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좀 제 문제점좀 질문좀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태권도를 다니는데요

지금 현재 4품입니다 중 3이구요

근데 제가 싸움을 못합니다 ..

체육관 형들과 겨루기를 해도 저는 막기만 하구 발이 안나갑니다

그리구 제가 중 1때부터 중 3까지 아는형한테(똑같은형) 한테 맞은적이 있습니다 ..

근데 지금 또 그럴까봐 질문을 하는건데요 ..

사실 그때 맞을때 그리 아프진 않았습니다

근데 겁이 납니다 ..

제가 자신감이 없다는 소리를 많이 들읍니다 ..

그래서 말인데 .

싸움 잘하는 법이랑 ..

싸우다가 잘피하는법

자신감을 갖는법

좀 일케 가리켜주세요

부탁입니다

댓글 4

익명 2006.10.03
그대는 10년 넘는 경력의 무도인 아닙니까? 학생....이말이 사실이라면 귀하에게 4품을 준 사범이나 관장은 정말 나쁜 사람입니다. 10년넘게 무도를 한 사람이 싸움이 무섭다거나 대련조차 두려워한다면? 그 세월은 잘 못 된 겁니다. 잘못된 스승을 만났다고 봐야 합니다 지금부터 저의 조언을 귀담아 들으시기 바랍니다. 무도의 종류를 핑계대지 마십시오. 실전력이 없다는 것은 스파링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이미 그대는 태권도를 배웠으므로 ....한번 종류를 바꿔 보십시오. 가장 빨리 실전력을 갖출수 있는 종목은... 신체중에 가장 빨리 익힐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것은....주먹입니다. 즉 복싱을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다니는 도장을 당장 때려 치우시기 바랍니다. 배울게 없는 곳이므로... 대략 복싱 6개월-1년 정도면 실전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할 겁니다. 대신...복싱 도장에선 적극적으로 배우십시오. 스파링도 요청하시고요... 귀하는 정신력을 강하게 키울 필요가 있습니다. 싸움 잘하고 싶으면 자주 맞아 보세요...그래서 자주 맞아보는 복싱이 유용합니다. 한가지 덧붙칠말은...결코 태권도 자체가 약한 무술이 아닙니다. 엉터리로 가르치고 엉터리로 품증이나 단증을 남발하는 현실이 정말 괴롭군요.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권도를 이모양으로 만든 것은 지도자의 교수법이겠지요 정말 싸움의 감각이 있는 사람이 실전 태권도를 익혔을 경우 정말 강합니다. 참고 하세요 출처 : 본인 경험
익명 2006.10.05
답변입니다. 질문하신 내용 사실 저는 태권도를 다니는데요 지금 현재 4품입니다 중 3이구요 근데 제가 싸움을 못합니다 .. 체육관 형들과 겨루기를 해도 저는 막기만 하구 발이 안나갑니다 그리구 제가 중 1때부터 중 3까지 아는형한테(똑같은형) 한테 맞은적이 있습니다 .. 근데 지금 또 그럴까봐 질문을 하는건데요 .. 사실 그때 맞을때 그리 아프진 않았습니다 근데 겁이 납니다 .. 제가 자신감이 없다는 소리를 많이 들읍니다 .. 그래서 말인데 . 싸움 잘하는 법이랑 .. 싸우다가 잘피하는법 자신감을 갖는법 좀 일케 가리켜주세요 부탁입니다 --------------------------------------------------------------------------------------------------- 일단 자신감부족인것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님자신이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리고...솔직히 태권도를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태권도만해서는, 싸움 절대 잘할수없습니다. 태권도의 스파링 스타일 자체가 주먹으로 얼굴가격이 불가능하니까요. 싸움을 하게되면 주먹이 얼굴로오는건 당연한거구요. 일단 님이 자신감이 없는건 맨날 스파링하면 지고 그 형이란분한테 맞아서 그럴겁니다. 강해지고 싶다라...그러면 밑에분 말씀대로 복싱을 다니시든지, 아니면 종합격투기체육관가셔서 복싱으로 주먹을 눈으로 보시는 연습을 하시고, 테이크다운과, 관절기 몇개를 배우세요. 일단 이것만으로도 싸움잘하는방법이 될수있을겁니다. 복싱으로 주먹을 눈으로 보는 연습은, 주먹을 피하기 위함이고, 테이크다운연습은 싸움하다 붙게되는 상황이나 님이 임의적으로 붙어서 넘어뜨리는거구요. 마지막으로는 탑포지션뺏았다면, 파운딩을 하시든 배운기술들을 쓰시든 그건 님 자유겠죠. 관절기는 가능하면, 고통이 큰걸로 배우시구요.(예 아킬레스 홀드, 앵클락, 기무라, 암록정도?..) 그리고...뭐...제가 이런말할자격은 없지만, 무술을 배우는건 전투능력을 상승시키는것이 본래목적이 맞습니다만 이런질문은 너무 철없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담부턴 이런질문 왠만하면 올리지 맙시다.... 솔직히 조금만 생각해도 답이나오잔아요. 강해지고싶으면, 수련강도와 스파링이 실전과 흡사한 무술을 배우면된다라는 답말이죠... 출처 : 본인생각
익명 2007.09.28
저에 소견입니다. 내가보기에는 무엇을 배우는가보다 어디서 배우는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예전처럼 강해지기 위해 운동하는 사람이 많은지 있다면 그게 얼마나 오래가는지 사실 동네 도장가면 한숨만 나옵니다. 조금만 힘들게 하면 안나오기 일수고 성인부는 말할것도 없죠 복싱도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차라리 무슨 무술보다도 배우는 층이 두터운 곳을 찾는게 났죠 그게 한국에 있을지는 모르게군요 선수부면 모를까 출처 : 사념
익명 2008.05.09
잡기기술.. 우선덩치가80키로이상과70키로이상으로나누어서보면.덩치가크면팔에대한꺽기기술이좋죠단체중은좀빼시는게날렵해지죠.70키로에서80키로정도면.유도에서업어치기와목당기기기술이좋죠단웨이트하셔야죠.. 출처 : 실전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