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을 이용한 몸놀림이라
^^ 네에..그렇군요....
전 그냥 일반적인 얘기를 한거구..
궂이 변명을 하자면....검을 안든사람은 밥맛이라는
그런 극단적인 얘기는 아니었는데...... ^^;;;
그리고 검법을 이용한 몸놀림이라.....그런 고수 보고 싶네여~~
소개점.......전 아직 많이 부족해서...ㅡ.ㅡ;;;
아~~` 그리고 의문점인데여.....
그런 고수도,,검법의 투로를 연습하는 초심자 였을때는
검을 들고 수련하지 않았을까여.....?
그러다가 어느정도 경지에 이르르니까.......검이 필요 없어진 거 같은데..
예전에......수도를 검처럼 수련하시는 선생님을 아는데....
그분도.....처음부터 그리했던건 아니라는 말씀을 들어서여~~ ^^;;;;
그런 고수님을 좀..소개점 해주새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검법이라고 하셨는데.....우리나라 검버인가요?
어떤건지..그것 두 좀...... ^^
그럼~~
출처 : 본인
익명 2003.10.10
그러면 뭐하러 단 무술을 배울까요?
글쎄요....
그러면 뭐하러 단 무술을 배울까요?
되게 의문이네
나 저기 밑에 검도는 검없으면 밥이라 말한 사람인데....
검없이도 그런 환상적인 투기술을 쓸줄안다면 단 무술
다 저리 가라네...ㅡㅡ
이보시오 아무리 그래도
권투나 킥복싱 태권도같은 투기술을 10년한사람하고 검도10년 한사람이 있는데
검도 하는 인간이 검을 안들고 하면 누가 이기겠소?
말이 되는 소리 합시다
출처 : 본인
익명 2003.10.16
답변입니다.
모든 무술은 하나로 통한다!
옛날에 사용되왔던 고무술들의 본질적인 목적은 상대를 쓰러뜨리기 위함이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무기술 무기술 중에서도 검술입니다. 검술을 왜했을 것 같습니까? 검은 인간이 가지지 못하는 철의 강함과 인간이 가질 수 없는 거리를 대용하기 위해 사용했던 무기입니다. 공간에 맞게 사용한 것이지요. 더 넓은 공간은 창, 그리고 더넓은 공간은 활을 사용했던 조상들을 알지 않습니까? 그리고 검이 닳지 않는공간의 곳은 그보다 더 짧은 톤파나 쌍절곤 정도 들겠네요.(이것은 솔직히 공간이라기보다 그무기의 특성상 틀리긴 합니다만) 좁은 공간에서 일반 체술(타격기, 유술)을 사용합니다.
검이 없어도 검처럼 싸우시는분, 그분은 무술은 하나로 통하는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검은 팔의 연장선일뿐입니다. 검이없어도 충분히 검처럼 싸울 수 있습니다. 검의 motive는 손을 폈을때의 수도(手刀)입니다. 검을 든거 자체가 관절하나와 주먹이나 손하나가 더 붙은거라고 생각하시면 충분히 검과 나는 하나가 된다(劍身合一)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본인작성
익명 2003.10.19
답변입니다..
물론 그러한것을 저도 본적은있습니다. 아이기도를 수련한 분이었죠.. 검을 들지 않았을 때에는 팔이
검이되죠.. 팔이 움직임이는 원리를 검과 같이해서 말이죠.. 하지만 일반 검도에서는 모르겠군요..
출처 :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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