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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지식

필살5단돌려내려찍기?? 내려찍어봤자 꿀밤맞는격 아닐까요?

어떤분이 필살 5단 돌려 내려찍기를 거론하셨는데,
뭔가 있는것입니까?

우선 5단돌려?
뭘 돌리남? 발을 돌리남?
포환 던지기도 아니고...이것참...
그리고, 내려 찍기?

왜 내려 찍는지... 내려 찍어 봐야 꿀밤 맞는격 밖에 더 되지 않나요?
수평 운동으로 인한 타격에 젤 좋습니다..

허허..

-강호돌풍-

댓글 4

익명 2003.10.09
내려찍기의 매력포인트 내려찍기는 올리는힘과 각도와 상대방을 바라보는시선이 가장중요하고 그사람의거리에 따라서 찍기의 종류가 다양하다고 생각함. 내려찍기는 무데포로 찍는게 아니라 부드러움을 강조하면서 그걸이용해 상대방에게 큰타격을 입히지요 들어찍기의 중요포인트 되도록 높게 들어서 멀리밀면서 찍는다 출처 : 본인
익명 2003.10.09
내려찍기의 힘 내려찍기와 돌려차기를 비교해 본다면.. 파괴력으로 본다면 전 100센트 내려찍기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님께서는 내려찍기를 꿀밤에 비교하셨는데, 발차기의 파괴력에서 중요한 것은.. 발차기의 방법과 체중의 이동과 기술 을 구사하는 힘입니다. 자 비교해 봅시다. 내려찍기 수직운동 돌려차기 뭐 거의 수평운동 내지는 사선운동(대각선) 인력의 법칙에 의해 물체는 아래로 떨어지죠. 돌려차기의 경우에는 아래에서 위로 운동을 하며 타격을 주니.. 기술구사자의 힘과 숙련도에 의해 타격의 위력은 크게 바뀝니다. 다리 자체가 가지고 있는 체중을 별로 이용할수 없죠. 내려찍기는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다리의 체중의 힘과 기술구사자가 가해주는 힘 이것이 함쳐져서.. 엄청난 힘을 자랑합니다. 이제 여기서 비견되는게... 돌려차기는 허리힘까지 가해줄수 있지만.. 내려찍기는 허리를 쓰지 않거든요... 허리를 쓰는게 내려찍기 파괴력에 직접적인 관련은 없죠. 그리고 타점에 대해서 입니다. 아마도 님은.. 겨루기시에... 머리 보호대 쓰고,,, 얼굴을 찍혀보셨을터 솔직히 체육관이나 시합도중에.. 가까운 거리에서 내려찍기를 맞으면 파워가 떨어지는건 사실이죠. 돌려차기의 경우에는 파괴력이 살릴때까지 살릴 지점에서.. 목표지점에 도착을 합니다. 하지만.. 내려찍기의 경우에는.. 기술기사의 최고지점에서.. 얼굴까지.. 거리는 20센티.. 올라갈때 힘이 제로가 되고 다시 내려갈때 해봐야 얼마나 위력이 생기겠습니까... 돌려차기랑 비교할까요.. 자 발들고... 목표에서.. 20센티만 떨어져서 세게 차보세요 힘이 납니까 마찬가지.. 내려찍기도 가장 힘이 걸리는 하부쪽으로 걸려야 힘이 발휘됩 니다. 한번 엎드려있어 보세요. 누위 있던가. 내려찍기 한방이면 졸도합니다. 힘이 다 죽어버린.. 내려찍기가 아프지 않을수 밖에... 우리나라 겨루기 룰이.. 엎어진 상대에게 가격을 할수가 없으니... 내려찍기의 힘은 거의 70퍼센트 이상 발휘를 못한다고 보십시오.. 70퍼센트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겨루기시에 맞아주는것은. 1~30%정도의 내려찍기의 힘 입니다.. 그것도 어느정도 거리가 있으면 사람 맞고 떨어지고 보셨죠. 그게 100%로 들어가면 사람 죽습니다. 이거, 실화라고 봐도 좋은데... 누워있는 사람... 고도의 내려찍기 숙련자가 뒤통수 찍으면.. 수박 쪼개지듯이.. 박살납니다. ------ 김 기 보 ------- 출처 : 본인
익명 2003.10.09
이론적인 글에 간단하게 반문하죠! 하핫...이론적인 설명 감사합니다. 그러나, 그 이론적인 설명에도 조금은 맞지 않는 내용이 있습니다. 미천/부지하지만, 반문의 글을 올릴까 합니다. 님께서는 바로, 타격점을 생각을 안하셨지요! 인간 신체의 타격점&급소는 우선 장기&내장/혈을 중심으로 타격을 입힐 수 있습니다. 1.---------------- 내려 찍기는 우선 머리가 표적이며, 다르게 응용한다면, 가슴도 될 수 있지요! 하지만, 머리와 가슴을 강하게 내려 찍을 때 과연 타격을 입힐 수 있을까요? 머리는 왠만한 사람이라면, 반사신경을 통해 방어가 됩니다. 그 점을 이용해 가슴을 찍는 예가 많은데, 실제, 가슴을 내려 찍어 봐야 아무 타격이 없습니다. 학교 생활때 선배에게 가슴을 많이 맞는 이유가 여기 있지요! 별 탈이 없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신체는 심장을 중시 하기에 심장이 잘 보호 되어 있습니다. 가슴의 상하 공격은 더군다나 타격을 입힐 수 없습니다. 그리고, 머리 또한 맞아봐야 별 소용이 없습니다. 머리를 찍힐때의 자세를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왠만한 운동을 한 사람은 그 자세를 놓치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발이 허리 이상으로 올라 왔을때는 우리는 흔히 땡잡았다고 합니다. 자세한 얘기는 안해도 될 줄 알고 있겠습니다. ---------------------------- 그렇다면, 이젠, 수평공격에 대한 글을 쓰겠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지는군요! 그냥 짧게 끝내겠습니다. 님의 손가락으로 아무곳이나 위에서 아래로 찔러 보세요! 그리고, 수평으로도 한번 찔러 보시고요! 더 자세하게 느껴 보고싶다면, 주먹 타격을 실제로 행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장기과/ 혈에 대한 공격을 아신다면, 따로 말씀을 안드려도 아실겁니다. 출처 : 본인
익명 2003.10.09
내려찍기의 목표를 머리보다 얼굴 정면에 두고 싶습니다. 강호도풍님의 말에도 일리가 있지만 저는 내려찍기의 목표를 머리보다 얼굴 정면에 두고 싶습니다. 내려찍기로 정수리를 찍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고 가슴은 내려찍기가 어설프게 빚나가면 맞는거지 그걸 목표로 차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또한 공격시 내려차기에는 빈틈이 있어 발이 아주 빠른사람도 상대선수에게 받아차기를 맞을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내려찍기로 받아 찰때의 경우는 상대선수가 들어올때 차는것이기 때문에 상대선수로 뒤로 피할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들어오다가 내려찍기로 미간,인중이나 코에 맞으면 십중팔구 다운되거나 심한경우 실려나갈 것입니다. 제가 시합할때 내려찍기에 애착이 많은편이라 미숙하나마 글 올립니다. 열심히 수련하세요.. 출처 :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