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질문 2가지요~~~

질문1)제 키가 167정도에 몸무게가 65정도 되거든요...비만??
겉으로는 안 드러나거든요...애들은 처음엔 딱 좋다고 하다가...
몸무게 애기를 하면 바로 비만이라며....ㅡㅜ
누나는 제가 허벅지가 굵다고 하체비만이라거.,...ㅡㅜ
그래서 그러는데 운동을 하나 시작 할까요>?
그래도 허벅지가 굵어도 딱딱해요~!
저 비만인가요??안좋은 신체조건인가요???
질문2) 제가 팔씨름을 하다가 팔목을 다쳤는데요...
팔목을 돌리면 우드득 소리가 나고...
팔목을 손가락으로 누르면 뼈가 삐둘어 졌다가 다시 맞는 듣한 느낌이...
나면서 뚜득 소리가 나걸랑요...아프진 않은데...
왜이러죠??답변점...

댓글 1

익명 2003.10.16
답변입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기를 키가 얼만데 몸무게가 몇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비만 혹은 저체중이다라고 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운동선수와 일반사람의 키와 체중이 같아도 다르듯이 말이죠. 만약의 님께서 운동을 하셨다가 체중이 그렇게 되었다면 크게 상관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일반인의 표준체중구하는 식은 남자 : (자신의 키 - 100) X 0.9 여자 : (자신의 키 - 110) X 0.9 입니다. 그리고 다리가 딱딱해서 살이 잘 안빠질것 같다고 고민하시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뺄수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다리를 만져 보십시오. 목욕탕에가서 다른사람 허벅지와 다리를 보십시오. 자신의 다리랑 그다지 다르지 않습니다. 다르다고 느끼는 것은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 뿐입니다. 달리기 등의 전신운동, 그리고 유산소 운동을 통해 다리살은 빠집니다. 개중에 다리에 운동하면 다리가 근육이 배기지 않느냐 얘기하시는데 체조선수나 에어로빅선수들은 다리운동 많이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다리운동은 시작됩니다. 물론 이것은 모든 사람들이 합니다. 개인적으로 스트레칭을 병행한 유산소운동을 권하고 싶군요. 그리고 팔을 다치신후 손목에 변화가 생겼다는데 일단 병원에 가세요 가서 이상이 없다면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미 팔목이 상해버린 상태에서 계속 안심할수도 없겠죠.. 물리치료한다고 생각하시고 팔목돌리기를 해주세요. 좌우로 15번씩 하루에 3번하세요 (아침먹고 점심먹고 저녁먹고하면 되겠네요..) 아마 1~2달 동안은 삐걱 삐걱 소리가 계속 날겁니다. 그리고 춤같은거 추시는 분이라면 웨이브는 삼가해주세요. 다친팔로 하다가는 그팔 못쓸 수도 있습니다.(웨이브가 아니라 무리한 꺽기 수준이므로..) 그리고 팔씨름하다가 다친건은 무리하게 근육을 사용하다가 순간 꺽여서 그런겁니다. 온힘을 다해 사용하는 근육을 때려본적 있습니까? (실행하진 마세요.. 정말 상상할 수 없습니다.)얼마동안 지나면 긴장했던 근육은 다시 풀어집니다. 그리 걱정하지 마세요. 출처 : 본인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