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차기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제 질문은 싸움에 이용한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순수하게 그냥 내려차기같은 위에서 아래로 찍어버리는 발차기류를 너무 동경해서 연습하게 됐습니다.
다리는 거의 180도 안과 밖에서 들어올릴 수 있는데 찍으려고 하면 왠지 무게가 너무 안실린다는 느낌이 드네요..
너무 가벼운 것 같은 느낌이... 맞아도 전혀 아프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꿀밤보다 조금 쎌것 같다는 느낌...;;
분명히 다리 힘이 너무 부족한다던가 아니면 무게를 싣는데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은데...
내려차기를 잘 하시는 분들은 어떤 식으로 연습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순수하게 그냥 내려차기같은 위에서 아래로 찍어버리는 발차기류를 너무 동경해서 연습하게 됐습니다.
다리는 거의 180도 안과 밖에서 들어올릴 수 있는데 찍으려고 하면 왠지 무게가 너무 안실린다는 느낌이 드네요..
너무 가벼운 것 같은 느낌이... 맞아도 전혀 아프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꿀밤보다 조금 쎌것 같다는 느낌...;;
분명히 다리 힘이 너무 부족한다던가 아니면 무게를 싣는데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은데...
내려차기를 잘 하시는 분들은 어떤 식으로 연습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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