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다르 찢는데 있어 아이들보다 너무 차이가 많이 납니다..ㅠㅠ 부끄..

저겨 저는 고1에 이제 도장에 다닌지 4달째로 접어드는 녹띠를 가진 수련자 입니다...제 옆에 애들은 벌써 3,4단인데... 거기다 같이 수련하다 보면.. 다리째는 데에 너무 차이 가 많이 나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빨리 쩰수 있나요..비법좀...다리모아서 흔드는건 아무리 해도 않되더라구요... 나이가 많이 들어서...않되는건 아니죠?
ㅜㅜ 정말 나보다 어린것들도 째는데 정말 부끄럽고..창피해서리.

댓글 3

익명 2003.10.08
너무 염려마세요. 너무 염려마세요. 태권도는 상단 발차기가 많아서 다리가 벌려지지않으면 발차기 하기가 쉽지 않지요. 하지만 실전에서 상대의 상단을 발차기로 공격한다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공격입니다. 발을 높이 든다는것은 자신의 균형과 헛점을 많이 보여주게되는 것이죠. 그리고 발차기는 상단만 있는게 아니죠. 상단 발차기를 하면 화려하게보이긴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 가장 위력적인 발차기는 중단입니다. 어쩌면 하단 발차기를 통한 상대의 균형을 깨뜨리며 전면 공격을 하는 것은 상단을 수십번 차는것보다도 위력적입니다. 겨루기 보셨죠. 상단은 잘 먹히지가 않아요. 님의 상태에서 중단이나 하단 발차기로 몸으 계속 만들어 나가세요. 그리고 뒤차기 태권도에서 가장 강한 발차기죠. 다리가 벌어지지않아도 어느정도는 찰 수 있습니다, 무술 수련을 할때 영화속의 장면들 생각하지 마세요. 다 카메라 트릭입니다. 그리고 상대와 비교해 자신을 절하평가 하지마세요. 사람마다 몸의 유연성에 선천성으로 다릅니다. 님의 몸이 유연성이 없다면 아마도 근육은 다른 사람보다 튼튼하리라 봅니다. 근육이 많고 뼈가 굵으면 그만큼 유연성을 만들기가 힘들죠. 하지만 단련만하면 힘과 유연성을 동시에 갖을 수 있습니다. 그럼 열심히 하세요 출처 : 힘내세요
익명 2003.10.08
저는여.. 저는 28살의 태권도를 시작한지 이제 한달 정도 되가는 사람입니다.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것도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하더군요 왜 진작 시작하지 않았을까 아쉽기도 하구요 제가 고1때 부터 했더라면 지금쯤 실력이 참좋았을텐대 하고 생각도 합니다. 운동신경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운동신경이 좀 않좋은 편이지요 발도 개발이라 구기종목 은 거의 잘 못합니다. 족구, 축구, 농구, 배구, 좀 자신있는것이 오래달리기....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님 다리가 안찟어져서 고민이라구요 나이가 너무 많아 몸이 굳어서 안된다구요.... 그런 이유도 있겠지만 더 열심히 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몸이 많이 굳었지만 그래도 지금은 처음 시작보다 아주 부드러워 졌음을 많이 느낌니다. 그저 연습 또 연습 뿐이겠지요 참고로 저는 잠자기전에 꼭 발차기 500번씩 하고 잡니다. 그리고 다리 찟는 연습도 30분정도 하구요.... 님 나이핑게 대지 말구 열심히 수련하십시요 한달밖에 안한사람이 너무 말이 많았나요 하지만 이런 늦은 나이에하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하면 좀 위로가 되지 않을까 해서.... ^^ 출처 : 힘내세요
익명 2003.10.08
ㅋㅋㅋ ㅋㅋㅋ 다리가 안 찢어진다고... 태권도를 못한는게 아닙니다..저희학교 형들도 거의다 다리 안 찢어지지만.. 메달 딸거 다 따고.. 우승할거 다합니다....자신을 가지세요. 출처 :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