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마다 스타일이나 분위기가 다르긴한데\n일단 제가 주짓수는 안해봐서 복싱만 말해드릴게요\n개인적으로 배울거면 복싱도 좋지만 킥복싱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n운동을 하다보면 부상을 조심한다고 해도 어쩔수 없이 일어납니다.\n복싱에서의 부상은 손목부상이 일어납니다.이것은 특히 초보에게 일어나는 문제인데 샌드백이나 미트를 때릴때 기술이 조금 필요한데 아무 생각없이 친다는 생각으로만 치게 된다면 손목이 꺾이거나 충격이 가서 집에 왔을때 아니면 운동하는 중에 아프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n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스파링할때의 부상일 것 같네요.상대와 나와의 체급을 확인하고 서로 기술을 교류한다는 생각으로 하셔야지 서로서로 안다칩니다.\n진심으로 하는 사람들 있는데 진심으로하다가 오히려 다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n복싱도 좋지만 주짓수도 좋은 운동이지요.\n주짓수가 실전에서의 활용도 좋고 운동으로서의 효과도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n주짓수는 여기에 있는 전문가 분이나 아니면 네이버에 올려봐도 좋고 친구들중 주짓수 한 친구에게 물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n복싱이든 주짓수든 뭐든 안다치고 건강하게 운동하는 게 최고입니당~\n즐겁게 운동하시길 바랍니다. 오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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