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때까지 태권도를 했는데요 지금 나이는 24세......
그동안 발차기를 안해서 다리가 90도밖에 안벌어집니다. 벌어지는 한도내에서는 발차기 자세가 그래도 나오는 것 같은데 억지로 잘해버리면(말이 웃기지만 잘 할수는 있는데 그러면 관절이 아파서....) 몸에 무리가 갑니다.
저처럼 오랬동안 운동을 안하다가 다시 시작하신 분 있으신가요? 정말 나이 많으신 분들이 뭐라 하실지 모르지만... 저처럼 나이 들어서 다시 다리를 찢고 옛날처럼 심하게 운동해도 될는지요 아니면 천천히 오랜기간동안 몸을 사려가면서 해야할지 가르쳐주세요.
그동안 발차기를 안해서 다리가 90도밖에 안벌어집니다. 벌어지는 한도내에서는 발차기 자세가 그래도 나오는 것 같은데 억지로 잘해버리면(말이 웃기지만 잘 할수는 있는데 그러면 관절이 아파서....) 몸에 무리가 갑니다.
저처럼 오랬동안 운동을 안하다가 다시 시작하신 분 있으신가요? 정말 나이 많으신 분들이 뭐라 하실지 모르지만... 저처럼 나이 들어서 다시 다리를 찢고 옛날처럼 심하게 운동해도 될는지요 아니면 천천히 오랜기간동안 몸을 사려가면서 해야할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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