이상 쪽수가 많다뿐이지 체력과 기술 그리고 투기(?)의 차이이니 기선제압을 하여 일격필살로 하나씩 땅에 뒹굴고 한 후 무릎꿇게 합시다. 같은 수법이 같은 놈에게는 잘 안통하니 속임수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꼭 승리를 맛보시길 바랍니다.
출처 : 실전싸움법
익명 2003.10.20
강준님의 철학
강준관장님의 책을 참조하였습니다. 참고로 강준관장님 제일 존경합니다. ㅋㅋ
3:1의 상황
상대가 3명일때와 2명일 떄와는 차이가 별로없다.
만약당신이 1명을 상대해서 충분히 제압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기술적으로 완숙한 노련미를 보인다면 2명도 충분히 제압할 수 있다. 그리고 그 2명도 제압할 수있다면 3명또한 제압할수있다.
사람들은 숫자상의 유리함을 너무나도 믿는다. 그러나 당신은 이것을 알아야 한다. 만약 당신이 강한 실력자와 싸움을 하는데 주위의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 도움을 준다고 얼쩡거리면 오히려 방해가 된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것이 성인남자라고 해도 도움을 준다는 사람이 실력적으로 완숙미가 떨어진다면
옆에서 구경하는 것만도 못하고 오히려 이쪽에서 치명적인 불리함으로 적용될수있다는 말이다. 숫자로 상대를 제압하려 한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오합지졸이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중략
3:1에 싸움에서는 벽을 등지고 서야 한다.
a b c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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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공격해야하는가? a인가? 아니다 정답은 b이다. 반드시 한대의 펀치만 뻗어야하며 그후는 다시 a의 상대를 가격하여야 한다. a의 상대는 그가 쓰러질떄까지 계속해서 펀치를 날려야하며 10초이든 20초이든간에 기관총 같은 속도로 펀치를 날린다.
첫번쨰 펀치를 맞은b는 어느정도 정신을 차렸지만 아직도 어안이 벙벙할 것이고 당신의 펀치에 겁을 먹고 기가 질려 있을 것이다. a는 큰 대자로 뻗어서 길거리에 누워 있고 눈을 맞고 괴로워하는 b를 본 c는 그야말로 할말을 잃는다. 워낙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고 도망가지 않으면 다행이고 감히 당신에게 도전할 생각을 가질 수 없다. c의 처음의 기색은 숫자상의 유리함으로 기세가 당당했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한명은 비틀거리고 한명은 쓰러져있고 도망가고 시픙ㄹ것이다. 이러한 심정은 c뿐아니라 a,b도 마찬가지일것이다. 만약 c 혼자에게 당신과 이른바 맞짱을 떠보라고 한다면 그는 절대로 결투를 하지 않을것이다.
그가 믿고 있던 최대의 백은 바로 인원수 였던것이기 때문이다.
출처 : 한판뜨자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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