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배우세요 머리로 고민 마시고..
강준 사부라니... 아무나 사부라 부르는거 아닙니다
(저 그사람 별로든데 -_-;;별새로울거 없는 내용을 자기만 알고있던양 썼더랬죠 지은것은 없어요..)
돈내고 그사람 체육관에 등록해서 다니면서 직접 지도를 받아야 사부라 부르겠죠?
정신수양의 가치는 어떤 일에도 말그대로~ 끼워 넣을수 있습니다
어떤일라도 행위자가 어떤 의미를 부여 하느냐에 따라서 등산, 마라톤, 탁구, 다도, 청소 등등
도데체 정신수양이 안되는 일이 어디있겠습니까?
정신수양이란 국기에대한 멩세나 삼강오륜같이 거창하게 붙잡아놓고 가르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복싱은 무식하게 치고 받는 운동이 아니구요... 한때는 귀족이 하던 운동이였죠 펜싱과 함께..
그리고 권투 배워서 강해져도 나이먹어서 실전에 쓸수 있냐고 하셨는데 하기 나름아닐까요?
대충왔다 갔다 몇개월 배웠던 사람인지, 챔피언 출신인지...
다른 여타의 무술들은 나이먹어도 실전 가능한게 몇이나 있을까요? 없다봅니다
근력, 체력, 반사신경, 상대를 보는 시력 다 노화 되잖아요...ㅠ.ㅠ
무술영화에선 나이먹어서 할배가 되도 합기도같은 입식 술기로 젊은이들을 제압하는게 나오긴 하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영화죠, 권법소년이란 만화책에 아이기도 노사범이 강하게 나오지만
그것도 만화.... 정말 꾸며낸 얘기란 말입니다...
실제로 주변에서 그런모습을 보긴 평생 살아도 한번 보기 어려울겁니다
그래도 만약 노인정 타이틀 걸고 노인타이틀 토너먼트가 열린다면 저는 권투 하는 노인에게 걸겠습니다
그리고 착각하는게 한번 배워서 강해지면 그게 평생가는 줄 아십니까?
무술은 현재형입니다 현재 수련하고 있지 않다면 별의미 없습니다
왕년에 했지는 필요없고 매일 밥먹는것 처럼 정기적으로 트레이닝하는 사람이 강한거지요
출처 : ㅇㅇ
익명 2006.03.24
나름대로..
권투는 배워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것만한 정신수양이 없다고 하더군요.
권투 배우신분들 많이 뵈어봤는데 하나같이 주먹이 빠르시고,
자신의 마음을 가다듬으실줄 아시는 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권투라고 정신수양이 안될건 또 없습니다.
권투로 단련을 해보고, 자신이 잘 제어하시면서 생각하세요..
그럼 , 크게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출처 : - 내 생각 -
익명 2006.03.27
권투
권투선수들은 항상 다음 시합을 준비하기 때문에 자기 몸관리가 철저합니다.
권투오래하면 인내력이 길러집니다. 자신을 제어하는 힘이 생기죠.
또 태권도하는 노인과 권투하는 노인 싸우면 누가 이기겠습니까?
보통 주먹으로 밀어 붙이면 다 끝납니다.
출처 : 본인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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