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키작고 근육량 적은 사람의 수련 방법은?

일반인들은 힘있는 강타보다 빠르게 연타위주의 공격을 주로 사용하는데 맞는 사람도 다운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특히 키작은사람들은 (덩치가 있는 소수는 제외) 큰 한방이 없는 것 같습니다. 때려도 때려도 거구는 가만히 있습니다.
체급이 기술보다 더 영향을 많이 끼치는 데.
그럼 이런 사람들은 호신술이랍시고 낭심을 걷어차는 정도의 수련을 해야 할까요?

다른 고수들은 어떡해 하나요? 어차피 링에서 싸울 일이 없으니 거리에서 싸우겠죠....

근력을 더 길러야 될 것인가 근지구력을 더 길러야 될 것인가..... 그것이 문제이지요...

댓글 5

익명 2006.03.14
무술은 몸단련과 정신수양을 위주로 한다는것을 무술은 몸단련과 정신수양을 위주로 한다는것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길거리 한판에서 싸움질이나 하는것은 양아치들이나 하는 일이지 무술인으로서 해야하는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출처 : 무토태권도
익명 2006.03.14
키가 작은 사람이라해도.. 어느 부위를 공격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그리고 어느 특정한 부위를 어느식으로 수련했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체구가 작다해도 열심히 수련하고 근육이 붙고, 주먹의 힘이 강해지면, 어느정도 갭을 좁힐수 있습니다. 저는 이상하게 발이 않나가고 거의 주먹을 쥔 상태서 대련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어느정도 어깨힘이 들어가야 주먹의 힘도 강해지고요. 일단 키작은 사람, 체구가 작은 사람이라 해도, 열심히 수련하다보면 빛을 발할것입니다. 그런 생각이 자주 들고, 그거. 아무리 수련해봤자.. 란 생각이 드시면. 아주 기본적인 수련을해서 마음을 수양하는것도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무술과 싸움을 비교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뜬금없이 여기서 길거리 싸움 이야기를 하시는 지 저로썬 이해가 힘듭니다. 기본적인 질이 틀립니다. 무술은 마음과 몸을 단련 하는것입니다. 그깟 싸움 몇번 하기위해 배우는 것과는 질이 틀리다 이말이지요. 무술이라고 하면 영화에서 나오는 길거리 싸움을 생각하는 분들은 이 무토에 들어오실 자격이 없습니다. 말이 이상한 방향으로 휘어 졌네요; 아무튼 열심히 수련하여 빛을 발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 ..-
익명 2006.03.15
답변입니다 몸집이 작은 사람들이나 큰 사람 들이나 싸움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급소를 파악하는 것이져.. 즉 빠르고 간단히 제압할수 있는 급소만 잘 알고 있다면 아무리 체구가 작고 힘이 딸려도 이길수 있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파워는 지니고 있어야 겠지여..(솜주먹 같은 경우야 않통하지만.,) 근력과 스피드 모두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 한 것이 바로 급소치기 입니다!! 상대방을 다치게 해서 이기는 사람은 하수입니다!! 그냥 몸집으로 힘으로 밀어부쳐서 무식하게 때리는 일종에 무대뽀 일 뿐이지여.. 그런 사람은 이기기 쉽습니다!! 오히려 힘과 몸집은 좀 부족한듯 보이지만 제데로된 한방이 있는 사람이 가장 무섭지여.. 예전 부터 고수들은 싸울때 10초를 넘기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 이유는 가장 치명 적이고 가격시 효율 적으로 한방에 쓰러뜨릴수 있는 급소만을 골라 때리기 때문입니다 누가 먼저 급소를 치느냐에 그 승부가 나는 것이지여.. 원래 무예도 단지 기술만 배운 것이 아니라 사람의 신체에 관해서도 많이 공부를 해야 했습니다 바로 혈과 급소를 알아야 그 기술을 효율 적으로 쓸수 있기 때문이지여.. 정말 주먹을 잘쓰는 사람은 싸울때 표않나게 때리고 한 두방에 보내 버립니다 당연히 상대는 넉아웃... 출처 : 본인 직접 작성
익명 2006.03.16
-- 글을 읽어 보니.. 시각의 차가 많이 느껴지네요.. 솔직히 키작은 사람들이 거구랑 싸울일이 몇번이나 있겠습니까? 영화면 몰라도... 거구는 맞으면 가만히 있나요? 영화에선 그런장면 나오죠...그리고 한방으로 녹아웃 시키죠? 낭심을 차는건 실제로 그리 효과적이진 못해요.. 그것도 연습이 필요한거죠 그만큼 중요부위기 때문에 상대도 바보가 아닌이상 잘안맞습니다.. 낭심차기가 실전적인 기술인건 분명하지만 그렇다면 모두들 낭심차기로 싸우게요? 고수는 어차피 링에서 싸울일이 없다뇨? 거리에서 싸워야 고수인가요? 고수는 흔히들 착걱하는거 마냥 어디 산속에 홀로 수련한는 사람이 아닙니다 물론 텔레비전에 나와서 격파 시범 하는 사람도 아니고요.. "귄위 있는 대회"에서 챔피언 해먹는, 노력하는 사람이 고수라고 봅니다.... 수많은 스타일의 사람과 겨뤄 보고, 다양한 트레이닝을 하고, 아울러 생계와 인기를 얻어내는 사람 우리가 알고 있는 이름, 얼굴들입니다... 무슨 산속에서 혼자또는 단둘이 쎄쎄쎄~ 하는 이름모를 사람들, 또 옛날에 이러저러 했다드라..라는 사람은 당연 제외..~ 우리가 케이원의 무사시를 수준 낮다 하지만 국내 선수중 무사시 이길 사람 몇이나 있다고 보세요? 그럼 이제 답변 입니다 일반인이란 비수련자를 말씀하시는 것이 겠죠? 평소 잘 해보지 않는 싸움에서는 긴장한 상태에서 한대라도 더 치려고 하다 보니 그런 걸 겁니다 오직 팔로만... 팔만 휘두른단 말이죠 힘은 잔뜩 들어간 뻗뻗한 팔이겠죠? 당연히 헛손질도 많을것이고요 그런 계산되지 않는 펀치는 물론 맞으면 아프기야 하겠지만, 상대의 의지를 꺽는 강렬한 한방은 못될겁니다 쫄아서 일방적으로 처맞는 다면 얘기는 달라 지겠지만요 맞는 상대도 흥분해 있는 상태일것이기 때문에 "어? 이거 봐라 이정도면 견딜수있어" 하면서 반격합니다.. 이럴수 있단 것이죠~ 체중을 싫은 유연한 한방을 턱에 얻혀 주면 누구나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세련된 타격"을 못해서 입니다 급소를 정확히 치라는 조언은 뜬구름 잡는 소리입니다 물론 급소를 치면 좋겠지만, 생각해보세요... 급소를 몰라서 못칩니까?? 무술서적의 급소표시를 보면 거의 몸전체 얼굴전체가 급소죠, 까만점 투성입니다.... -_- 별의미 없다 봅니다 그이상은 안나오니... 그책은 쓰레기죠... 근본적인 문제는 그 급소란 곳을 어떻게, 상대가 어떻게 나오는 타이밍에 어떤거리에, 어떤 호홉에, 어떤 박자에, 어떻게 치고 방어하냐... 겠죠? 출처 : ㅇㅇ
익명 2006.03.16
다들 좋은 답변해주셨습니다.급소를 친다는 것 가장 효율적일 것 같아요. 물론 링에서 많이 싸우는 사람이 고수겠지만 전 거리의 싸움꾼을 말한 거였어요. 제가 착각한게 있네요. 거리에서 많이 싸우면 경찰서가지요;;