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形)에 관한 논의
이소룡은 무형의 무술인 절권도를 창안하였습니다.
여기서 무형이란 억매임이 없는 처한 상황에 적절히 대응하는 무술이라는 의미로 실전
성을 최대한 강조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소룡은 배우이기이전에 한사람의 훌륭한 무도가였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는 이소룡은 한가지 간과한 것이 있습니다.
그의 눈에 비쳐졌던 형식에 억매이고 꾸며진듯 보이던 기존의 무술들은 유구한 역사
를 지니고 있었으며 그들 나름대로 실전을 통한 위력을 대외적으로 증명했던 무술들입
니다.
그 무술들을 통해서 자신의 생을 보냈던 이들이 모자라서 또 형식에나 치우치는 속물
들이라서 형수련에 열성을 다했던 것이 아닙니다.
형이란 단순히 짜여진 동작의 모음이 아니라 그 무술이 취하고 있는 무술의 성격인 동
시에 그 무술을 수련하는 사람이라면 제일 먼저 완벽히 갖추어야 하는기본이 되는 동
작들입니다.
예를 들어 태권도의 태극이나 합기도의 형이나 호신술의 수는 태권도나 합기도를 수련
하기 위한 가장 기본의 것(기초와는 분명히 다릅니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응요이란 있을 수 없으며 만약 그것이 되었다고 할
지라도 그것이야 말로 언젠가 한계를 가져오고 말것 입니다.
그렇다면 싸움꾼은 형이 없는 무형의 투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싸움꾼에게도 자신나름대로 형의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술처럼 체계화되어 있지 않을 뿐이지요!
무술에게 있어서 형이란 지나쳐서도 안되지만 절대로 없어서도 안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무형이란 억매임이 없는 처한 상황에 적절히 대응하는 무술이라는 의미로 실전
성을 최대한 강조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소룡은 배우이기이전에 한사람의 훌륭한 무도가였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는 이소룡은 한가지 간과한 것이 있습니다.
그의 눈에 비쳐졌던 형식에 억매이고 꾸며진듯 보이던 기존의 무술들은 유구한 역사
를 지니고 있었으며 그들 나름대로 실전을 통한 위력을 대외적으로 증명했던 무술들입
니다.
그 무술들을 통해서 자신의 생을 보냈던 이들이 모자라서 또 형식에나 치우치는 속물
들이라서 형수련에 열성을 다했던 것이 아닙니다.
형이란 단순히 짜여진 동작의 모음이 아니라 그 무술이 취하고 있는 무술의 성격인 동
시에 그 무술을 수련하는 사람이라면 제일 먼저 완벽히 갖추어야 하는기본이 되는 동
작들입니다.
예를 들어 태권도의 태극이나 합기도의 형이나 호신술의 수는 태권도나 합기도를 수련
하기 위한 가장 기본의 것(기초와는 분명히 다릅니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응요이란 있을 수 없으며 만약 그것이 되었다고 할
지라도 그것이야 말로 언젠가 한계를 가져오고 말것 입니다.
그렇다면 싸움꾼은 형이 없는 무형의 투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싸움꾼에게도 자신나름대로 형의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술처럼 체계화되어 있지 않을 뿐이지요!
무술에게 있어서 형이란 지나쳐서도 안되지만 절대로 없어서도 안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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