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체육관을 안 다니고 단 심사 볼 수 있나요?

사범으로 몇년 체육관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몇년동안 해외에 나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국에 들어와서 아는 사람의 소개로 대학 동아리에서 태권도를 봐주며 운동 시키고 있습니다.

질문하는것은 기존에 체육관에 소속되어 있을땐 체육관 이름으로 아이드을 데리고 나가서 심사도 보고

승품,단 신사를 보게 했는데, 대학 동아리에 학생들에 경우 수개월의 수련으로 인해서

단을 취득할수 있는 자격 요건이 충분합에도 불구하고, 소속된 체육관도 없고 저 또한 소속된 체육관이 없기 때문에

체육관 이름으로 승단 심사를 못 보고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 주구 싶은 마음은 절실한데,

아는 관장님에게 가서 문의하라는 이런 소리 말고,

저희들 자체적으로 스스로 어떻게 해볼수 있는 방법이 없나 알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국기원에 사범의 이름으로 심사 신청을 한다던가 뭐 이런식 말입니다.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2

익명 2006.09.01
도움이 될 수있길.. 저두 대학 시절 저희 학교에서 태권도 동아리가 두개 있었는데요... 하나는 학교 하나는 저희 과 동아리였습니다.. 아무래도 체대라는 특성상 저희 끼리만 뭉쳐서 운동을 했는데.. 학교 동아리 보다는 늦게 생긴 탓에 그리고 제정적 지원이 학과에 국한된 점이 있어서 많은 혜택을 받을수 없었습 니다.. 그래서 저희도 단증 문제 대회 문제 때문에 많은 방법을 찾아 봤는데.. 연결된 체육관 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일단 저희 경우에는 추천인이 문제 였습니다.. 5단이상 자가 없었기 때문에 말입니다.. 둘째는 학교 이름으로 나가려면 국기원에 등록을 하면 100만원인가 500만원인가를 내고 학교 이름으로 나갈수 있는 그런 문서를 작성하는 형식이 있다고 하네여.. 근데 일년에 몇명 때문에 그 많은 돈을 누가 주고 가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도 포기 했습니다.. 이게 정확한건 아닐수도 있습니다.. 저희도 대충 이 돈얘기만 듣고 바로 포기를 했는데.. 아마 학교 이름으로 나가기에는 간판 값이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처 : 본인 직접 작성
익명 2006.09.13
내가 도와 주겠다! 내 체육관에 와서 테스트 해보구 실력이 인정되면 추천해 주겠다. 010-4716-3706 출처 : 본인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