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것은 모두 좋습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도 과하면 해롭고 아무리 나쁜 음식도 때론 소량일 경우 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자위나 성해위자체는 특정 병이나 상황을 제외하고 일상생활에서 별 문제가 없습니다. 심장관련 병이 있는 경우는 상관이 있지만 운동중이거나 훈련중에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단 서두와 같이 지나치면 문제가 되겠지요.. 그러나 그건 평상시 생활하는 일반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시합전에 성행위는 도움이 된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는데 모든 것은 사람마음인 것 같습니다. 좋다고 받아들이면 효과가 나겠지만 안좋다고 생각하고 하면 그 후유중이 크겠죠..
선수들이 심리치료를 통해 정신강화훈련을 하는 이유는 그런 심리적 요인이 큰 영향이 미치기 때문입니다.
넘 걱정마세요.. 적당한 것은 좋습니다.
출처 : 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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