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주먹의 단단함에대한 잘못된인식

일부 어떤 사람들은 나무에 주먹을 때리고 아님 모래에다 때려서 주먹을 단단하게 만
드려고 하더군요.
전 이것만큼 어리석은 것이 없다고 봅니다. 주먹은 벽 같은데다 쓰이는게 아니라 사람
의 몸에 쓰입니다. 그렇다고 싸울때 단단한 무릅이나 팔꿉치 같은데를 타격하는 것도
아니고 약한 부위를 골라서때리죠.
그래서 굳이 주먹을 단단하게 안 하더라도 정확한 타격점만 때리는 연습 하신다면 주
먹 무식하게 쌘사람과 붙더라도 질 염려는 없을겁니다.
아 그리고 밑에서 봤는데 스피드가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예 물론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더욱 중요한걸 한가지 빼 먹으셨더군요. 아무리 스피드가 빠르다 한들 하체
가 튼튼하지 않는다면 무슨소용일까요? 하체는 흔들림이 없어야 하며 골반은 바르게
하고 허리만 비틀어야 하는법..

댓글 3

익명 2003.10.09
중국에 화권수퇴란 말이 있죠. 음... 중국에 화권수퇴란 말이 있죠. 꽃같은 주먹과 수를 놓는듯한 발차기란 뜻인데..... 아무리 정확한 타격과 빠른 스피드를 가지고 있어도 상대레게 충격을 주지 못한다면. 그건 무술이 아니죠. 중국에서는 연공에 있어서 하체단련과 정확한 자세에서 니오는 힘도 중요시 하지만 철사장같은 외문기공도 상당히 중요시 합니다. 다만 다른사람들에게는 알리지 않는 수가 대부분이죠. 이건 비전중에 비전이니까...모두들 하지않은 척 하지만 거의 무술의 명사들은 아런 수련을 하고 있습니다. 팔극권의 대가 장세충 선생님도 꽃과 같이 여린 손으로는 무술을 논할 수 없다고 했 죠. 그리고 올바른 권과 장의 단련법이라면 오히려 손의 기혈을 잘 돌게하여 몸에 더 좋습니다...... 뭐, 위의 말은 자신에게 훌륭한 스승이 있을 때 이야기지 혼자서 이런 외문기공을 수 련한다는 것은 미친짓입니다. 이건 오히려 하지않것만 못하죠. 이만 출처 : 본인
익명 2003.10.09
주먹의 파워라는것은 스피드에 비례 주먹의 파워라는것은 스피드에 비례 하는것 같습니다. 복싱선수들의 예를 보면 주먹에 붕대를 감고서 허공에 주먹을 지릅니다.하루 연습량 중 이 훈련이 상당한 시간을 차지하는데 가상 상대를 만들고 혼자 피하고 주먹을 휘두 릅니다.섀도우 복싱 이라고 하는 이 훈련은 복싱 초보라면 몇개월간 꾸준히 해야하는 것입니다.이유는 이것으로 자세를 바로 잡는것이죠.그리고 몸의 유연성과 스피드가 길 러 집니다. 그다음 파워와 관계된것은 백을 치는것이죠.그것은 직접적으로 파워와 관계있죠.부차 적으로 트레이닝은 어깨운동을 합니다.그리고 팔운동 복근... 출처 : 본인
익명 2003.10.09
주먹이 아무리 단단하다고 해도 주먹이 아무리 단단하다고 해도 싸움에서 이길수없다는건 저도 압니다 하지만 우리가 대개 치는 얼굴은 뼈입니다...이뼈가 굉장히 단단한데 대개 주먹이 단단하지 않는사람은 싸움 바로 다음날 기브스를 하고오더군여~~~~ 글구 태권도한마당같은 벽돌 깨기도 주먹이 단단해야 결승까지 그리 아프지 않게 칠수가있죠....내가 쳐서 내가 아프면 쌈할때 한번 더 치면 아플거라는 생각에 잠시 멈칫하죠....... 저는 주먹 단련을 아까 방금 하신 말씀대로 무식하게 훈련해서 주먹싸움을 져본적이 없죠..... 복싱선수들도 정권이 센것은 마찬가지.... ..기브스하기 싫으면 연습 하는게 좋죠....그리고 펀치가 세지려면 어께와 손목이랑 정권이 가장 중요합니다....이 세가지를 수련한다면 엄청난 파워가 예상됩니다 출처 :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