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소심한 고1... 복싱하면 괜찮아 질까요??

어릴적부터 소심 했습니다만.. 저는 소심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진 않았는데...
친구들 얘기론 적지 않다고 하더군요 ;;
복싱... 가족들도 권하고 있습니다만 ;;
정말.. 성격이 고쳐질지... 제가 아토피.. 때문에 소심해졌을거란 생각도 있지만...
머.. 심성은 착하단 소릴 많이 듣지만 사람 때릴줄 모르고..
싸움 같은 싸움도 안해봤고.. 시비도 크게 걸진 않더라구요...
키는.. 168? 정도에 68kg정도 됩니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건지.. 검도 약간 한것땜에 그런진 모르겠지만...
평행봉. 다리 흔들면서 하는거 그거... 최고 20개 중반 까진 해봤습니다..
턱걸이는[친업] 8개 정도밖에 못하겠더라구요...
근력은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지구력이 약하다고 생각되고..
왼쪽 발목이 좀 약한 편입니다...
복싱.. 해도 될까요??
다른 사람을 지키기 이전에 제 몸하나 지키고 싶습니다...

댓글 4

익명 2007.05.06
분명 도움이 됩니다^^ 축구나 아니면 다른 운동도 그렇지만 복싱이나 격투기, 태권도 같은 운동은 더욱 자신감을 싫어줄것입니다. 특히 복싱의 경우 연습을 하면서 스파링도 할 수 있으니, 자신감도 키우고 본인을 더욱 단련할 수 잇을 것입니다^^ 출처 : 흠냥
익명 2007.05.07
당연합니다. 당연히 도움이 되죠~ 체력은 물론, 자신감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내 스스로 강해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고, 상대를 이기고 어디서나 약해지지 않겠다는 자신감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출처 : ㅋ
익명 2007.05.14
굳이 복싱을 배우지 않는다고 해도... 굳이 복싱을 배우지 않는다고 해도 평범하게 운동하더라도 건강해질수 있습니다. 하루에 40분씩 조깅을 하다보면 살이 빠집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는 동안은 기름진 음식은 삼가하는게 좋습니다. (아주 고칼로리만) 팔굽혀펴기와 앉았다 일어나기 윗몸 일으키기를 자기 자신에게 맞게 회수를 조절하면서 한다면 몇 달안으로 충분히 몸이 건강해집니다. 출처 : 나 자신
익명 2011.07.06
소심 치료 경기운동을 하지마시고 육체와 정신의 합일채인 무도 수련을 권장함니다. 정신력이 결핍된 육체적 운동으로서는 소심한 상태에서 결코 탈피할수 없다고 봄니다. 무도 수련시에 항시 원리 에 유의 하셔야 하며 힘과 속도에만 중점을 두질 마시길 바람니다. 출처 : 자연류 생활 무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