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뒷차기에 대한 답변 입니다.
일명 뒷 받아 차기로도 통하는 뒷차기는.. 태권도의 발차기중 5대 안에 속하는 파괴력과 스피드를 자랑하는 일격 필살의 발차기입니다.
상대방이 돌려차기등을 할때, 뒷차기로 받아차는 속도는 선수들 같은 경우 일반 사람들의 주먹 보다 더 빠릅니다.
뒷차기경우 배꼽 부위 부터 얼굴 부위까지 제대로 꽂힐수 있는 정확성이 있으며, 명치나, 배 부분에 한대만이라도 제대로 맞을경우 호흡 곤란과 함께 다리 까지 풀리게 하는 파괴력을 심어 줄수 있답니다.
얼굴 부위 경우 이빨도 충분히 날릴수 있는 괴력을 지닌 발차기입니다.
실전에서 충분히 사용가능한 발차기로 예를 들면, 보통 싸움꾼 아니면 일반 적으로 거의 돌진해서 무지막지하게 엉켜 붙거나, 주먹연타 날리기 일쑤이지요. 상대방이 달려오거나, 주먹을 휘두려며 올 경우, (뒷차기가 날아가는 거리는 상당히 깁니다.) 뒷차기를 먹일 경우, 뒷차기 파괴력+상대방이 달려오던 스피드는 일반적 상식의 파괴력 곱하기 두배가 됩니다.
특히 태권도는 권투의 쥐약이라고도 불리우는데 바로 뒷차기 때문입니다.
권투 같은 경우 주먹으로 견제하며 싸우려 하지만, 뒷차기 같은 경우는 앞으로 돌진하며 싸우는 권투에겐 아주 취약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범님께 들은 얘기이며, 권투를 했던 제 친구와 겨루면서 알게된 사실 입니다. 돌려 차기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상당히 약해 보이는 발차기 이지만 사실은 쓰는 사람에 따라선 엄청난 발차기로 변합니다. 돌려 차기 또한 눈깜짝할 사이의 스피드를 낼수 있으며, 얼굴 정타에 꽂힐 경우 바로 카운트 다운 시켜 버릴 정도의 파워를 낼수 있답니다. 이렇게 좋은 파워를 낼수 있게 해주는 뒷차기, 돌려차기 이지만 이 두 발차기를 아주 잘 찬다구 해서 엄청난 파워가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세살 짜리 아이가 아무리 태권도 기술이 뛰어나도 어른을 이길수 없는 것은 힘에서 엄청난 차이가 나기 때문이지요. 말하자는 것은 일격 필살에 대응하는 뒷차기, 돌려차기를 구사하기 위해선 자신의 신체와 힘이 뒷받쳐 주었을 경우에 해당 하는 얘기입니다.^^ 파워는 저절로 솟는 것이 아닙니다. 하루에 100번 1000번을 차면서 연습을 하며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한계와 싸워 이길때 자신도 놀랄 스피드와 파워는 꼭 나올 것입니다.
그럼 열씸히 수련 하시길 빕니다.~ 빠빠
출처 :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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