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입니다.
어떤 유술을 말씀하시는건지모르겠내요.
브라질유술을 말씀하시는건지 아니면 일본 고류 유술을 말씀하시는건지.............
일단 브라질 유술은 일본의 유도가 건너가서 그레이시 가문에서 그것을 더 체계화 시켜 만든것이 브라질 유술
지금의 주짓수입니다.(유술을 일본말로 하면 주짓수가 됩니다.)
반면 일본 고류 유술의경우에는 옛날 전국시대 등의 전쟁때 사무라이들이 사용하던 무술입니다.
사무라이들이 일반적으로 검술을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것은 반쪽짜리 말입니다.
검과 검끼리 맞서다보면 검이 부러지는경우가 허다 합니다.
그럴경우 사무라이의 갑옷을 일반 매체를통해 보시면 아시겟지만, 온통 철로 무장되어 있어
일반적인 타격은 불가능 합니다.
이때 철이 유일하게 되어있지 않은 관절 부분을 노려야하는데 이때 유술기가 나오게 된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유술은 옛날 사무라이들이 전쟁때 검이 부러지면 쓰는 최후의 살인술이였던 샘이죠.
지금의 유술과는 완전히 형태가 다르겠지만 실제로 일본의 고류 유술문파를 가면 아직도 그런기술들이
존재하며, 유술문파라도 타격을 합니다. (이는 검이 부러졋다고 무조건 달려들어가서 꺽을순 없기 때문이죠.)
도움이 되셧나요? ㅎㅎ
부디 제 지식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출처 : 본인지식
익명 2006.07.10
불교와 "카라이바야"
불교가 인도에서 왔듯이 무술도 인도에서 왔다고 역사학자들은 봅니다.
소림사 달마도 인도에서 왔다는 학설이 있고요.
불제자들이 포교를 하러 산중이나 낯선곳을 헤메다 산적들도 만나고 그러자나요 그래서 호신술을 배웠다고 합니다 그이름이 "가라이바야" 라고합니다 그게 중국으로 가서 소림사 가되었고 한국으로 전해졌고 일본으로 전해졌지요 "가라이바야" " 가라데" 우연치고는 이름이 너무 유사하지요? 주지츄에 대해서 먼저 답변하신분 말씀이 맞고요...일본 유도가에게 그레이시 할아버지가 한번도 이기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억울해서 연구하고 더 적극적으로 해서 만든것이 지금의 그레이시 유술이지요..
그냥 제생각이 아니고 미국에 유명한 다큐멘타리 체널에 나온 자료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데 동영상 올릴수도 없고 그러네요...태권도는 많이 불풀려졌고요 고구려 벽화 그런이야기는 좀 유치합니다...태권도 이름을 만든사람이 최홍희 장군이죠 구분 가라데 배웠고요...태권도 통합당시 창립리더들을 보아도 그분들이 무순운동을 했는지 확인하시면 이해하기가 빠를겁니다. 어디서 왔고 누가 만듣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누가 어떻게 발전 시켰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누가 더 발전시킬것인가가 더욱 중요하고요....
출처 : 다큐멘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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