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고1... 복싱하면 괜찮아 질까요??
어릴적부터 소심 했습니다만.. 저는 소심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진 않았는데...
친구들 얘기론 적지 않다고 하더군요 ;;
복싱... 가족들도 권하고 있습니다만 ;;
정말.. 성격이 고쳐질지... 제가 아토피.. 때문에 소심해졌을거란 생각도 있지만...
머.. 심성은 착하단 소릴 많이 듣지만 사람 때릴줄 모르고..
싸움 같은 싸움도 안해봤고.. 시비도 크게 걸진 않더라구요...
키는.. 168? 정도에 68kg정도 됩니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건지.. 검도 약간 한것땜에 그런진 모르겠지만...
평행봉. 다리 흔들면서 하는거 그거... 최고 20개 중반 까진 해봤습니다..
턱걸이는[친업] 8개 정도밖에 못하겠더라구요...
근력은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지구력이 약하다고 생각되고..
왼쪽 발목이 좀 약한 편입니다...
복싱.. 해도 될까요??
다른 사람을 지키기 이전에 제 몸하나 지키고 싶습니다...
친구들 얘기론 적지 않다고 하더군요 ;;
복싱... 가족들도 권하고 있습니다만 ;;
정말.. 성격이 고쳐질지... 제가 아토피.. 때문에 소심해졌을거란 생각도 있지만...
머.. 심성은 착하단 소릴 많이 듣지만 사람 때릴줄 모르고..
싸움 같은 싸움도 안해봤고.. 시비도 크게 걸진 않더라구요...
키는.. 168? 정도에 68kg정도 됩니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건지.. 검도 약간 한것땜에 그런진 모르겠지만...
평행봉. 다리 흔들면서 하는거 그거... 최고 20개 중반 까진 해봤습니다..
턱걸이는[친업] 8개 정도밖에 못하겠더라구요...
근력은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지구력이 약하다고 생각되고..
왼쪽 발목이 좀 약한 편입니다...
복싱.. 해도 될까요??
다른 사람을 지키기 이전에 제 몸하나 지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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