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대퇴부 부상, 재활법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엉덩이와 허벅지 연결되는 곳의 근육이 찢어진 듯 합니다.
7년 정도 운동을 하지 않다가 다시 최근에 시작한 30 중반입니다.
해외거주하는데 취미 생활로 2년정도 다시 몸을 만들어서 현지인 상대로 최근에 조그마한 도장을 시작한 초보 관장입니다.
한 4개월 전에 발차기를 너무 무리한것 같습니다, 특히 찍어내리기할 때는 관원생들에게 시범보여주기 위해 매번 허벅지가 가슴에 붙게 올려서 내려 찼습니다. 처음엔 오른쪽 허벅지 뒷 부분의 통증이 심해서 왼쪽으로만 발차기를 했고, 한 달 전부터는 왼쪽마저 아파서 현재는 발차기 할때 구령만 붙여 주거나 미트차기같은 수련으로 제가 직접하는 발차기를 피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할 수는 없고.. 뼈에는 문제가 없는게 확실한데, 시간이 지나고 휴식을 취해도 낮지 않는걸 보니 근육통은 아닌것 같네요. 아마도 인대 쪽인가요? 어떤때는 통증을 거의 못 느낄 정도로 좋았다가 다리가 허리위로만 올라가면 걷기도 힘들만큼 아픕니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관리를 해야 통증이 없어질까요?
고수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엉덩이와 허벅지 연결되는 곳의 근육이 찢어진 듯 합니다.
7년 정도 운동을 하지 않다가 다시 최근에 시작한 30 중반입니다.
해외거주하는데 취미 생활로 2년정도 다시 몸을 만들어서 현지인 상대로 최근에 조그마한 도장을 시작한 초보 관장입니다.
한 4개월 전에 발차기를 너무 무리한것 같습니다, 특히 찍어내리기할 때는 관원생들에게 시범보여주기 위해 매번 허벅지가 가슴에 붙게 올려서 내려 찼습니다. 처음엔 오른쪽 허벅지 뒷 부분의 통증이 심해서 왼쪽으로만 발차기를 했고, 한 달 전부터는 왼쪽마저 아파서 현재는 발차기 할때 구령만 붙여 주거나 미트차기같은 수련으로 제가 직접하는 발차기를 피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할 수는 없고.. 뼈에는 문제가 없는게 확실한데, 시간이 지나고 휴식을 취해도 낮지 않는걸 보니 근육통은 아닌것 같네요. 아마도 인대 쪽인가요? 어떤때는 통증을 거의 못 느낄 정도로 좋았다가 다리가 허리위로만 올라가면 걷기도 힘들만큼 아픕니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관리를 해야 통증이 없어질까요?
고수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