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카페에서 가져온건데....(상당히 깁니다)
살짝 내용이 이해가 않가서 이해 하기 쉽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제목은 헤비급과 경량급의 펀치 차이점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격투과학에 관해서 조금 써 보려고 합니다. 우선 첫번째로 헤비급과 경량급 펀치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리죠. 복싱 경기를 보면 경량급 경기에서는 KO가 드물고 헤비급에서는 KO가 많습니다. 그리고 경량급에서 눈이 찟어 지는 경우가 많은 반면 헤비급에서는 상대적으로 그런 경우가 드물죠. 이 차이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은 헤비급 선수들이 힘이 세고 맷집도 좋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론 펀치의 속도와 운동량의 차이 때문에 그렇습니다. 경량급의 경우 헤비급 보다. 펀치속도가 빠릅니다. 하지만 헤비급은 운동량이 크죠.
여기서 운동량에 대해서 알아 보면 .아시는데로 운동량= 질량X속도 입니다. 운동량의 의미는 충돌시 충돌에 충격을 발생시킴니다. 소위 충격력이라는 거죠. 따라서 운동량이 크면 충격력도 크죠. 운동량은 다시 힘X시간으로 쓸수 있습니다. 즉 힘이 세고 라운드 거리가 길수록 운동량이 큽니다. 따라서 라운드 거리가 긴 훅이 가장 위력적인 펀치라고 할수 있죠. 운동량이 큰 펀치는 충돌시 충격력으로 바뀌어 뇌를 크게 진동시킵니다. 그리고 운동량이 큰 펀치를 맞게 되면 속도가 작더라도 뒤로 밀려나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헤비급 펀치를 맞으면 KO가 되고 뚫고 들어가기가 힘든 이유입니다. 하지만 상대의 뼈를 다치게 하거나 눈을 찟을수 있는것은 운동량이 아니라 운동에너지입니다. 운동에너지는 속도의 제곱에 비례합니다. 따라서 경량급의 경우에는 헤비급보다 펀치가 빠르기 때문에 운동에너지도 큽니다.실제로 운동량의 경우에는 몸무게가 2배 나가는 선수가 2배의 운동량을 가지지만 운동에너지는 몸무게 차이가 2배가 난다고 해도 20%정도 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경량급 선수의 펀치의 운동에너지는 헤비급과 차이가 없습니다. 따라서 경량급 선수의 펀치에 맞아도 눈에 상처가 많이 나는 반면 KO는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NFL에 선수들에게서 잘 알수 있습니다. 가령 밥샆과 같은 200킬로의 선수가 2M/S의 속도로 달려오고 크로캅 같은 100킬로의 선수가 3M/S의 속도로 달려 온다면 누가더 위력적일까요 밥샾과 부닺친 선수는 아마 10M 쯤 날라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렇지만 놀랍게도 부러진데는 없겠죠. 하지만 크로캅과 부닺친 선수는 아마 갈비뼈에 금이 가있을 겁니다. 운동량에서는 밥샾이 월등하지만 운동에너지는 크로캅이 크므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겁니다. 실제로 밥샾선수의 펀치같이 운동량이 크지만 속도가 적은 것은 사람을 날라가게 하고 코너에 모는데는 유용하지만 뼈를 부러트리거나 얼굴에 상처를 내는데는 유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크로캅 같은 경우에는 밥샾에 비해 힘으로는 상대가 되지 않지만 밥샾의 얼굴뼈를 부술 수 있는 것은 그의 펀치의 속도가 빠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운동량이 큰 헤비급 선수의 펀치는 KO시키는데 유용하고 속도가 빠른 경량급선수의 펀치는 얼굴에 상처를 내는데 유용하게 됩니다.
출처:임치빈카페
위에 충격은 힘*시간이라고 하셨는데, 여기서 시간이란
접촉시간입니다. 따라서 같은 충격이면 접촉시간이 짧을
수록 전달되는 힘이 큽니다. 접촉시간은 때리는 물체가 얼
마나 단단하느냐에 따라도 달라지지요. 예를들어 글러브
를 끼고 때리면 물렁물렁하니깐 얼굴에 닿는시간, 접촉시
간이 길어집니다.
[2004/09/13]
이소룡의 짧게 끊어치는 주먹은 접촉시간이 아주 짧은 주
먹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속도만 충분히 빠르면 적
은 힘으로도 큰 효율을 볼 수 있는 것이지요. 반면에 복싱
에서의 글러브를 끼고 치는 주먹은 속도보다는 힘에 크게
좌우되는(어차피 접촉시간은 길어지므로,) 비효율적인 주
먹이지요.라고 하네요...^^
제가 알고 있는 격투과학에 관해서 조금 써 보려고 합니다. 우선 첫번째로 헤비급과 경량급 펀치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리죠. 복싱 경기를 보면 경량급 경기에서는 KO가 드물고 헤비급에서는 KO가 많습니다. 그리고 경량급에서 눈이 찟어 지는 경우가 많은 반면 헤비급에서는 상대적으로 그런 경우가 드물죠. 이 차이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은 헤비급 선수들이 힘이 세고 맷집도 좋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론 펀치의 속도와 운동량의 차이 때문에 그렇습니다. 경량급의 경우 헤비급 보다. 펀치속도가 빠릅니다. 하지만 헤비급은 운동량이 크죠.
여기서 운동량에 대해서 알아 보면 .아시는데로 운동량= 질량X속도 입니다. 운동량의 의미는 충돌시 충돌에 충격을 발생시킴니다. 소위 충격력이라는 거죠. 따라서 운동량이 크면 충격력도 크죠. 운동량은 다시 힘X시간으로 쓸수 있습니다. 즉 힘이 세고 라운드 거리가 길수록 운동량이 큽니다. 따라서 라운드 거리가 긴 훅이 가장 위력적인 펀치라고 할수 있죠. 운동량이 큰 펀치는 충돌시 충격력으로 바뀌어 뇌를 크게 진동시킵니다. 그리고 운동량이 큰 펀치를 맞게 되면 속도가 작더라도 뒤로 밀려나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헤비급 펀치를 맞으면 KO가 되고 뚫고 들어가기가 힘든 이유입니다. 하지만 상대의 뼈를 다치게 하거나 눈을 찟을수 있는것은 운동량이 아니라 운동에너지입니다. 운동에너지는 속도의 제곱에 비례합니다. 따라서 경량급의 경우에는 헤비급보다 펀치가 빠르기 때문에 운동에너지도 큽니다.실제로 운동량의 경우에는 몸무게가 2배 나가는 선수가 2배의 운동량을 가지지만 운동에너지는 몸무게 차이가 2배가 난다고 해도 20%정도 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경량급 선수의 펀치의 운동에너지는 헤비급과 차이가 없습니다. 따라서 경량급 선수의 펀치에 맞아도 눈에 상처가 많이 나는 반면 KO는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NFL에 선수들에게서 잘 알수 있습니다. 가령 밥샆과 같은 200킬로의 선수가 2M/S의 속도로 달려오고 크로캅 같은 100킬로의 선수가 3M/S의 속도로 달려 온다면 누가더 위력적일까요 밥샾과 부닺친 선수는 아마 10M 쯤 날라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렇지만 놀랍게도 부러진데는 없겠죠. 하지만 크로캅과 부닺친 선수는 아마 갈비뼈에 금이 가있을 겁니다. 운동량에서는 밥샾이 월등하지만 운동에너지는 크로캅이 크므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겁니다. 실제로 밥샾선수의 펀치같이 운동량이 크지만 속도가 적은 것은 사람을 날라가게 하고 코너에 모는데는 유용하지만 뼈를 부러트리거나 얼굴에 상처를 내는데는 유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크로캅 같은 경우에는 밥샾에 비해 힘으로는 상대가 되지 않지만 밥샾의 얼굴뼈를 부술 수 있는 것은 그의 펀치의 속도가 빠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운동량이 큰 헤비급 선수의 펀치는 KO시키는데 유용하고 속도가 빠른 경량급선수의 펀치는 얼굴에 상처를 내는데 유용하게 됩니다.
출처:임치빈카페
위에 충격은 힘*시간이라고 하셨는데, 여기서 시간이란
접촉시간입니다. 따라서 같은 충격이면 접촉시간이 짧을
수록 전달되는 힘이 큽니다. 접촉시간은 때리는 물체가 얼
마나 단단하느냐에 따라도 달라지지요. 예를들어 글러브
를 끼고 때리면 물렁물렁하니깐 얼굴에 닿는시간, 접촉시
간이 길어집니다.
[2004/09/13]
이소룡의 짧게 끊어치는 주먹은 접촉시간이 아주 짧은 주
먹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속도만 충분히 빠르면 적
은 힘으로도 큰 효율을 볼 수 있는 것이지요. 반면에 복싱
에서의 글러브를 끼고 치는 주먹은 속도보다는 힘에 크게
좌우되는(어차피 접촉시간은 길어지므로,) 비효율적인 주
먹이지요.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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