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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지식

친구를 보호해 줄 수 있는 무술

다들 아시다 시피 운동(=무술)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실제로 효과 적으로 상대를 제압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는 것들이 많습니다..
제 친구들보면 태권도 몇년씩 배우고 검은띠라고 하는애들도
실제로 싸움이 일어나면 어쩔줄 모르고 상당히 약한 경우가 허다합니다..
물론.. 친구가 운동을 하긴 했지만 아직 수준이 낮아서 그럴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설명하자면 열심히 해서 안되는 운동이 어딧겠습니까..

이러한 이유로 제가 묻고자 하는것은 실전성을 살렸다는 몇가지 위험한
( 극진가라데, 프로태권도, 권투 ) 등의 운동을 배움에 있어서 실전성과
익히는 과정의 위험성 및 특징, 단점 등을 이야기 해주셨으면 합니다...

제 메일주소는 gumihomale@sayclub.com 이고여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댓글 6

익명 2003.10.10
제 몸과 친구들을 보호해 줄 수 있는 무술 다들 아시다 시피 운동(=무술)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실제로 효과 적으로 상대를 제압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는 것들이 많습니다.. ▶ 그렇습니다. 이런 것을 화권수퇴라고 하지요. 싸움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피나는 노력과 연구와 실전경험으로 실력이 쌓여 가는 것일 것입니다. 제 친구들보면 태권도 몇년씩 배우고 검은띠라고 하는애들도 실제로 싸움이 일어나면 어쩔줄 모르고 상당히 약한 경우가 허다합니다.. ▶ 맞습니다. 담대함, 선천적인 역량, 실전경험 의 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무술은 몇달도 배우지 않았는데 실전에서 이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아는 어느 분은 무술은 하나도 배우지 않았습니다. 그 분은 여러가지 무술서적 을 보고 연구하고 싸움경험으로 쌓은 실력으로 무술고수들을 모두 꺾으셨습니다. 물론.. 친구가 운동을 하긴 했지만 아직 수준이 낮아서 그럴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설명하자면 열심히 해서 안되는 운동이 어딧겠습니까.. 이러한 이유로 제가 묻고자 하는것은 실전성을 살렸다는 몇가지 위험한 ( 극진가라데, 프로태권도, 권투 ) 등의 운동을 배움에 있어서 실전성과 익히는 과정의 위험성 및 특징, 단점 등을 이야기 해주셨으면 합니다... ▶ 제 전공이 아니므로 함부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위의 세가지 운동은 모두가 강력한 무술입니다. 어떤 운동이건 파워,스피드,기술,정확도,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태무
익명 2003.10.10
제 몸과 친구들을 보호해 줄 수 있는 무술 다들 아시다 시피 운동(=무술)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실제로 효과 적으로 상대를 제압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는 것들이 많습니다.. ▶ 그렇습니다. 이런 것을 화권수퇴라고 하지요. 싸움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피나는 노력과 연구와 실전경험으로 실력이 쌓여 가는 것일 것입니다. 제 친구들보면 태권도 몇년씩 배우고 검은띠라고 하는애들도 실제로 싸움이 일어나면 어쩔줄 모르고 상당히 약한 경우가 허다합니다.. ▶ 맞습니다. 담대함, 선천적인 역량, 실전경험 의 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무술은 몇달도 배우지 않았는데 실전에서 이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아는 어느 분은 무술은 하나도 배우지 않았습니다. 그 분은 여러가지 무술서적 을 보고 연구하고 싸움경험으로 쌓은 실력으로 무술고수들을 모두 꺾으셨습니다. 물론.. 친구가 운동을 하긴 했지만 아직 수준이 낮아서 그럴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설명하자면 열심히 해서 안되는 운동이 어딧겠습니까.. 이러한 이유로 제가 묻고자 하는것은 실전성을 살렸다는 몇가지 위험한 ( 극진가라데, 프로태권도, 권투 ) 등의 운동을 배움에 있어서 실전성과 익히는 과정의 위험성 및 특징, 단점 등을 이야기 해주셨으면 합니다... ▶ 제 전공이 아니므로 함부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위의 세가지 운동은 모두가 강력한 무술입니다. 어떤 운동이건 파워,스피드,기술,정확도,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태무
익명 2003.10.10
제 몸과 친구들을 지켜줄수 있는 무술은? 다들 아시다 시피 운동(=무술)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실제로 효과 적으로 상대를 제압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는 것들이 많습니다.. 일단 단도직입적으로 권투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안전성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계신듯 합니다. 님의 글로 미루어 님은 호신의 용도로 무술을 생각하고 계신듯 합니다. 아마추어든 프로든 선수로서의 관점은 미뤄두도록 하죠. 우선 안전성에 대해서... 선수로서 운동을 하지 않고 호신 그리고 건강을 위한것이라면 권투는 99% 안전합니다. 권투의 스파링은 보통 헤드기어와 마우스피스 그리고 손, 손목 그리고 너클에 감는 밴디지 그리고 보통 12온즈 이상의 글러브를 끼고 수행됩니다. 너클(정권)이 다이렉트로 코에 내리꽂혀도 코가 부러진다던가 하는일은 없습니다. 권투의 스파링 헤드기어는 코부분이 외부로 노출되있지 않도록 두껍게 되어있고(영화에 쓰이는 헤드기어와 일반적으로 아마추어 경기에 쓰이는 얼굴이 노출되있는 헤드기어는 선택사항이고 보통 이런 헤드기어를 씁니다.) 게다가 12온즈 이상의 글러브는 충격자체를 줄이진 않지만 집중되지는 않도록 하기에 얼굴 타박상이나 코뼈 골절등의 일은 거의 없습니다. 권투로써 충분한가? 권투는 모든 격투기중 가장 빠릅니다. 잽 공격은 인간 시각의 반사신경을 넘어서지요.(방어가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어깨나 모션등을 읽고 통해 방어가 가능하지요) 이렇게 권투는 반사신경을 익힐 수 있습니다. 만화등에 보면 상대방을 주먹을 읽고 피하는 주인공들이 나옵니다. 제한적으로 이것은 충분히 가능하고 대전 상대방이 일반인이나 그저 그런 불량배와 같이 수기에 대한 개념이 없다면 거의 확실합니다. 하기에 모든 격투기에 기본이라는 평을 받는것이 권투입니다. 님이 적당히 호신을 할 정도의 무술을 원한다면 권투 하나면 충분합니다. 막말로 동네 양아치 정도야 손쉽게 쓸어 담을 수 있을겁니다. 허나 완벽하지는 않습니다.(특히 로우킥에 약한 ) 그러나 님이 앞으로 유술이나 레슬링을 더 익히던 무에타이계열의 운동을 하건 가장 기본되는 그리고 도움되는 무술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리플 달은 어떤분은 무술 익혀봤자 요령만 는다고 하는데. 참으로 오만한 발상입니다. 적어도 3주일만 링 코너에 몰아놓고 일방적으로 상대의 주먹을 반격없이 방어하는 훈련을 매일 쌓는다면 어떤 자신감이 생길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공격중 잽 보다 빠른 공격은 없습니다. 극진 가라데 이미 실전적으로 검증된 무술입니다. 다만 국내에서 일본 극진본부에 인정 받은 체육관이 단 하나라는 점 아시고 사기 당하지 않고 수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주 우수한 무술입니다. 프로 태권도 프로 태권도는 보통 수기에 태권도 기술을 혼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 경기는 무에타이계열 경기들과 비슷합니다. 강원 지역에 소재한 동해.화랑 체육관(어떤 동네에 하나 있는 체육관이 아니라 일종의 유파이자 체인 입니다.) 의 경기를 제가 대회참가하면서(경희대였죠..) 본적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킥복싱룰에서 태권도식 하이킥이 컴비네이션으로 쉴새없이 퍼부어지는게 아주 신선했습니다.(속으로 아쉬 쟤들하고 붙으면 하이킥 막는게 피곤하겠군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님이 태권도에 애착을 가지신다면 이쪽도 결코 나쁘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출처 : 태무
익명 2003.10.10
제 몸과 친구들을 지켜줄수 있는 무술은? 다들 아시다 시피 운동(=무술)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실제로 효과 적으로 상대를 제압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는 것들이 많습니다.. 일단 단도직입적으로 권투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안전성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계신듯 합니다. 님의 글로 미루어 님은 호신의 용도로 무술을 생각하고 계신듯 합니다. 아마추어든 프로든 선수로서의 관점은 미뤄두도록 하죠. 우선 안전성에 대해서... 선수로서 운동을 하지 않고 호신 그리고 건강을 위한것이라면 권투는 99% 안전합니다. 권투의 스파링은 보통 헤드기어와 마우스피스 그리고 손, 손목 그리고 너클에 감는 밴디지 그리고 보통 12온즈 이상의 글러브를 끼고 수행됩니다. 너클(정권)이 다이렉트로 코에 내리꽂혀도 코가 부러진다던가 하는일은 없습니다. 권투의 스파링 헤드기어는 코부분이 외부로 노출되있지 않도록 두껍게 되어있고(영화에 쓰이는 헤드기어와 일반적으로 아마추어 경기에 쓰이는 얼굴이 노출되있는 헤드기어는 선택사항이고 보통 이런 헤드기어를 씁니다.) 게다가 12온즈 이상의 글러브는 충격자체를 줄이진 않지만 집중되지는 않도록 하기에 얼굴 타박상이나 코뼈 골절등의 일은 거의 없습니다. 권투로써 충분한가? 권투는 모든 격투기중 가장 빠릅니다. 잽 공격은 인간 시각의 반사신경을 넘어서지요.(방어가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어깨나 모션등을 읽고 통해 방어가 가능하지요) 이렇게 권투는 반사신경을 익힐 수 있습니다. 만화등에 보면 상대방을 주먹을 읽고 피하는 주인공들이 나옵니다. 제한적으로 이것은 충분히 가능하고 대전 상대방이 일반인이나 그저 그런 불량배와 같이 수기에 대한 개념이 없다면 거의 확실합니다. 하기에 모든 격투기에 기본이라는 평을 받는것이 권투입니다. 님이 적당히 호신을 할 정도의 무술을 원한다면 권투 하나면 충분합니다. 막말로 동네 양아치 정도야 손쉽게 쓸어 담을 수 있을겁니다. 허나 완벽하지는 않습니다.(특히 로우킥에 약한 ) 그러나 님이 앞으로 유술이나 레슬링을 더 익히던 무에타이계열의 운동을 하건 가장 기본되는 그리고 도움되는 무술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리플 달은 어떤분은 무술 익혀봤자 요령만 는다고 하는데. 참으로 오만한 발상입니다. 적어도 3주일만 링 코너에 몰아놓고 일방적으로 상대의 주먹을 반격없이 방어하는 훈련을 매일 쌓는다면 어떤 자신감이 생길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공격중 잽 보다 빠른 공격은 없습니다. 극진 가라데 이미 실전적으로 검증된 무술입니다. 다만 국내에서 일본 극진본부에 인정 받은 체육관이 단 하나라는 점 아시고 사기 당하지 않고 수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주 우수한 무술입니다. 프로 태권도 프로 태권도는 보통 수기에 태권도 기술을 혼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 경기는 무에타이계열 경기들과 비슷합니다. 강원 지역에 소재한 동해.화랑 체육관(어떤 동네에 하나 있는 체육관이 아니라 일종의 유파이자 체인 입니다.) 의 경기를 제가 대회참가하면서(경희대였죠..) 본적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킥복싱룰에서 태권도식 하이킥이 컴비네이션으로 쉴새없이 퍼부어지는게 아주 신선했습니다.(속으로 아쉬 쟤들하고 붙으면 하이킥 막는게 피곤하겠군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님이 태권도에 애착을 가지신다면 이쪽도 결코 나쁘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출처 : 태무
익명 2003.10.10
제 몸과 친구들을 지켜줄수 있는 무술은? 저도 학교다닐때 하도 분위기 살별하여 이런저런 운동 다접해보고 당당해지려 무지 애썼는데여,,,,,,쩝 제가 볼땐 무술은 기교에 불과 한것같습니다. 싸움에 필요한게 멉니까? 주먹 내질르기 발차기 자빠뜨리기 ,,,주먹 피하기 ㅡ ㅡ 솔직히 이런거 안배워도 압니다..무술배우면 기교만 느는거 같습니다,.,,,헌데 무술을 배우면 남에게 가르칠수있는 능력이 생깁니다..동네 싸움꾼은 암만잘해도 남에게 전달할수가 없지요.....지식이 체계성이 없으므로 ㅡ 무술은 기교입니다. 출처 : 태무
익명 2003.10.10
제 몸과 친구들을 지켜줄수 있는 무술은? 가라데도 실전이 강하다고 하셨는데 합기도 는 실전에 어떻다고 보시는지요? 일전에 경기하는것을보았는데 합기도나 태권도 가라데등의 발차기공격은 다같아보이던데 여태까지 합기도엔 꺽기와 발잡아넘기기(족방어술이라 하더군요)도있어 실전에도 유리할것같은 제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요즘격투기시합에선 합기도 고수들의 활약을볼수가없어서... 얼마전 입식타격위주의 시합을 보았는데 거기서도 4강에오른선수들은 거의가 무에타이류의 선수들이더군요 발차기위주의 합기도 ,태권선수들은 격투기나 무에타이의 발차기 위력에비해 약해보이더라구여 ,우리나라무술이 이렇게타무슬보다 약할줄 몰랐어요 로킥이란발차기는 격투기,킥복싱 무에타이에서만 쓰는것인지요 출처 : 태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