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에 심사기준을 엄격히 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여^^
저는 오늘 여기 첨 갑해씁니다.
무술을 좋아해서 어렸을때부터 태권도를 수련하다가 지금은 합기도로 전향해서 수련을 하고 있습니다^^
태권도는 한...8년 정도 하고 합기도는 지금 흰띠 입니다.
저는 태권도를 아주 좋아하다가 중3때 쉬고 고1때 합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합기도로 전향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합기도로 전향한 이유는 아버지의 말씀 때문입니다.
제가 지금 고 1인데 중2때까지 태권도를 했거든요.
아버지의 말씀으로는 태권도를 진짜로 수련하면 주먹의 뼈가 남아나질 않는다고 하시더군요.(우리아버지는 어렸을때 기계체조를 하시고 유도를 배우신 분이십니다.아버지의 다리에는 유도할때 난 상처가 엄청나게 나 있습니다...)
한...초6학년때 까지만 해도 그런말이 별루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겨루기하다가 다친 상처가 장단지에 엄청나게 많거든요...
그런데 중1정도 되니까 갑자기 궁금해지는겁니다...
태권도를 이렇게 했는데 죽도를 막기만 해도 아플까...
난 왜 주먹이 멀쩡할까...
이게 항상 궁금했습니다.저의 수련부족도 있겠지만...요즘 태권도장은 애들을 모을려고 수련을 상당히 나태하게 하는거 같더군요...
제가 태권도를 끊은 이유도 중1후반부터 수련이 아주 나태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태권도를 끊고 싶었던 진짜이유는 국기원에 검은띠를 따러 갔다 와서 입니다....
국기원에서 우리는 대련을 했는데...
제 상대는 저의 뒤후리기 한대 맞고 뻗어서 끝났습니다...아파서 그런지 계속 앉아서 일어나질 못하더군요...그런데 제 생각에는 그게 검은띠를 따러온 실력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구 품세도 틀리고 그런사람이 엄청 많더군요...
그런데...나중에 들어보니 사범님께 들어보니 국기원만 한번 갔다가 오면 검은띠는 다 딴다고 하더군요...
도대체 품세할때 앞에 심사위원이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앉아서 조는게 아닐까요??????
이런...저는 그때 정말 실망했습니다...
그래서 몇달있다가 사범이 바뀌면서 나태해지길래 태권도를 그만 뒀죠...
외국에 태권도 하는 사람들은 국기원 한번 와서 심사보는게 꿈이라고 하던데...우리나라는 돈만 내면 다 들어가서 검은띠 다 따는 그런곳이군요...
우리나라 국기원도 심사기준을 엄격히 하고 관리를 철저히 해서 각 도장이 수련생을 좀더 엄격하게 관리를 할수있게 하면...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글을 좀 조잡하게 썼는데..
이해해 주세여...
그럼...안뇽히 계십시요...
-태권도의 발전을 기원하며 말단수련인 광개토 올림-
저는 오늘 여기 첨 갑해씁니다.
무술을 좋아해서 어렸을때부터 태권도를 수련하다가 지금은 합기도로 전향해서 수련을 하고 있습니다^^
태권도는 한...8년 정도 하고 합기도는 지금 흰띠 입니다.
저는 태권도를 아주 좋아하다가 중3때 쉬고 고1때 합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합기도로 전향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합기도로 전향한 이유는 아버지의 말씀 때문입니다.
제가 지금 고 1인데 중2때까지 태권도를 했거든요.
아버지의 말씀으로는 태권도를 진짜로 수련하면 주먹의 뼈가 남아나질 않는다고 하시더군요.(우리아버지는 어렸을때 기계체조를 하시고 유도를 배우신 분이십니다.아버지의 다리에는 유도할때 난 상처가 엄청나게 나 있습니다...)
한...초6학년때 까지만 해도 그런말이 별루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겨루기하다가 다친 상처가 장단지에 엄청나게 많거든요...
그런데 중1정도 되니까 갑자기 궁금해지는겁니다...
태권도를 이렇게 했는데 죽도를 막기만 해도 아플까...
난 왜 주먹이 멀쩡할까...
이게 항상 궁금했습니다.저의 수련부족도 있겠지만...요즘 태권도장은 애들을 모을려고 수련을 상당히 나태하게 하는거 같더군요...
제가 태권도를 끊은 이유도 중1후반부터 수련이 아주 나태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태권도를 끊고 싶었던 진짜이유는 국기원에 검은띠를 따러 갔다 와서 입니다....
국기원에서 우리는 대련을 했는데...
제 상대는 저의 뒤후리기 한대 맞고 뻗어서 끝났습니다...아파서 그런지 계속 앉아서 일어나질 못하더군요...그런데 제 생각에는 그게 검은띠를 따러온 실력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구 품세도 틀리고 그런사람이 엄청 많더군요...
그런데...나중에 들어보니 사범님께 들어보니 국기원만 한번 갔다가 오면 검은띠는 다 딴다고 하더군요...
도대체 품세할때 앞에 심사위원이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앉아서 조는게 아닐까요??????
이런...저는 그때 정말 실망했습니다...
그래서 몇달있다가 사범이 바뀌면서 나태해지길래 태권도를 그만 뒀죠...
외국에 태권도 하는 사람들은 국기원 한번 와서 심사보는게 꿈이라고 하던데...우리나라는 돈만 내면 다 들어가서 검은띠 다 따는 그런곳이군요...
우리나라 국기원도 심사기준을 엄격히 하고 관리를 철저히 해서 각 도장이 수련생을 좀더 엄격하게 관리를 할수있게 하면...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글을 좀 조잡하게 썼는데..
이해해 주세여...
그럼...안뇽히 계십시요...
-태권도의 발전을 기원하며 말단수련인 광개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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