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풋 웃기는군

스파링도 배워야잘한다고 하는데 맞는말입니다.

하지만 요즘에 인터넷에 나도는게 무술강좌고 동영상입니다. 보고 스파링만해도 남들보단 강해집니다.

개싸움나면 잽 스트레이트 퍽이나 잘쓰겠군요. 링에서 싸우는 것도아니고 무제한 경기입니다. 한면이 되질때까지패면이기는. 뒤통수를 갈기든 척추를 뿌르든지 이기는 자가 남습니다. 뭐 그렇게 할 사람도 없겠지만서도요.

제가 말하는건 스파링이지 어디서 배우는게 중요한것도아니고 여기서 키보드워리어짓하면서 찌질대지말라는 겁니다. 왜 요즘 합기도에서 격투기를 선호하시는지 모르겠습니까? 술기대회는 왜합니까?

써봐야 써먹지 안써먹으면 쓸모도없습니다.

댓글 2

익명 2006.07.12
맞는 말입니다.. 무술은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혹은 건강하기 위해서 하는 행위를 무술이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역시 무도를 하면 실전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하지만 저 처럼 조금씩 나이를 먹으면 생각은 틀려진다고 생각합니다.. 실전도 중요하지만 운동을 하면서 조금씩 발전하는 내 모습이나.. 예전의 기량을 다시 찾고 싶은 욕심도 무도를 꾸준히 하는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폭력은 정당화 될수 없으며 운동하는 사람은 더 폭력 행사를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너무 공격적인 행동은 오해려 더 자제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전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성취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그런 무도 수련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본인 생각
익명 2007.03.29
실전에서 원투 안나오는건 자기 노력 부족이고 길거리에서 쌈질하는건 정신자세가 틀려먹었단 증거죠. 저도 하수에다 몸도 뻣뻣하고 힘도 약하지만 꾸준히 연습해서 물건 날아오면 자동적으로 보디워크로 피하고 손은 명치 가리고 있습니다. 안면가드가 자동으로 안나오니 아직 한참 멀었다는 증거긴 하지만요. 어쨋든 열심히 꾸준히 한 다음에 실제로 못쓴다는 말 하실람 하시고요. 길거리에서 치고받을정도면 사람이 수준 미달이란겁니다. 좀 심하게 말하자면요. 출처 :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