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기도 VS 특공무술
합기도나 특공무술을 배워보려 하는데요
저는 두 무술을 단 한번도 가까이서 접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냥 티비에서 사람들 휘리릭 날아다니고 이게 합기도다~ 그럼 합기도인줄 알고, 이게 특공무술이다~ 하면 그런줄 아는 그정도 의 지식밖엔 없습니다. ..지식이라 할수도 없겠군요 -_-^
두 무술에서도 여러 요소들이 있겠지만(예를 들면 발차기랄지..태권도에서는 품새라고 부루는 ..틀들..? ) 제가 특히 흥미와 관심을 갖는 요소는 낙법이나, 구르기, 덤블링, 핸드스프링 같은 아크로바틱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요소들입니다.
무술적인 부분은 글쎄요...그닥 관심이 가진 않네요. 전 태권도 선수였고 어차피 앞의 두 무술의 발차기나 움직임이나 쓰이는 동작들이 시합태권도와는 조금씩 다를거라는것도 대충은 알고있고, 머 그 두 무술들에 맟춰서 제 모든걸 바꾼다거나 발차기를 개조하는등 할 생각들은 크게 없습니다. 그럴 자신도 없고요... 어차피 몸에 베어서 무의식중에 나오는 건 어쩔수 없으니..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순수한 무술의 모든걸 흡수하겠다는 각오라기 보다는 태권도에선 찾을수 없는 두 무술의 매력들, 또 다른 실용성이나 이를 태면 제가 관심있는 아크로바틱적인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배우고 싶은데요, 도저히 감이 안잡힙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제 입장에서 바라보는 짧은시각으론,
특공무술이 기계체조적인 요소가 합기도보단 더 강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태권도시범발차같은 발재간들도 그렇고....
뭐 강하다는 뜻은 다른게 아니고 "수련시간에 좀더 많은 비중을 둘것 같다...."라는 뜻입니다.
합기도는 낙법은 좋은것 같지만 왠지 공중돌기랄지...핸드스프링이랄지.... 느낌이 안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긴역사가 있는 무술이다보니 실용성도 실용성이지만 불필요한 과정도 있을것 같구요...
(태권도 선수들이 대부분 글켓지만..품새같이 틀이 짜여진거에는 영 취미가 없답니다..^^;;)
어쩌면 여지껏 봐왔던 무술시범들은 특공무술하는 사람들만 훨훨 날아다니는 위주로 시범을 했던건지...
흠..정말 아는게 단 한개도 없네요 ㅜㅡ
뭐 이게 이것보다 낫다, 세다 그런 유치한걸 가리자는것이 절대 아니고..
제가 원하는 요소들을 찾으려면 이리가야 하나요 저리가야하나요..? 를 묻고자..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글을 올립니다.
합기도나 특공무술을 수련하셨던 분들은 꼭!! 한번만이라도 관심 가져주시고 각 무술의 장점들을 잘 설명해 주신다면..
정말 캄사할것같습니다 ㅜㅡ
당장이라도 시작하고 싶은데..
조사가 덜끝나서 마음의 결정도 아직 못하고....흑흑 ㅠㅠ
꼭좀 부탁드려욧~
저는 두 무술을 단 한번도 가까이서 접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냥 티비에서 사람들 휘리릭 날아다니고 이게 합기도다~ 그럼 합기도인줄 알고, 이게 특공무술이다~ 하면 그런줄 아는 그정도 의 지식밖엔 없습니다. ..지식이라 할수도 없겠군요 -_-^
두 무술에서도 여러 요소들이 있겠지만(예를 들면 발차기랄지..태권도에서는 품새라고 부루는 ..틀들..? ) 제가 특히 흥미와 관심을 갖는 요소는 낙법이나, 구르기, 덤블링, 핸드스프링 같은 아크로바틱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요소들입니다.
무술적인 부분은 글쎄요...그닥 관심이 가진 않네요. 전 태권도 선수였고 어차피 앞의 두 무술의 발차기나 움직임이나 쓰이는 동작들이 시합태권도와는 조금씩 다를거라는것도 대충은 알고있고, 머 그 두 무술들에 맟춰서 제 모든걸 바꾼다거나 발차기를 개조하는등 할 생각들은 크게 없습니다. 그럴 자신도 없고요... 어차피 몸에 베어서 무의식중에 나오는 건 어쩔수 없으니..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순수한 무술의 모든걸 흡수하겠다는 각오라기 보다는 태권도에선 찾을수 없는 두 무술의 매력들, 또 다른 실용성이나 이를 태면 제가 관심있는 아크로바틱적인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배우고 싶은데요, 도저히 감이 안잡힙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제 입장에서 바라보는 짧은시각으론,
특공무술이 기계체조적인 요소가 합기도보단 더 강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태권도시범발차같은 발재간들도 그렇고....
뭐 강하다는 뜻은 다른게 아니고 "수련시간에 좀더 많은 비중을 둘것 같다...."라는 뜻입니다.
합기도는 낙법은 좋은것 같지만 왠지 공중돌기랄지...핸드스프링이랄지.... 느낌이 안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긴역사가 있는 무술이다보니 실용성도 실용성이지만 불필요한 과정도 있을것 같구요...
(태권도 선수들이 대부분 글켓지만..품새같이 틀이 짜여진거에는 영 취미가 없답니다..^^;;)
어쩌면 여지껏 봐왔던 무술시범들은 특공무술하는 사람들만 훨훨 날아다니는 위주로 시범을 했던건지...
흠..정말 아는게 단 한개도 없네요 ㅜㅡ
뭐 이게 이것보다 낫다, 세다 그런 유치한걸 가리자는것이 절대 아니고..
제가 원하는 요소들을 찾으려면 이리가야 하나요 저리가야하나요..? 를 묻고자..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글을 올립니다.
합기도나 특공무술을 수련하셨던 분들은 꼭!! 한번만이라도 관심 가져주시고 각 무술의 장점들을 잘 설명해 주신다면..
정말 캄사할것같습니다 ㅜㅡ
당장이라도 시작하고 싶은데..
조사가 덜끝나서 마음의 결정도 아직 못하고....흑흑 ㅠㅠ
꼭좀 부탁드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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