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무살입니다. 체육관에서 운동을하죠.
체육관에서는 운동(태권도)좀합니다. 그래서 요즘 자꾸 선수가 되고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 되는지 갈켜주세요
너무늦은건 아닌지 어디서 어떻게 훈련해야 하는지 좀 가르쳐주십쇼
댓글 3
익명 2003.10.09
물론입니다,.
물론입니다,.
우선 체력을 향상시킨후 다른것을 시작하세요
체력이 중요합니다,
사범님의 도움도 꼭 받기를 권합니다..
건투를 빌며
출처 : 본인
익명 2003.10.09
물론 늦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늦지는 않았습니다.
학교는 어디신지...
가장 빠른 방법은 많은 대회출전으로 다양한 전적을 남기며 몸에 익히는 것이 좋아요.
가령 경험을 쌓고 커가는...
물론 대학을 한체대나 용인대같은 학교에서 전문적으로 훈련하는것이 선수가 되는 가장 빠른 기회겠죠.
하지만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합니다.
태권도가 좋아서 하는거랑은 천지차이니까요.
물론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서는 않되겠죠.
하지만 좋다는 이유만으론 안돼요.
그건 심심한데 오락실이나 갈까?하는 심리나 같은거니까.
하지만 자신의 확고한 신념만 있다면 꼭 할 수있으리라 믿어요.
좀 한다고 덤벙되서도 안돼요.
그러면 그사람의 선수생활은 거기서 끝이니까요.
항상 겸손한 태도로...
태권도는 예로 시작해서 예로 끝나는 우리나라의 전통 무예니까요.
열심히만 한다면 꼭 될 수있을꺼라 믿어요.
아직 고등학생이라면 한체대로 오세요.
혹독한 훈련이지만 많은 대회출전기회와 다양한 수련의 기회가 많으니까요.
건투를 빌겠습니다...
화이팅!!!
출처 : 본인
익명 2003.10.09
글쎄요..
글쎄요.. 취미로 하는 것이라면 모르겠지만, 선수생활을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아닐까요.
자신의 인생이니 신중하게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아주 큰 열정이 있으시다면, 모르겠지만..
어째든 시작을 하신다면 저도 같이 응원해 드릴께요.
하지만 조금 신중을 기하는 것이..
쩝..
아...괴롭다. 왜 이리 인생이 힘들단 말인가.
출처 : 본인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