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마루 별로던데...ㅋ
거칠마루라는 영화 OCN에서 해줘서 새벽에 한번 봤습니다 ㅋ..
실제로 무술하는 사람들이 찍은 영화는 맞는데..
영상도 허접하고..스토리도 별로고...
게다가 액션신도 그다지 리얼하지 않습니다..
비추비추비추 ㅡoㅡ
출처 : 내가 봣음...
익명 2007.04.04
영화 거칠마루는...
감독 : 김진성
출연 : 권민기(모히칸), 김진명(마시마로), 성홍일(천장지구), 오미정(철사장), 유양래(무사시 66), 유지훈(살인미소), 장태식(청바지), 최진용(비트박스)
국내 등급 : 15세 관람가
공식 홈페이지 : 해외 www.mulimjizon.com
메인카피 : 거침없는 리얼 액션
무.림.지.존. 최강을 원한다!
흐르는 땀... 짧게 내쉬는 숨, 이것이 진짜 싸움이다!
<줄거리>
내로라하는 무술인들이라면 빠지지 않고 들른다는 무협사이트 무림지존에, 최고실력자로 알려진 거칠마루라는 존재가 드디어 스스로를 보여주겠다는 공지를 띄운다. 벌써 몇 대째 전승되었다는 고수이자 달인, 거칠마루는 아무도 정체를 모르지만 높은 인격과 무술 능력을 갖췄다고 알려진 불가사의한 존재. 마침 온라인상에서는 거칠마루가 실재하느냐에 대한 여부를 두고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던 차였다.
목적지 모르는 여행에 참여하게 된 8명의 고수들. 자기 분야 최고를 자랑하는 이들이 거칠마루를 찾는 여행에 초대되었다. 각각 연마한 무술 만큼이나 성격과 목적이 상이한 이들이 한 차를 타고 여행하다보니 온갖 신경전과 설전이 벌어지는데... 결국 도착한 강원도의 어느 산 속에서, 그들은 거칠마루로부터 어떤 방식으로든지 다른 모두를 이겼다고 인정되는 한 사람에게만 자신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는 전갈을 듣는다.
목걸이 하나씩을 나눠 목에 건다. 처음 만나는 이와 싸워, 이기는 자가 상대의 몫을 갖는다는 규칙을 세운 그들은 이제 사방으로 흩어져 결투를 준비한다. 몸과 몸이 부딪치며 각 사람의 모든 것이 드러나는, 계속되는 결투, 결투! 센 바람이 부는 산마루에서, 8개의 목걸이를 움켜쥐고 피투성이의 녹초가 되어 남은 한 사람. 그는 이제 거칠마루가 나타나기를 기다린다...
출처 : 영화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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