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에는 태권도를 잘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학교생활, 직장생활 하다보니 나이가 서른을 훌쩍 넘어버렸습니다. 요즈음 다시 운동을 하려 하는데 생각처럼 쉽지는 않더군요. 서른이 넘어서도 다리를 찢을 수 있나요? 만약 있다면 쉽고 몸에 무리가 생기지 않게 찢을 수 있는 바업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댓글 3
익명 2003.10.09
방법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강호돌풍 -뜨끔이/쭈꾸미-입니다.
방법은 있습니다...
그러나, 젊었을때 보다는 많이 힘듭니다...
그 정도는 감수를 해야죠!!!
첫째,깡패에게 시비를 겁니다.
그리고, 실컷 얻어 맞습니다.
그러면, 열 받습니다.
당연, 배워야 할 필요성을 느낌니다!
이때, 다리 째기를 강행합니다.!!!
첫째는 좀 어려울 수도 있겠군여...
그렇다면, 좀더 쉬운 방법!
둘째,주위 슈퍼에 갑니다.
그리고, 소주를 2병 사 옵니다.
넓은 마당 혹은 방안에서 연속 2병 원샷 합니다.
3분뒤 바로 다리째기에 들어갑니다.
(이때, 주의점!...원샷뒤 5분을 넘기면 안됩니다.
정신적 착란증세로 뻗을수 있기 땜시로...흔히,필름끊긴다는...)
두번째 방법은 우선 술이 들어가면 정신적인 고통이 줄어듭니다.
육체적인 고통도 줄어듭니다.
그리고, 몸이 나른/유연해 집니다.
그러니, 잘 째집니다.
간혹, 샴페인 마시고 째는 인간들 있는데, 차라리 개소주를 권합니다.
셋째 방법!
셋째 방법은 더욱 현실적이며,또한 많이 쓰이고 있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공짜로 말해 줄수는 없습니다.
태권넷에서 T-shirt 하나 보내주면,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흐흐..
그럼,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이상 강호돌풍 -뜨끔이/쭈꾸미-였습니다.
출처 : 본인
익명 2003.10.09
저같은 경우에는 목욕탕에서 다리찢는 연습을 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목욕탕에서 다리찢는 연습을 합니다.
따뜻한 물에 한 15분 있으면 근육이 쫙풀리죠... 그때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고 바가지를 신고(?) 찢으면 굉장히 잘찢어질겁니다.
아! 그리고 목욕탕에서 하실때는 사람이 없는 시간을 이용하세요.
왜냐면 그렇게 찢는 방법은 옆에서 보기 좀 추하거든요
출처 : 본인이
익명 2003.10.09
근성이 있고, 다소 몸의 불편함과 시간을 투자하신 다면 안될것은 없습니
신입 김기보입니다.
근성이 있고, 다소 몸의 불편함과 시간을 투자하신 다면 안될것은 없습니
다.
직장일이 있으시니.. 무리가 있는 것도 힘이드시고,
저의 경우에는 7년 쉬고 다시 찢었는데 180만드는데 2년..... 걸렸습니다.
물론 엄청난 고통은 참아내야죠.. (전 혼자 했어요.. 사정상.. )
그리고 힘들게 만들어진 180도는 10분후면 원상복귀.... (다시 찢어야
함..) 다시 스트레칭을 통해서 찢어야 합니다.
이게 현재 상태입니다.
새벽은 신체의 모든 기능이 미비한 상태라..
다리를 무리하게 찢는 것은 삼가하세요.
정희 하실려거든.. 오후에 충분이 몸을 움직여 한참 몸의 신진대사가 왕성
할 때 스트레칭을 통하여 몸의 체온을 평균 온도 이상 올려주시고,
가볍게 골반이나 허벅지에서 종아리까지의 인대를 풀어주는 스트레칭..
을 통하여 몸을 풀고 천천히... 벽에 뒷꿈치와 엉덩이를 밀착시키고..
하체에 힘을 빼면서 버틴팔에 힘을빼고 호흡을 내쉬면서.. 다리를 찢어
줍니다. 한번 찢어줄때 1분.. 10초씩 호흡을 길게 내뱉으면서 찢으시고
1분후에 골반밑 인대의 통증이 완화 될때까지 쉬어 주고 다시 반복..
5회가량 실시합니다.
몇년후에 빛을 볼겁니다.
---- 김 기 보 ------
출처 :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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