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셨다니 제대로 당한 암바가 아니었네요.^^
친구는 그냥 팔잡고 양다리감아 잡아 뽑듯이 당겼겠죠. TV에서 보면 마치 그렇게 하는듯 하니. 당연히 힘주니 좀 아프긴 했을겁니다.^^
진짜 암바는 모르는 사람이 당하면 몇초만에 병원가야 합니다.
자 그럼 약식 간접 체험해 보겠습니다.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든 "넘버 원~" 자세를 손으로 취합니다. 엄지는 이제 접으시고...
그대로 책상아래 손을 댑니다. 팔은 쭉 뻣고. 책상을 든다고 생각으로 힘을 주시고.
왼손으로 오른손 팔꿈치를 이제 힘껏 위로 들어올립니다. 힘껏이 아니라 살짝만 해도 무서움이 몰려올것 입니다. 힘껏 하면 병원 가겠죠..? ^^
진짜 상황이라면, 책상이 누르는게 상대 선수가 양팔로 잡고 자기가슴에 붙이는 것이고.
왼손은 상대선수의 복부에 닿아있는 상황입니다. 본인의 어깨 높이는 바닥쯤인데. 상대 복부 높이는 당연히 바닥보다 훨 높을거고.
상대 엉덩이가 본인 귀옆쯤에 있는 자세라면, 본인 팔은 하늘쪽 45도 쯤으로 향하게 되는데...
그팔을 양손으로 잡고 땡겨버리는 겁니다. 맞습니다... 1초만에 부러집니다.
출처 : 본인
익명 2007.05.14
암바
암바는 뼈사이의 연골을 상하게 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는게 좋습니다.
그외에도 타박상을 줄 수 있습니다.
연골 외에 근육을 상하게 하고 뼈에 무리가 가게 합니다. ^^
출처 :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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